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555 추천 수 0 댓글 0

美국무부, 바이든 G7 대면 참석 일정 "진행 중"

기사내용 요약

온라인 참가 가능성에 일단 선 그어

[워싱턴DC=AP/뉴시스]미국 워싱턴DC 소재 국무부에서 지난 3월20일(현지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오른쪽에서 첫번째)이 브리핑 하고 있는 가운데, 베단트 파텔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왼쪽에서 두번째)이 경청하고 있다. 2023.05.12.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국 국무부는 1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대면 참석 일정에 변경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무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베단트 파텔 부대변인의 발언록에 따르면, 그는 이날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온라인 참석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백악관이 답변할 것이라며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백악관이 (바이든) 대통령 일정과 관련된 어떤 변화, 혹은 일어나거나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연락을 취할 것이라는 걸 안다"며 변경 사안이 생길 경우 발표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특히 그는 "다만 나는 (바이든 대통령의) 계획이 진행 중이며 (이후에도)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바이든 대통령의 일정에 변경이 없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재 부채 한도 상향 문제를 둘러싸고 야당과 갈등을 벌이고 있다. 갈등이 해결되지 못할 경우 미국 연방정부가 채무불이행(디폴트)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10일 기자들에게 G7 정상회의와 관련 "(직접 개최국인 일본을)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참석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올해 G7 정상회의는 일본 히로시마(広島)에서 이달 19~21일 열린다.

 

 

출처: 美국무부, 바이든 G7 대면 참석 일정 "진행 중"


  1. LA한인타운 아파트 매니저, 8년 간 여성 세입자들 성추행 혐의로 기소

    Date2023.05.13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16
    Read More
  2. LA시, ‘학교 부근 교통사고 감소’ 위해 과속방지턱 늘린다!

    Date2023.05.13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69
    Read More
  3. CA주 예산 적자 약 315억 달러...“주 안전 예산안 사용할 것”

    Date2023.05.13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6
    Read More
  4. 트럼프, 7년만에 CNN 등판 “승리는 나의 것”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4
    Read More
  5. "트위터 CEO 찾았다"…머스크 곧 물러날 듯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13
    Read More
  6. 美국무부, 바이든 G7 대면 참석 일정 "진행 중"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55
    Read More
  7. “바드에 한국어 우선 탑재… IT 강국으로 시장 확장 큰 가치” [뉴스 투데이]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4
    Read More
  8. “불꽃 튀는 소리 나더니 연기 활활 ” 봄 소풍객 몰린 에버랜드 화재 현장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89
    Read More
  9. 헤커 "韓 자체 핵무장은 정말 나쁜 생각…핵없는 한반도 돼야"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01
    Read More
  10. [아시안증오범죄 예방프로젝트] "CCTV보면 한인향해 조준사격 한 것"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85
    Read More
  11. 한국 여행객 몰려온다…미국행 400% 폭증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33
    Read More
  12. 조회수 올리려 비행기 고의 추락시킨 美 유튜버 혐의 자백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47
    Read More
  13. "50년 한 풀었다" 억울한 옥살이 납북어부 32명 '무죄' 선고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81
    Read More
  14. 등굣길 화물 참변…초등생 숨지게 한 지게차 운전자, 무면허였다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9
    Read More
  15. LA에서 핏불이 남녀 공격해 물어뜯어, 경찰이 출동해 사살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400
    Read More
  16. “유방암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41
    Read More
  17. 불법이민자 '신속 추방' 정책 오늘로 종료..국경 대혼란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280
    Read More
  18. 미국 공중보건 비상사태 종료 ‘코로나 검사, 치료제 더 이상 무료 아니다’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02
    Read More
  19. 미국 국가디폴트 경제 대재앙 ‘연금의료 등 연방지출 차질, 금융시장 폭락’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75
    Read More
  20. 멕시코, 국경 관리 대폭 강화.."입구부터 막자"

    Date2023.05.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49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