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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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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를 시작한 지금부터 '여름방학' 준비와 계획을 세워라!!

학년에 상관없이 매년 반복되는 전문가 조언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여름방학을 계획성 있게 알차게 보내야 한다입니다. 특히 고등학생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대학 진로가 결정될 수 있다고까지 합니다. 

○ 코로나 이후 대입 입학사정에서 GPA 등 기본적인 학업 성과 외 과외 활동을 어떻게 수행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최근 과외 활동 중 특히 리서치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증된 여름방학 리서치 프로그램을 모아 소개해 드립니다.    

하이스쿨 Summer Research 프로그램
 

○ 합격이 정말(?) 어려운 명문대 입학을 원한다면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할까요? 준비는 빠르면 좋지만 늦은 것이 아닌가라는 위기감이 어쩌면 진정한 준비의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명문대 입학 계획은 9학년 이전부터 시작해도 된다
 

○ 어릴 때 독서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초중등 학생 중 학업 성적은 좀 낮지만 책을 많이 읽은 학생이 장기적으로 명문대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독서를 통해 영어 독해력이 높아졌기 때문이지요. 

독해력 향상 전략, 다양하게 읽고 듣고 써야 높아진다
 

○ 한 주간 전 미주 중앙일보가 전한 주요 자녀 교육 기사입니다. 

중국어 제치고 한국어 위상 ‘세계 7위’
한국 출신 유학생 다시 감소세로
아이오와 대학교(University of Iowa)를 소개합니다
7만3700달러 주면 이직하겠다
 

○ 지난주 지면에 소개된 중앙일보 중고생 학생기자 (JSR) 기사입니다.

[JSR] Can Lemons Protect Against C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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