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미국 사상 첫 3가지 백신 동시접종 시대 돌입 ‘새 코로나, 독감, RSV 백신’

새 코로나 백신, 독감 백신-연 1회 동시접종 가능
60세이상은 2가지 백신 맞고 2주후 RSV 백신도 권고

Photo Credit: Vaccines

미국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새로운 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 RSV 호흡기 융합 바이러스 백신까지 3가지를 동시에 접종할 수 있는 시대에 돌입했다

대부분의 미국민들은 새 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고 60세이상은 RSV 백신까지 한꺼번에 맞거나 2주후에 접종할 수 있다고 의료진과 보건당국은 밝히고 있다
 

미국에서 예고대로 9월 중순인 15일 현재 새 코로나 백신과 독감백신, RSV 호흡기 융합바이러스  백신까지 3가지 백신을 함께 접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FDA와 CDC는 올가을과 겨울 또다시 기승을 부릴 조짐을 보이고 있는 3가지 바이러스에서 최대한 보호받기 위해 미국민들은 세가지 백신을 접종하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새로운 변이들에 대처하는 엎데이트한 코로나 백신도 독감백신 처럼 1년에 한번만 맞아도 되는 것 으로 변경됐고 이 두가지 백신은 동시에 접종해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돼 한번의 예약  으로 동시 접종하기를 권하고 있다

새로운 코로나 백신은 성인과 어린이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화이자와 모더나, 그리고 성인들만  이용하는 노바백스 등 세 회사의 백신으로 나오는데 1년에 한번만 맞아도 되기 때문에 예전 기록과는 상관 없이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새 코로나 백신은 건강보험에서 커버해줘 이번에도 무료접종할 수 있으며 무보험자들은 로컬 당국의 헬스케어 센터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새로 엎데이트한 코로나 백신이 돌연변이가 30개이상 많은 BA 2.86 까지 현재까지 발견된 모든 변이들에게 보호를 해주는데 효과적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FDA와 CDC는 새로 엎데이트된 코로나 백신을 한번만 접종해도 중증입원과 사망위험을 상당히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매년 맞는 독감 백신은 코로나 백신과 동시에 접종해도 문제가 없다는 점이 이미 입증됐기 때문에 한번의 예약으로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동시 접종해도 된다고 보건당국과 의료진들은 권고하고 있다

이에 비해 RSV 호흡기 융합 바이러스 백신은 60세 이상 노년층만 현재 맞을 수 있고 다른 백신과는 2주 간격을 두고 접종하도록 권고되고 있다

의료진과 보건당국은 60세 이상 노년층 7650만명은 RSV 백신과 새 코로나 백신, 독감백신까지 3가지를 한꺼번에 접종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밝히고 있다

그러나 3가지 동시접종시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는 아직 자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께림직한 경우 새 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을 동시에 맞은 지 2주후에 RSV 백신을 접종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의료 진과 보건당국은 지적하고 있다

연방보건당국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중증발병으로 입원하는 환자들이 매주 16%, 사망자들은 18%씩 늘고 있는 만큼 새로 엎데이트한 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 노년층은 RSV 백신까지 접종해 올가을과 겨울 트리플데믹을 막자고 호소하고 있다  

 

 

 

