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334 추천 수 0 댓글 0

남가주 불볕더위, 내일(8월30일) 수요일까지 계속된다

롱비치 공항, 어제 낮 기온 97도.. 역대 낮 최고 기온 신기록
오늘 LA와 OC 상당수 지역 기온 100도 넘을 것으로 예상
건조한 고기압 전선, 남가주 일대에 크게 형성돼 있어
San Fernando Valley와 San Gabriel Valley, 폭염경보 발령

Photo Credit: NWS Los Angeles

어제(8월28일)부터 심각한 폭염에 휩싸인 남가주 지역에 오늘(29일)도 역시 불볕더위가 계속된다.  

국립기상청(NWS)은 어제부터 시작된 불볕더위가 오늘과 내일(30일)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남가주에 길게 형성된 강한 고기압 전선이 최소한 내일까지 불볕더위가 계속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San Fernando Valley와 San Gabriel Valley 등은 폭염경보가 발령됐는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이 109도까지 예상됐다.  

San Fernando Valley와 San Gabriel Valley 지역 등은 한밤중과 새벽의 최저 기온도 70도대, 80도대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이 들 지역의 주민들은 밤에도 잠을 자기 어려운 매우 뜨거운 열기가 가시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Santa Clarita Valley, Palos Verdes Hills, LA Downtown, Santa Monica 산악 지역, Antelope Valley 14 FWY 부근 등은 폭염경보에 비해 한 단계 아래인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이 들 폭염주의보 발령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105도까지 오를 수있다.  

Orange County에서는 Santa Ana 산악 지역과 내륙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는데 95도에서 100도 사이를 기록할 전망이다.

폭염 경보와 폭염주의보는 모두 오늘 저녁 8시까지 일단 내려진 상황이다.   어제 Long Beach 공항은 낮 최고 기온이 97도까지 오르면서 그동안 최고 기록이었던 1995년 96도를 깨트렸다.  

