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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 하인즈가 답하다

품질 보존 위해 개봉 후 냉장 보관해야

Photo Credit: Heinz

케첩은 냉장고와 팬트리 중 어디에 보관해야 할까?

지난 27일 하인즈(Heinz)는 트위터에서 케첩 보관 장소 논란에 대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는 명료한 답을 내놨다.

하인즈는 트위터 유저를 대상으로 케첩 보관 장소에 대한 설문도 진행했는데, 57.8%가 냉장고, 42.2%가 찬장에 보관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일부 유저는 댓글에서 “식료품점은 왜 선반에 케첩을 진열하나” “식당은 왜 테이블에 케첩을 비치하나” 등 하인즈의 설명에 의문을 표했다.

케첩 보관 장소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8월 유명 래퍼 카디비(Radi B)는 “냉장고에 케첩을 보관하는 사람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해 팬들 사이에서 거센 토론이 일었다.

또 하인즈는 지난 2017년 “케첩의 천연 산도로 인해 찬장에 보관할 수 있지만, 제품의 질을 보존키 위해 라벨에 쓰인 대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리비아 레넌(Olivia Lennon) 하인즈 대변인은 “케첩을 개봉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이것이 케첩 맛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케첩,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 하인즈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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