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549 추천 수 0 댓글 0

CDFW, 연어 서식지 등 CA 어류와 야생생물 종 보호 지원

연어 서식지 개선 작업 15개 프로젝트에 2,040만달러 투입
기후변화 대비, 야생동물 통로와 습지 복원 등 지원 집중
지난해(2022년)부터 올해(2023년)까지 3번에 걸쳐 지원돼
가뭄, 기후, 자연 기반 솔루션 이니셔티브 보조금 8,000만달러

Photo Credit: California Department of Fish and Wildlife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대대적 지원이 CA에서 이뤄진다.

CA 어류야생생물부(CDFW)는 연어 서식지 등 어류와 야생생물 종 보호를 위해 2,000만달러 이상을 투입한다.
 

CA 어류야생생물부는 연어 서식지 개선 등 15개 프로젝트에 2,04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가뭄, 기후, 자연 기반 Solution Initiatives에 따라 지난해(2022년) 확보한 자금으로 이뤄지는 지원의 일환이다.

이번 2,040만달러 지원은 올해(2023년) 들어서 3번째로 지금까지 가뭄, 기후, 자연 기반 Solution Initiatives에 의해서 이미 지급됐거나 지급될 보조금의 총액은 8,0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에 3차 보조금인 2,040만달러가 지원되면 CA 주의 기후변화 대비, 야생동물 통로와 습지 복원 등에 사용된다.

찰튼 H. 본햄 CA 어류야생생물부 디렉터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CA 주의 생물 다양성이 도전받고 있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안으로 대응하는데 이번에 지원되는 보조금이 쓰여진다고 말했다.

찰튼 H. 본햄 디렉터는 CA 주민들을 위해서 줄어든 연어 개체수를 다시 복구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쉽지 않은 과제지만 적극적인 도전을 통해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어류 통로의 장벽을 제거하고, 물 흐름을 복원하고, 새끼 연어가 태어나 바다로 나갈 때까지 머무를 수있는 서식지를 제공한다.

