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255 추천 수 0 댓글 0

백악관-대기업들 ‘AI 인공기능에 보호장치 장착한다’

창작품 구별위해 워터 마크 등 각종 보호장치로 통제
백악관 기본합의, 행정명령, 초당적인 입법

Photo Credit: White House

백악관과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 소프트 등 첨단 대기업들이 적지않은 공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AI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 각종 보호장치를 장착하기로 합의했다

무차별 복제 악용을 막을 수 있도록 AI로 만들어내는 제품에 워터마크 등으로 표시하게 하고 잘못된 정보의 확산, 인류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기능을 사전 차단하는 첨단 보호장치를 마련하게 된다
 

AI 인공지능이 검색 엔진 등에 탑재되면서 인류에게 획기적인 편리함을 안겨주고 있는 동시에 자칫 하면 무차별 복제로 악용되고 잘못된 오정보를 확산시켜 대혼란에 빠트리며 심지어 인류의 상당한 기능, 일자리를 없애 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미국 뿐만 아니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AI 인공지능을 규제하고 제한하며 보호장치를 장착시키 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아마존과 구글, 페이스북의 메타, 챗지피티로 선도하고 있는 오픈 AI와  마이크로 소프트 등 7대 인공지능 첨단대기업 대표들과 만나 AI 보호장치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백악관과 이들 7대 회사들은 AI 인공지능 제품들을 개발하고 생산하며 배포하는 동시에 규제하고 보호장치도 장착하는데 필요한 법적, 규제 기본 합의를 채택해 발표했다

이를 통해 AI 인공지능 제품들을 앞장서 개발하고 내놓고 있는 첨단 대기업들은 자발적으로 최고의 기준을 정해 기술혁신으로 미국인들의 권리와 안전을 해치는 일이 없게 보호장치를 책임지고 장착 시킨다는 약속을 이행하게 된다

새 인공지능 규제 방안이 가동되면 첫째 AI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지는 정보제품 등에는 워터마크 등을 나타나게 해서 누구나 창작품이 아니라 AI가 내놓은 작품임을 알게 한다

인공지능이 쏟아내는 제품으로 학교 수업부터 연구논문에 이르기까지 창작품을 구별하기 어려워 대혼란에 빠질 우려를 막으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둘째 각 회사들은 인공지능 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독립적인 전문가로부터 보안테스트를 거치게 되며 AI 기술의 예기치 않는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신제품 정보를 정부와 통제기관들과 공유하게 된다

셋째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품에서 편견과 차별, 사생활 침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장치를 연구개발해 장착하게 된다

