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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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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지원서를 작성할 때 꼼꼼히 살펴보고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학사정관이 보기에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실수'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 학부모 치맛바람, 공란으로 두는 것은 좋지 않다... 입학사정관이 지원서 리뷰 시 발견하는 실수의 유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입학사정관이 전하는 흔한 대입 지원서 실수(1)
 

○ 소위 명문 대학 입학은 '올 A'를 받은 학생들 간의 경쟁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지원자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바로 과외활동(EC)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과외 활동 과정이 경쟁력이 됩니다. 

과외활동, 종류 집착보다 얼마나 깊이 관여가 중요
 

○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짚어보는 칼럼을 소개합니다. 

독서는 평생 가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 키워
  

○ 한 주간 전 미주 중앙일보가 전한 주요 교육 기사입니다. 

가주 공립대학, DACA 프로그램 계속 시행 밝혀
뉴욕시 공립고교 졸업생 43% ‘대입 준비’ 안됐다
한인 유학생 수 회복 기미 안 보인다
 

○ 지난주 신문에 게재된 중앙일보 중고생 학생기자 기사입니다. 

[JSR] Examining the Morality of COVID-19 Vaccination Distribution 

지난주 중앙일보 영어사이트(www.KoreadailyUS.com)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LA 자바시장에서 사업하는 한 가정의 가장이 피살된 사건입니다. 외동딸이 '고펀드미'를 통해 아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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