Van Nuys가 지난 27일(일) 낮 기온이 102도까지 올랐고 Lancaster 101도, Santa Clarita 100도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Downtown도 낮 최고 기온이 이틀 전인 27일 93도, 어제(28일) 월요일 95도로 불볕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출처: 남가주 불볕더위, 내일(8월30일) 수요일까지 계속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2 한인 뉴스 "LA, 치솟은 주거비·물가가 노동자들 파업 부추겨" report33 2023.07.15 601
1471 한인 뉴스 흔들리는 바이낸스..정리해고 수십명 아닌 1천명 이상 report33 2023.07.15 447
1470 한인 뉴스 미국내 상당수 식당들 팁이외 직원보험료까지 은근히 부과했다가 역풍 report33 2023.07.15 585
1469 한인 뉴스 바이든 80만명 학자융자금 390억달러 탕감 ‘내년초 더 큰 것 온다’ report33 2023.07.15 673
1468 한인 뉴스 연방 항소법원, 정부·소셜미디어기업 접촉금지 명령 일시중지 report33 2023.07.15 611
1467 한인 뉴스 LA, OC 25 – 34살 10명 중 2명 주택 소유 전국 최저 수준! report33 2023.07.15 242
1466 한인 뉴스 절도 범죄 표적된 '전기차'.. LA지역서 피해 잇따라 report33 2023.07.15 630
1465 한인 뉴스 미주 한인 젊은 ‘돌싱’ 비율 급증 report33 2023.07.15 702
1464 한인 뉴스 가주 출신 한인 피부과 의사, 메디케어 사기 660만불 합의 report33 2023.07.15 587
1463 한인 뉴스 머스크 "나의 AI는 수학 난제, 우주의 비밀 탐구할 것" report33 2023.07.15 502
1462 한인 뉴스 [속보]尹·젤렌스키 "우크라 재건에 협력…군수물자 더 큰 규모 지원" report33 2023.07.15 492
1461 한인 뉴스 "K팝 등 한류 열풍에 미국서 한국식 핫도그 인기 확산" report33 2023.07.15 348
1460 한인 뉴스 뉴욕주 재산세, 내년에도 최대 2% 인상 report33 2023.07.15 603
1459 한인 뉴스 [펌] 참가로도 의미 있는 다양한 경시대회 총정리 지니오니 2023.07.19 432
1458 한인 뉴스 SNS, 내년 대선 앞두고 'AI발 가짜뉴스 퍼펙트스톰' 우려 report33 2023.07.19 471
1457 한인 뉴스 파업 돌입한 헐리웃 배우들.. 급여 얼마길래? 시간당 ’27.73 달러' report33 2023.07.19 475
1456 한인 뉴스 8천 에이커 전소시킨 ‘래빗 산불’ 진화율 45% report33 2023.07.19 434
1455 한인 뉴스 프란치스코 교황, LA 대교구 보조 주교 4명 임명 report33 2023.07.19 386
1454 한인 뉴스 LA 카운티 폭염주의보 해제, 하지만 주말에 또 폭염 온다 report33 2023.07.19 702
1453 한인 뉴스 제임스 버츠 Jr. 잉글우드 시장 딸, 폭행과 음모 혐의 유죄 평결 report33 2023.07.19 510
1452 한인 뉴스 파워볼, 또 불발.. 당첨금 10억달러, 美 복권 사상 7번째 높은 금액 report33 2023.07.19 620
1451 한인 뉴스 공동경비구역 견학 중 미국인 1명 월북..미군으로 알려져 report33 2023.07.19 508
1450 한인 뉴스 "북미 밤 최저 기온 최고치 찍을 듯.. 취약계층 위험 노출" report33 2023.07.19 416
1449 한인 뉴스 머리 맞으면 IQ 떨어질까.. 미국·캐나다 연구팀 "뇌진탕-IQ 무관" report33 2023.07.19 633
1448 한인 뉴스 샌디에고서 3살이 실수로 쏜 총에 1살 동생 숨져 report33 2023.07.19 293
1447 한인 뉴스 [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report33 2023.07.19 326
1446 한인 뉴스 인앤아웃, 앞으로 일부 매장서 직원 마스크 착용 금지 정책 시행 report33 2023.07.19 248
1445 한인 뉴스 트럼프 사법리스크 가중 ‘1월 6일 사태 수사 타겟 통보, 기소 예고’ report33 2023.07.19 582
1444 한인 뉴스 "텍사스 국경서 밀입국자 강물로 밀어라 명령".. 군의관 폭로 report33 2023.07.19 554
1443 한인 뉴스 미국심장협회 “전자담배 심장·뇌·폐에 악영향” report33 2023.07.19 244
1442 한인 뉴스 감옥 안가려고, 베트남 파병 피하려고…가지각색 주한미군 월북 이유 report33 2023.07.19 458
1441 한인 뉴스 일리노이주 대법, '국내 최초 현금보석금제 폐지' 합헌 판결 report33 2023.07.19 366
1440 한인 뉴스 프론티어 항공권 29달러 '파격 할인' report33 2023.07.19 628
1439 한인 뉴스 “LA경찰위원회, 불법 체류자 체포 거부한 LAPD에 문제 제기 않을 것” report33 2023.07.19 258
1438 한인 뉴스 성인 5명 중 2명 부업한다…33%, "생활비 마련 목적" report33 2023.07.19 294
1437 한인 뉴스 은행 신용대출 거부 21.8%, 5년래 최고치 report33 2023.07.19 225
1436 한인 뉴스 뉴욕시민도 끊임 없는 홍수 위험에 노출 report33 2023.07.19 302
1435 한인 뉴스 '인기절정'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지역경제 바꿀정도 report33 2023.07.19 451
1434 한인 뉴스 NWS(국립기상청), 남가주 Valley 지역에 폭염 경보 발령 report33 2023.07.20 252
1433 한인 뉴스 LA 카운티 소도시 Bell에서 어제 2차례 지진 발생 report33 2023.07.20 333
1432 한인 뉴스 배우∙작가 시위 벌이자 나무 베어 그늘 없앴나..LA시 조사 착수 report33 2023.07.20 467
1431 한인 뉴스 산타모니카 시의원 3가 프라머네이드 거리서 노숙자에게 공격당해 report33 2023.07.20 620
1430 한인 뉴스 美, 은행 규제 강화/대형은행들, 20% 이상 자본 확충해야/유럽, 갈수록 가난해지고 있다 report33 2023.07.20 292
1429 한인 뉴스 "미군 1982년 이후 첫 MDL 넘어 도주.. 군사정보 제공 우려" report33 2023.07.20 661
1428 한인 뉴스 신규주택 시장 '주춤'.. 6월 착공 8%↓·허가 4%↓ report33 2023.07.20 4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