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작업 할당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 AB701 법안이 내년 1월부터
본격적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법안 내용에 따르면 물류업체는 정해진 작업 할당량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원의 휴식이나 점심시간 같은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
벌써부터 관련 내용에 관한 노동법 민사소송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관련 비즈니스 고용주들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직원에게 작업 할당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 AB701 법안이 내년 1월부터
본격적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법안 내용에 따르면 물류업체는 정해진 작업 할당량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원의 휴식이나 점심시간 같은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
벌써부터 관련 내용에 관한 노동법 민사소송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관련 비즈니스 고용주들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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