출처: 미국 사상 첫 3가지 백신 동시접종 시대 돌입 ‘새 코로나, 독감, RSV 백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92 한인 뉴스 [리포트] 미국인 1/3 “코로나 백신으로 돌연사 증가” report33 2023.08.24 277
2191 한인 뉴스 미국민 자동차 할부금 급증, 연체도 급등 report33 2023.08.23 232
2190 한인 뉴스 바이든 새 SAVE 플랜 조기 가동 ‘10월부터 월상환액 절반축소, 2천만명 혜택’ report33 2023.08.23 335
2189 한인 뉴스 금감원, 미공개 정보로 '127억 부당 이득' 국민은행 압수수색 report33 2023.08.23 424
2188 한인 뉴스 아시안 투표율 급증… 내년 대선판 흔든다 report33 2023.08.23 335
2187 한인 뉴스 CA주에서 애완견을 키우는 데 들어가는 돈은..'3만 5천달러' report33 2023.08.23 374
2186 한인 뉴스 유나이티드 항공 조종사, 주차장서 도끼 휘둘러 report33 2023.08.23 272
2185 한인 뉴스 오하이오서 스쿨버스 전복 사고 발생..1명 사망, 23명 부상 report33 2023.08.23 264
2184 한인 뉴스 CA주 개스비 ‘연중 최고’ report33 2023.08.23 615
2183 한인 뉴스 공화, 대선 경선전 본격 점화.. 트럼프 빠진 채 첫 토론 report33 2023.08.23 368
2182 한인 뉴스 S&P, 美 은행 5곳 신용등급 강등/우크라, 파상적 드론 공격/올해 러시아 본토 140 번 공습 report33 2023.08.23 313
2181 한인 뉴스 7월 전국 주택거래 줄고 집값 상승세 지속 report33 2023.08.23 508
2180 한인 뉴스 LAUSD 산하 학교들, 폐쇄 하루만인 오늘 정상 수업 복귀 report33 2023.08.23 288
2179 한인 뉴스 보일 하이츠 ‘White Memorial Hospital’, 정전 일어나 비상사태 report33 2023.08.23 287
2178 한인 뉴스 LA개솔린 가격 한달째 상승세 이어가.. $5.363 report33 2023.08.23 585
2177 한인 뉴스 LA 지역 노점상 연속 강도 혐의로 26세 남성 기소 report33 2023.08.23 297
2176 한인 뉴스 열대성 폭풍 힐러리 지나간 LA해변 수질오염 “들어가지 말아야” report33 2023.08.23 453
2175 한인 뉴스 9번째 불법이민자 버스 LA 도착..캐런 배스 “폭풍 속 보내다니..사악” report33 2023.08.23 630
2174 한인 뉴스 한국 정부 "오염수 방류, 문제없어"‥한국 전문가 상주는 합의 못 해 report33 2023.08.23 876
2173 한인 뉴스 [리포트] 모기지 금리 23년 만에 최고치 경신.. "주택공급 얼어붙어" report33 2023.08.23 268
2172 한인 뉴스 캐나다, 유학생 유치 규모 규제 검토.. "주택난 악화 심각" report33 2023.08.23 399
2171 한인 뉴스 FDA, 임신부에 RSV 백신 사용 첫 승인 "임신 32∼36주 대상" report33 2023.08.23 772
2170 한인 뉴스 [속보] 도쿄전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준비작업 개시" report33 2023.08.23 463
2169 한인 뉴스 S&P, 미 은행 5곳 신용등급 강등.. "자금조달 위험·수익성 약화" report33 2023.08.23 777
2168 한인 뉴스 [리포트]한인 대상 변호사 사칭 사기 기승.. “사망 보험금 나눠갖자” report33 2023.08.23 432
2167 한인 뉴스 트레이더조스, 4주새 5개 제품 리콜.. 환불 방법은? report33 2023.08.23 554
2166 한인 뉴스 [펌] 로드맵 유무의 격차… 학년별 '플랜' 항목 점검 지니오니 2023.08.23 599
2165 한인 뉴스 [리포트]한인 대상 변호사 사칭 사기 기승.. “사망 보험금 나눠갖자” report33 2023.08.22 336
2164 한인 뉴스 조수석·뒷좌석도 안전벨트 경고시스템 장착될까 report33 2023.08.22 587
2163 한인 뉴스 SF 로마가톨릭교회, '아동 성학대' 소송으로 파산 신청 report33 2023.08.22 465
2162 한인 뉴스 "오 하나님!" 컬버시티 교회서 칼부림 report33 2023.08.22 574
2161 한인 뉴스 하와이 산불, 아직 850명 연락두절.. 사망자 114명 report33 2023.08.22 561
2160 한인 뉴스 미국 성인 41%인 1억명 이상 의료비 빚지고 있다 report33 2023.08.22 797
2159 한인 뉴스 무지개 깃발 걸었단 이유로.. 9자녀 둔 업주 총 맞아 숨져 report33 2023.08.22 612
2158 한인 뉴스 27일 '전국 극장의 날' 맞아 영화 티켓 4달러 report33 2023.08.22 380
2157 한인 뉴스 힐러리로 전국 항공기 수백 편 취소·지연 report33 2023.08.22 472
2156 한인 뉴스 도어대시 남가주 일부 카운티서 서비스 일시 중단 report33 2023.08.22 516
2155 한인 뉴스 트럼프, 첫 경선지 아이오와서 독주 지속.. 지지율 42% report33 2023.08.22 844
2154 한인 뉴스 '힐러리' 상륙한 남가주, 1년치 비의 절반 하루 만에.. 수만 가구 정전 report33 2023.08.22 350
2153 한인 뉴스 LA지역 홍수 경보 연장 발령..출근길 비 내릴 수도 report33 2023.08.22 568
2152 한인 뉴스 항공사 미사용 마일리지 '3조'…소비자들 "쓸 곳 없어" report33 2023.08.22 480
2151 한인 뉴스 트럼프 "대중은 이미 안다, 압도적 선두".. 토론 보이콧 공식화 report33 2023.08.22 437
2150 한인 뉴스 남가주 밤새 폭우..LA한인타운 아파트 지붕 일부 붕괴 report33 2023.08.22 326
2149 한인 뉴스 [속보] 일본 "이르면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개시방안 검토" report33 2023.08.22 247
2148 한인 뉴스 미국민 다수 경제평가 ‘정부통계와 거꾸로 간다' report33 2023.08.22 3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