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878 추천 수 0 댓글 0

5월 무역적자 7.3% 감소…수입, 1년7개월 만에 최저치

Photo Credit: Unsplash

미국의 수입액이 줄면서 무역 적자도 함께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5월 상품·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690억달러로 그 한달 전인 4월보다 7.3% 감소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미 무역적자가 줄어든 것은 수입 감소의 영향이었다.

수출이 0.8% 감소했지만, 수입액은 2.3%나 줄면서 지난 2021년 10월 이후 1년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수입이 준 것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경기 불확실성으로 전체적인 소비 수요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미국인들이 외국에서 소비한 금액은 120억 달러로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미국으로 여행을 온 외국인들의 지출은 143억 달러로 증가했다.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감소했다. 

 

 

출처: 5월 무역적자 7.3% 감소…수입, 1년7개월 만에 최저치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