금주에 올라온 주요 교육 뉴스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예일대, 소득 20만불 이하 가정 학생에 등록금 전액 면제 예일대학은 연소득 20만달러 이하 가정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준다. 이 대학은 학부생 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앞으로 연소득 20만 달러 이하 가정의 학생은 등록금을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정책은 올 가을학기 입학생부터 적용된다. 기사 더보기 글로벌 스펙보다 정체성 중요…정답보다 나만의 관점 찾아야 지난주 아시안 학부모들의 관심을 끄는 교육 기사가 하나 실렸다. 워싱턴주에서 공립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에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계 역사를 체계적으로 가르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는 소식이다. 기사 더보기 [MBA로 진출할 수 있는 분야] 소기업 키워 매각하거나 스타트업 창업도 학부를 졸업하고 몇 년간의 직장 생활을 했지만 청운의 꿈을 꾸며 학부에 들어갈 때 가졌던 커리어 패스가 아닌 경우, 더 공부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경영학 석사(MBA) 취득이다. 기사 더보기 #미주 중앙일보 교육뉴스 모음 1. ‘AI격변’ 진원지 오픈AI도 채용축소…”더 적은 인원으로 훨씬 많은일” 기사보기 2. [학자금] 재정보조와 IRA·Roth IRA 등 은퇴플랜의 부작용 기사보기 3. 백인 학생 역차별 LAUSD 피소…유색인종 많은 학교에만 혜택 기사보기 4. [JSR] Youth Voices in School Policy: The Advisory Committee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