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644 추천 수 0 댓글 0

 

 
 

아시안 학생 명문대 지원 비율 높아

 
 

이번 주 교육정보는 커먼앱이 2023~2024년 신입생 지원 동향 발표 자료를 메인으로 전합니다. 다만 지난 학년도 한인 대학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사보기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효과 있었다” MIT 아시안 입학 증가

 
 

소수계 우대 대학 입학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 이후 처음 맞이하는 입학 시즌인 올해, MIT의 아시안 입학생 비율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기사보기

  1. [펌] 대학이 선호하는 '맞춤형 추천서' 받는 팁

    Date2024.10.16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21
    Read More
  2. [펌] 대학 명성보다 전공이 소득 좌우...졸업 후 5년간 연봉 사례

    Date2024.10.09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27
    Read More
  3. [펌] US뉴스 대학 순위 분석...학생은 순위 중시할까?

    Date2024.10.02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23
    Read More
  4. [펌] [UC시리즈① - 버클리, 데이비스] 미국 발전 선도하는 공립대 롤모델

    Date2024.09.18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84
    Read More
  5. [펌] Forbes, 2025년 America’s Top Colleges 발표

    Date2024.09.11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858
    Read More
  6. [펌] 아시안 학생 명문대 지원 비율 높다!!

    Date2024.09.05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44
    Read More
  7. [펌] 주요 대학들 SAT•ACT 재도입...UC계는?

    Date2024.08.22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29
    Read More
  8. [펌] 아이비리그에 지원자가 몰리는 핵심 이유는?

    Date2024.08.14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37
    Read More
  9. [펌] 8월 개학 준비, 첫 몇주 동안 성적관리가 매우 중요

    Date2024.08.08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23
    Read More
  10. [펌] 명문대, 파트타임 근무 높게 평가…전문적 태도로 네트워크 쌓기

    Date2024.08.01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17
    Read More
  11. [펌] 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경쟁력 있는 SAT 점수는 몇 점일까?

    Date2024.07.24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03
    Read More
  12. [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개최…최신 정보와 경품 제공

    Date2024.07.17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05
    Read More
  13. [펌] US 최우수 공대 순위, 가주 공대들 상위권 포진

    Date2024.07.03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18
    Read More
  14. [펌] 아이비리그 진학률 높은 사립고 진학시 고려사항은?

    Date2024.06.27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673
    Read More
  15. Korean talents shine on Broadway, paving way for greater diversity

    Date2024.06.19 Category한인 뉴스 Byadministrator Views846
    Read More
  16. LA북부 오늘까지 산불경보.. 포스트 산불 진화에 속도

    Date2024.06.19 Category한인 뉴스 Byadministrator Views653
    Read More
  17.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Date2024.06.19 Category한인 뉴스 Byadministrator Views667
    Read More
  18. 바이든 밀입국후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한 배우자 50만명 ‘미국내 영주권 허용’

    Date2024.06.19 Category한인 뉴스 Byadministrator Views647
    Read More
  19. [리포트] 미국에서 은퇴? X세대 “거의 불가능”

    Date2024.06.19 Category한인 뉴스 Byadministrator Views847
    Read More
  20. [리포트] 공화, '2024 팁(Tip) 택스 프리법' 추진

    Date2024.06.19 Category한인 뉴스 Byadministrator Views65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