넷째 암치료와 기후변화 대처 등에 AI 인공지능을 활용하도록 배포하게 된다

바이든 백악관은 우선 7대 회사들과 합의하고 이를 행정명령으로 명문화하게 되며 연방의회에서 초당적인 입법으로 법제화해 새로운 AI 인공지능을 개발해 활용하는 동시에 위험은 최소화하는 보호장치를 장착시키고 규제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백악관-대기업들 ‘AI 인공기능에 보호장치 장착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51 한인 뉴스 2023 미국 독립기념일 한인 현주소 ‘영주권,시민권 회복세, 탄력부족’ report33 2023.07.05 314
1650 한인 뉴스 WSJ 기자 석방 협상 속도 붙나..러시아 "죄수교환 접촉 중" report33 2023.07.05 401
1649 한인 뉴스 결혼하면 증여세 면제 확대, 대출풀어 역전세 해결‥종부세는 2020년 수준으로 report33 2023.07.05 606
1648 한인 뉴스 지구 평균 기온, 인류 기상 관측 아래 최고치 기록 report33 2023.07.05 369
1647 한인 뉴스 독립기념일 연휴 불꽃놀이 사고로 2명 사망, 수십명 부상 report33 2023.07.05 218
1646 한인 뉴스 우크라 이웃 루마니아, 독일군 주둔 요청…"독일 총리, 놀란듯" report33 2023.07.05 405
1645 한인 뉴스 음식값에 직원 베네핏·건보료까지 청구 report33 2023.07.05 238
1644 한인 뉴스 대선 후발주자들 "저는 젊습니다".. 운동영상 올리며 건강함 과시 report33 2023.07.06 390
1643 한인 뉴스 미중 긴장에도.. "모더나, 상하이와 10억달러 규모 투자 계약할 듯" report33 2023.07.06 356
1642 한인 뉴스 윤 대통령 '제1회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 대회' 참석 - "정부 R&D 투자, 세계 최고 연구에 투입" report33 2023.07.06 268
1641 한인 뉴스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미·유럽 규제에 점유율 42%로 하락 report33 2023.07.06 249
1640 한인 뉴스 오히려 부자일수록 더 '주머니 사정' 어려워.. '리치세션' 겪는 중 report33 2023.07.06 698
1639 한인 뉴스 LA총영사관, 취업 창업 관련 웨비나 개최.."지식재산 보호" report33 2023.07.06 280
1638 한인 뉴스 집 마당서 독립기념일 기념하던 6살 어린이 유탄 맞아 중태 report33 2023.07.06 318
1637 한인 뉴스 LA 한인타운 어제밤 말다툼 끝에 총격, 한명 위독한 상태 report33 2023.07.06 448
1636 한인 뉴스 UPS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 가능성 커져 report33 2023.07.06 408
1635 한인 뉴스 美 경제, 낙관론↑/경기침체 가능성 낮아져/하버드대 백인 특혜 Legacy-기부금 입학 비판 report33 2023.07.06 262
1634 한인 뉴스 샌디에고, ‘안전한 노숙 지역’ 오픈 .. 텐트 수용한다! report33 2023.07.06 259
1633 한인 뉴스 시민권 시험 15년만에 업데이트.. 더 어려워진다 report33 2023.07.06 320
1632 한인 뉴스 6월 '월렛허브 경제 지수' 소비자 재정 전망 밝아져/미 자동차 시장 상승 중 report33 2023.07.06 292
1631 한인 뉴스 LA·오렌지 카운티,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로 초미세먼지 ‘심각’ report33 2023.07.06 387
1630 한인 뉴스 "굿바이 어린이집"…CNN도 놀란 한국 고령화 속도 report33 2023.07.06 264
1629 한인 뉴스 국방부, 기밀정보 보안 강화.. 문건 유출 후속 대책 report33 2023.07.06 288
1628 한인 뉴스 백악관 웨스트윙 코카인 발견에…보수언론 '헌터 바이든' 소환 report33 2023.07.06 451
1627 한인 뉴스 전 바이든 보좌관 젠 사키, 보수 언론 검열 압력 혐의로 기소 report33 2023.07.06 209
1626 한인 뉴스 ‘시니어 타깃’ 타임쉐어 사기 조심하세요 report33 2023.07.06 433
1625 한인 뉴스 뉴섬 주지사, 자체 제정법 어기며 아이다호 여행 report33 2023.07.06 526
1624 한인 뉴스 CA주 세입자 71%, “앞으로 1년간 암울할 것” report33 2023.07.06 363
1623 한인 뉴스 세계 최대 공 모양 건축물, 첫 조명쇼로 라스베이거스 밤 밝혀 report33 2023.07.06 511
1622 한인 뉴스 CA주민, 하루에 300명 텍사스로 떠나.. 밀레니얼 세대가 반 이상 report33 2023.07.06 381
1621 자바 뉴스 한인재단 새 이사장에 강창근 엣지마인 대표 report33 2023.07.06 1072
1620 한인 뉴스 [펌] 소수계 대입 우대정책 위헌 판결 이후... 지니오니 2023.07.06 350
1619 한인 뉴스 5월 무역적자 7.3% 감소…수입, 1년7개월 만에 최저치 report33 2023.07.07 480
1618 한인 뉴스 노동시장 과열 '여전'…6월 민간고용, 전망치 2배 이상↑ report33 2023.07.07 283
1617 한인 뉴스 세계 평균기온 사흘째 역대 최고치…"엘니뇨 영향" report33 2023.07.07 234
1616 한인 뉴스 파워볼, 1등 또 없어.. 새 당첨금 5억 9,000만달러 예상 report33 2023.07.07 517
1615 한인 뉴스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총 68명이 CA 고속도로에서 숨져 report33 2023.07.07 537
1614 한인 뉴스 소셜 게시물 규제 제동/연방법원 “정부, 게시물 간섭말라”/美, 보수-진보 싸움 치열 report33 2023.07.07 209
1613 한인 뉴스 바이든, 뉴욕 허드슨강 새 터널 건설에 약 69억 지원.. 역대 최고액 report33 2023.07.07 276
1612 한인 뉴스 주유소 편의점 직원 향해 총격해 숨지게한 10대 소년 구금 report33 2023.07.07 437
1611 한인 뉴스 남가주에 성소수자 위한 차량 서비스 들어서 report33 2023.07.07 240
1610 한인 뉴스 교통국, 테슬라 오토파일럿 정밀 조사한다 report33 2023.07.07 408
1609 한인 뉴스 IRS 가짜 우편물로 새로운 택스 리펀드 사기 기승 report33 2023.07.07 388
1608 한인 뉴스 미국경제 돈과 성장 동남부 6개주로 몰린다 ‘플로리다, 텍사스, 조지아 등 활황’ report33 2023.07.07 233
1607 한인 뉴스 "美 수돗물 절반가량 발암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 report33 2023.07.07 54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