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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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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US뉴스가 발표한 대학 순위를 전해 드렸습니다. 대학 순위를 '어느 정도 신뢰하는냐'는 개별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전문가 칼럼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도움 되겠습니다.  

오늘 메인 스토리로 학 졸업 후 5년간 연봉 차이를 조사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대학 순위도 중요하지만, 어떤 전공을 선택하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 발표 내용의 핵심입니다. 

 
 

대학 명성보다는 전공이 연봉 좌우…최대 9배까지

 
 

비영리단체 대학미래재단(CFF)가 졸업 후 5년간 평균 연 소득은 전공별로 크게 차이가 났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가주지역 공사립 대학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공별로 최대 9배 연봉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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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특집③ UCSB, UCI] UC의 신흥 명문, 공대·IT가 앞장선다

 
 

중앙일보 교육섹션에 최근 UC계열 대학 소개를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시리즈 3편으로 UC 샌타바버러 UC 어바인입니다. 

두 학교만의 특징과 단과 대학 구성, 신입생 프로파일 등을 요약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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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교육] 학생 및 학부모 오도하는 대학 랭킹

 
 

서두에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최근 US뉴스가 발표한 대학 순위에 대한 맹목적 신뢰에 대한 경계하라는 전문가의 조언이 담긴 칼럼입니다. 

언론 3사에서 발표하는 순위는 자사 광고 수익과 큰 관련성이 있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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