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802 추천 수 0 댓글 0

포모나에서 매춘 기습단속 통해 매춘 시도 8명 체포

어제 체포된 8명 매춘 원한 남성들,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
East Holt Ave.와 Indian Hill Blvd. 부근에서 매춘 단속 실시
잠복 경찰관들이 매춘녀 행세하며 성매매 원한 남성들 검거

Photo Credit: Raphael Wild on Unsplash

어제(7월13일) Pomona 지역에서 매춘 단속이 벌어져 8명에 달하는 남성들이 매춘을 원하다 체포됐다.

Pomona 경찰국은 특별수사대와 성착취 & 인신매매팀 합동으로 성 구매를 원한 남성들에 대한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단속이 벌어진 곳은 East Holt Ave.와 Indian Hill Blvd. 부근 거리로 일부 여성 잠복 경찰관들이 매춘녀로 행세하며 배회했고 접근한 남성들 중 8명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된 것이다.

어제 Pomona 경찰국 단속에 의해서 매춘을 원하다 검거된 남성들은 19살의 호르헤 라라, 22살 헤수스 안토니오 라조 아틸라노 등 2명을 비롯해 30대 초중반 3명, 40대 초반과 중반 등 2명, 50대 중반 한 명 등이었다.

Pomona 경찰국은 어제 매춘 단속의 구체적 결과를 공개하면서 인신매매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자평하고 다른 기관들 지원을 받아 피해자 중심으로 여러가지 도움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Pomona 경찰국은 지난해(2022년)에도 매춘 단속을 벌여서 11명의 청소년 인신매매 피해자들과 여러명의 성인 피해자들을 구조했다.

Pomona 경찰국은 매춘 등 인신매매와 관련해서 신원 미상 피해자들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정보를 가진 사람들 누구라도 1-909-622-1241로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포모나에서 매춘 기습단속 통해 매춘 시도 8명 체포


  1. 佛 시위 사태, 중국 탓?/마크롱, 시위 확산 주범으로 틱톡 지목/마리화나 신병 가능한 시대

  2. 포모나에서 매춘 기습단속 통해 매춘 시도 8명 체포

  3.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LA에서 총기 소지 체포

  4. LA 다운타운 시청 부근에서 총격, 30살 남성 사망

  5. CA 주 예산 적자 315억달러, 흑인 노예 후손 금전적 배상 논란

  6. “지난 3년간 마리화나 부작용으로 응급실 방문한 미성년자 급증”

  7. 미국 어린이 10명 중 1명 발달장애.. 남아 비율 더 높아

  8. 전기차 신차, 딜러에 재고 쌓인다…공급 증가 인벤토리 350%↑

  9. 트럼프, 통일교 행사에서 두 차례 연설하고 강연료 200만 달러

  10. FTC,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개인 정보 요구 사기 기승 경고

  11. 한국은행 기준금리 3.5%로 동결‥"경기 위축 부담"

  12. WHO, 아스파탐 '발암가능물질' 분류 확정

  13. 요세미티서 ‘이것’본다면? 주저말고 무너뜨려주세요

  14. 배스 LA시장 라코 방문 "한인사회와 관계 강화" 약속

  15. 프리지데어 세탁건조기 리콜… “화재 위험 있어”

  16. 시카고 일원에 토네이도 강타.. 오헤어공항에 대피령 발령

  17. 바이든 "내가 프리고진이면 음식 조심할 것".. 독살 가능성 경고

  18. 내년부터 약국서 아스피린 사듯이 쉽게 피임약 산다

  19. 코스트코서 핫도그 먹다 4살 여아 질식사로 숨져

  20. '지갑 열렸다'…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3억7천만개 판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