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190 추천 수 0 댓글 0

'지갑 열렸다'…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3억7천만개 판매

Photo Credit: Amazon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올해 할인판매 행사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가장 높은 판매 실적을 냈다.

아마존은 지난 11∼12일 유료 회원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임 데이'에서 전 세계적으로 3억7천500만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됐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약 3억개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아마존은 "역대 가장 큰 프라임데이"라고 설명했다.

또 첫날인 11일에는 "회사 역사상 단일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아마존은 이틀간 매출은 공개하지 않았다. 가정용품과 패션, 미용용품 등이 이 기간 최고의 판매 카테고리에 속했다고 아마존은 설명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 미국에서 온라인 판매는 127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19억 달러보다 6.1% 증가한 역대 최대 기록이라고 어도비는 설명했다.

그러나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예상치보다는 밑돌았다.

어도비는 이틀간 미국에서 총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9.5% 증가한 13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서치 업체 뉴머레이터에 따르면 이 기간 주문당 평균 매출은 56.64달러로, 지난해 53.14달러보다 6.6% 증가했다.

총 주문의 39%는 20달러 이하였고, 30%는 100달러 이상이었다.

또 뉴머레이터가 조사한 100만 가구 가운데 약 52%가 프라임데이 기간 물품을 구입했다고 답했다.

미 동부 기준 이날 낮 12시 50분, LA시간 오늘 오전 9시 50 현재 아마존 주가는 전날보다 2.54% 오른 134.12달러를 나타냈다. 

 

 

출처: '지갑 열렸다'…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3억7천만개 판매


  1. 佛 시위 사태, 중국 탓?/마크롱, 시위 확산 주범으로 틱톡 지목/마리화나 신병 가능한 시대

  2. 포모나에서 매춘 기습단속 통해 매춘 시도 8명 체포

  3.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LA에서 총기 소지 체포

  4. LA 다운타운 시청 부근에서 총격, 30살 남성 사망

  5. CA 주 예산 적자 315억달러, 흑인 노예 후손 금전적 배상 논란

  6. “지난 3년간 마리화나 부작용으로 응급실 방문한 미성년자 급증”

  7. 미국 어린이 10명 중 1명 발달장애.. 남아 비율 더 높아

  8. 전기차 신차, 딜러에 재고 쌓인다…공급 증가 인벤토리 350%↑

  9. 트럼프, 통일교 행사에서 두 차례 연설하고 강연료 200만 달러

  10. FTC,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개인 정보 요구 사기 기승 경고

  11. 한국은행 기준금리 3.5%로 동결‥"경기 위축 부담"

  12. WHO, 아스파탐 '발암가능물질' 분류 확정

  13. 요세미티서 ‘이것’본다면? 주저말고 무너뜨려주세요

  14. 배스 LA시장 라코 방문 "한인사회와 관계 강화" 약속

  15. 프리지데어 세탁건조기 리콜… “화재 위험 있어”

  16. 시카고 일원에 토네이도 강타.. 오헤어공항에 대피령 발령

  17. 바이든 "내가 프리고진이면 음식 조심할 것".. 독살 가능성 경고

  18. 내년부터 약국서 아스피린 사듯이 쉽게 피임약 산다

  19. 코스트코서 핫도그 먹다 4살 여아 질식사로 숨져

  20. '지갑 열렸다'…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3억7천만개 판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