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712 추천 수 0 댓글 0

국내 항공사들, 올 여름 사이판향 항공편 대폭 증설

 

위 항공 일정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위 항공 일정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이판, 티니안, 로타를 품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마리아나관광청이 올 여름 성수기에 부쩍 늘어나는 사이판 항공편 소식을 전했다. 제주항공은 인천-사이판 노선을 매일 3회 운항하는 증편에 더해, 부산-사이판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고, 티웨이항공은 인천-사이판 노선에 주 2회 전세기를 추가 도입하며,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성수기 동안 인천-사이판 노선을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한다.

7월을 앞두고 결정된 세 개 항공사의 대대적인 증편으로 올 여름 성수기에만 한국에서 사이판으로 매주 최대 41회의 비행기가 뜬다. 이번 6~8월 동안에만 1만석 이상의 항공 공급석이 추가되는, 엔데믹 이후 최대치의 공급석 증가이다. 이와 같은 사이판 노선 확장의 배경은 단연 높은 항공 수요에 있다. 사이판 노선을 운항 중인 세 개 항공사의 6월 전체 평균 항공좌석점유율은 93% 이상을 기록했다.

현재 인천-사이판 노선에 최대 공급석을 제공하며 매일 2회 운항하고 있는 제주항공이 7월 19일부터 부산-사이판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부산-사이판 노선은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되며, 오후 9시 35분에 부산을 출발해 오전 2시 20분에 사이판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더불어 제주항공은 6월 29일부터 7월 19일까지 기존의 인천-사이판 노선에 매일 1편을 추가해 매일 3회 운항으로의 증편을 결정했다. 기존의 매일 2회 운항에 더해진 추가편은 오후 8시 20분에 인천을 출발해 오전 1시 50분에 사이판에 도착한다.

현재 인천-사이판 노선을 매일 1회 운항 중인 티웨이항공은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 2회(목, 일) 일정으로 추가 전세기를 투입한다. 추가편은 오후 10시에 인천을 출발해 오전 3시 45분에 사이판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현재 인천-사이판 노선을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하는 아시아나항공은 여름 성수기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1회 인천발 사이판행 비행기를 띄운다. 해당 노선은 오후 9시 25분에 인천을 출발하여 오전 2시 55분에 사이판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출처: 국내 항공사들, 올 여름 사이판향 항공편 대폭 증설


  1. 라하브라 지역 79살 한인 여성 김기숙씨 실종, 경찰 수사나서

    Date2023.06.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4
    Read More
  2. 수능 150일 앞두고…"교과 과정 벗어난 '킬러 문항' 출제 않겠다"

    Date2023.06.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59
    Read More
  3. 미국 렌트 수요는 둔화되는 반면 렌트비는 아직도 오른다

    Date2023.06.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260
    Read More
  4. 미국 고물가로 생활고 겪는 55세이상 노장층 급증 ‘전년보다 7~8 포인트 늘어’

    Date2023.06.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7
    Read More
  5. 개빈 뉴섬 CA 주지사, 막강한 CA 영향력 확대할 계획 주목

    Date2023.06.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82
    Read More
  6. 올해 급격히 늘어난 노숙자수.. 팬데믹 이후 거리로 내몰리는 사람들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646
    Read More
  7. "美가 경쟁하기 어려워"…포드 회장도 '中전기차'에 긴장감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398
    Read More
  8. 유엔식량농업기구 "미얀마, 심각한 식량 부족 사태 우려"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61
    Read More
  9. 엔화, 금융완화에 '나홀로 약세'…日정부 시장개입 가능성 증폭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9
    Read More
  10. 韓, 美에 "IRA 핵심광물 조달금지 해외기업 명확히 해달라" 요구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56
    Read More
  11. 美서 5만달러 복권 당첨…10년 간 같은 번호 찍었다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29
    Read More
  12. 블링컨 美국무, 시진핑 만나... 왕이 “역사상 후진해도 출구 없다”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79
    Read More
  13. "야간근무는 못 한다고?" TSMC, 美기업문화에 당혹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63
    Read More
  14. 머스크 "자율주행차 완성하면 테슬라 시총 1조달러 돌파한다"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64
    Read More
  15. 13년 만에 라면값 인하 움직임…'그때처럼' 빵·과자 등 확산할까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307
    Read More
  16. 국내 항공사들, 올 여름 사이판향 항공편 대폭 증설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12
    Read More
  17. 이재명, 막판까지 고심…'불체포특권 포기' 결단 내린 이유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15
    Read More
  18. 14살에 스페이스X 입사한 신동 엔지니어.. "너무 흥분돼"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67
    Read More
  19. 멕시코 캘리포니아만 규모 6.4 지진.. "해안 쓰나미 위험은 없어"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19
    Read More
  20. 미-중외교장관 8시간 마라톤회담..소통유지·민간교류에 뜻모아

    Date2023.06.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4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