이 밖에 CA 주 내륙의 사막 지역에서는 2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 기후변화로 위기를 맞고 있는 아로요 두꺼비와 사막 도롱뇽이 멸종하지 않고 생존을 이어갈 수있도록 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출처: CDFW, 연어 서식지 등 CA 어류와 야생생물 종 보호 지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94 한인 뉴스 침수된 논 직접 들어가 화낸 김정은…"지적 저능아들 용서 못 해" report33 2023.08.24 778
2193 한인 뉴스 "하와이 산불 손실 최대 60억 달러.. 75%는 보험 보상될 듯" report33 2023.08.24 714
2192 한인 뉴스 [리포트] 미국인 1/3 “코로나 백신으로 돌연사 증가” report33 2023.08.24 356
2191 한인 뉴스 미국민 자동차 할부금 급증, 연체도 급등 report33 2023.08.23 272
2190 한인 뉴스 바이든 새 SAVE 플랜 조기 가동 ‘10월부터 월상환액 절반축소, 2천만명 혜택’ report33 2023.08.23 398
2189 한인 뉴스 금감원, 미공개 정보로 '127억 부당 이득' 국민은행 압수수색 report33 2023.08.23 791
2188 한인 뉴스 아시안 투표율 급증… 내년 대선판 흔든다 report33 2023.08.23 398
2187 한인 뉴스 CA주에서 애완견을 키우는 데 들어가는 돈은..'3만 5천달러' report33 2023.08.23 464
2186 한인 뉴스 유나이티드 항공 조종사, 주차장서 도끼 휘둘러 report33 2023.08.23 336
2185 한인 뉴스 오하이오서 스쿨버스 전복 사고 발생..1명 사망, 23명 부상 report33 2023.08.23 316
2184 한인 뉴스 CA주 개스비 ‘연중 최고’ report33 2023.08.23 785
2183 한인 뉴스 공화, 대선 경선전 본격 점화.. 트럼프 빠진 채 첫 토론 report33 2023.08.23 427
2182 한인 뉴스 S&P, 美 은행 5곳 신용등급 강등/우크라, 파상적 드론 공격/올해 러시아 본토 140 번 공습 report33 2023.08.23 362
2181 한인 뉴스 7월 전국 주택거래 줄고 집값 상승세 지속 report33 2023.08.23 597
2180 한인 뉴스 LAUSD 산하 학교들, 폐쇄 하루만인 오늘 정상 수업 복귀 report33 2023.08.23 329
2179 한인 뉴스 보일 하이츠 ‘White Memorial Hospital’, 정전 일어나 비상사태 report33 2023.08.23 345
2178 한인 뉴스 LA개솔린 가격 한달째 상승세 이어가.. $5.363 report33 2023.08.23 779
2177 한인 뉴스 LA 지역 노점상 연속 강도 혐의로 26세 남성 기소 report33 2023.08.23 356
2176 한인 뉴스 열대성 폭풍 힐러리 지나간 LA해변 수질오염 “들어가지 말아야” report33 2023.08.23 844
2175 한인 뉴스 9번째 불법이민자 버스 LA 도착..캐런 배스 “폭풍 속 보내다니..사악” report33 2023.08.23 1022
2174 한인 뉴스 한국 정부 "오염수 방류, 문제없어"‥한국 전문가 상주는 합의 못 해 report33 2023.08.23 1081
2173 한인 뉴스 [리포트] 모기지 금리 23년 만에 최고치 경신.. "주택공급 얼어붙어" report33 2023.08.23 319
2172 한인 뉴스 캐나다, 유학생 유치 규모 규제 검토.. "주택난 악화 심각" report33 2023.08.23 625
2171 한인 뉴스 FDA, 임신부에 RSV 백신 사용 첫 승인 "임신 32∼36주 대상" report33 2023.08.23 948
2170 한인 뉴스 [속보] 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준비작업 개시" report33 2023.08.23 863
2169 한인 뉴스 S&P, 미 은행 5곳 신용등급 강등.. "자금조달 위험·수익성 약화" report33 2023.08.23 1109
2168 한인 뉴스 [리포트]한인 대상 변호사 사칭 사기 기승.. “사망 보험금 나눠갖자” report33 2023.08.23 797
2167 한인 뉴스 트레이더조스, 4주새 5개 제품 리콜.. 환불 방법은? report33 2023.08.23 693
2166 한인 뉴스 [펌] 로드맵 유무의 격차… 학년별 '플랜' 항목 점검 지니오니 2023.08.23 773
2165 한인 뉴스 [리포트]한인 대상 변호사 사칭 사기 기승.. “사망 보험금 나눠갖자” report33 2023.08.22 418
2164 한인 뉴스 조수석·뒷좌석도 안전벨트 경고시스템 장착될까 report33 2023.08.22 757
2163 한인 뉴스 SF 로마가톨릭교회, '아동 성학대' 소송으로 파산 신청 report33 2023.08.22 564
2162 한인 뉴스 "오 하나님!" 컬버시티 교회서 칼부림 report33 2023.08.22 798
2161 한인 뉴스 하와이 산불, 아직 850명 연락두절.. 사망자 114명 report33 2023.08.22 697
2160 한인 뉴스 미국 성인 41%인 1억명 이상 의료비 빚지고 있다 report33 2023.08.22 1018
2159 한인 뉴스 무지개 깃발 걸었단 이유로.. 9자녀 둔 업주 총 맞아 숨져 report33 2023.08.22 774
2158 한인 뉴스 27일 '전국 극장의 날' 맞아 영화 티켓 4달러 report33 2023.08.22 455
2157 한인 뉴스 힐러리로 전국 항공기 수백 편 취소·지연 report33 2023.08.22 553
2156 한인 뉴스 도어대시 남가주 일부 카운티서 서비스 일시 중단 report33 2023.08.22 635
2155 한인 뉴스 트럼프, 첫 경선지 아이오와서 독주 지속.. 지지율 42% report33 2023.08.22 1028
2154 한인 뉴스 '힐러리' 상륙한 남가주, 1년치 비의 절반 하루 만에.. 수만 가구 정전 report33 2023.08.22 426
2153 한인 뉴스 LA지역 홍수 경보 연장 발령..출근길 비 내릴 수도 report33 2023.08.22 691
2152 한인 뉴스 항공사 미사용 마일리지 '3조'…소비자들 "쓸 곳 없어" report33 2023.08.22 629
2151 한인 뉴스 트럼프 "대중은 이미 안다, 압도적 선두".. 토론 보이콧 공식화 report33 2023.08.22 548
2150 한인 뉴스 남가주 밤새 폭우..LA한인타운 아파트 지붕 일부 붕괴 report33 2023.08.22 42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