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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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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올라온 주요 교육 뉴스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예일대 최근 입시 특징은…팔방미인형 지원자는 탈락

 
 

명문대 입시 경쟁이 해마다 치열해지고 있지만, 예일대학교의 2025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 결과는 그 정점을 보여준다. 총 5만228명이 지원해 2308명이 합격하며 전체 합격률은 4.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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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이코노믹스 전공…차이점 인지, 탐구·경험 필요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하고 싶니? 하는 질문에 가장 많이 듣는 답변이 “저는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싶어요.”인 것 같다. 이런 학생들에게 이제 대학이 묻는 질문은 “그래서, 그 관심을 고등학교 동안 어떻게 탐구해 왔나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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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선택, 순위만 보면 손해 보는 이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 시 명문대 출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취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업들은 지원자 이력서에서 누구나 알 만한 명문대 이름을 먼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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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교육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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