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056 추천 수 0 댓글 0

그랜드캐년 100피트 절벽 추락 13살 소년 기적적 생존

Photo Credit: pexels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년에 놀러 갔던 13살 소년이 거의 100피트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오늘(14일) 보도했다.

노스다코타주에 거주하는 와이엇 커프먼은 지난 8일 어머니 등 가족과 함께 관광명소인 그랜드캐년 Notrhrim을 찾았다.

이곳에서 커프먼은 절벽 끝 바위 위에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비켜주려고 하다가 미끄러져 떨어졌다.

추락 후 구조대원 수십명이 출동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구조대가 로프를 타고 절벽 아래로 내려가 그를 끌어올린 뒤 헬리콥터에 옮겨 실었다. 

구조대원들이 이렇게 커프먼 군을 안전하게 끌어올리는 데는 2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커프먼 군은 추락 이후엔 기억 안 난다며 얼마 뒤 정신이 들어 구급차, 헬기, 항공기에 실려 여기에 온 것만 기억난다고 말했다.

그는 척추골 9개와 한쪽 손뼈가 부러지고 비장이 파열됐으며 폐도 손상됐으나 치료를 받고 일단 퇴원한 상태다.

커프먼 가족은 추락의 악몽을 씻어내기 위해 집까지는 도로로 여행하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출처: 그랜드캐년 100피트 절벽 추락 13살 소년 기적적 생존


  1. LA다운타운 가정집서 플라스틱 랩에 둘둘 싸인 시신 발견

    Date2023.08.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68
    Read More
  2. LA통합교육구 학교들 오늘 개학..50만여 명 등교

    Date2023.08.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38
    Read More
  3. [리포트] WHO "국내서 돼지 인플루엔자에 사람 감염 확인"

    Date2023.08.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359
    Read More
  4. 그랜드캐년 100피트 절벽 추락 13살 소년 기적적 생존

    Date2023.08.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56
    Read More
  5. 하와이 마우이섬 100년만 참사에.. "정부 늦장 지원" 분통

    Date2023.08.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98
    Read More
  6. 미국 대학학비 끝없이 오른다 ‘4년제 주립 2만 8천달러 사립 6~7만달러’

    Date2023.08.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6
    Read More
  7. 美인플레 진정되나 했더니…휘발유·식품 가격 반등이 '복병'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18
    Read More
  8. 주택보험 대란…이젠 드론 촬영해 가입 해지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43
    Read More
  9. 평생 무료 샌드위치 받으려 1만명 ‘서브웨이’로 개명신청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53
    Read More
  10. 라스베가스 스트립 7개 호텔서 베드버그 발견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223
    Read More
  11. 죽어가는 짐꾼 놔두고 등반 강행?…'히말라야의 비극' 진실은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1
    Read More
  12. LA 판다 익스프레스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92
    Read More
  13. 공화 하원의원 바이든 탄핵안 제출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29
    Read More
  14. CA 읽고 쓰기 교육 심각한 수준, 4학년 전국 32위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60
    Read More
  15. CA 마리화나 TF, 사상 최대 단속 작전 통해 대규모 적발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64
    Read More
  16. 중가주 Tulare Lake에 조류 감염병 보툴리누스균 발견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09
    Read More
  17. 우버, 새로운 LA 인앱 안전기능 출시.. 승객과 운전자 모두 보호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1
    Read More
  18. Maui Fire 실종자 1,000명 넘어선 상태.. 사망자 숫자 급증할 듯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342
    Read More
  19. Maui 명물 ‘반얀트리’, 잿더미 속에서도 건재.. 희망의 상징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229
    Read More
  20. FTX 창업주 샘 뱅크먼-프리드, 어제 전격 구치소 재수감

    Date2023.08.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68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