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546 추천 수 0 댓글 0

LA 시, 오늘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 시작

노숙자 전락 위험에 처한 저소득 임차인 재정적 지원
Measure ULA 펀드, 최대 6개월까지 Monthly Rent 보조
신청기간 중 언제든지 온라인 ‘housing.lacity.org’ 신청 가능

Photo Credit: 2UrbanGirls

LA 시의 이른바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LA 시는 오늘(9월19일) ‘Emergency Renters Assistance Program’,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 시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인 LA 시 주택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앤 세윌 General Manager가 원격 기자회견인 Virtual News Conference를 통해 새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LA 시 주택부의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은 노숙자 전락 위험이 있는 저소득 임차인이 대상이다.

코로나 19 팬데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임대료를 최고 6개월까지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달( 8월) LA 시 의회가 약 1억 5,000만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지역내 저소득 세입자들을 위해 지원하기로 하면서 가능해졌다.

LA 시 의회는 1억 5,000만달러 재원 충족을 위해 Measure ULA 펀드를 지원받기로 결정했다.

이 Measure ULA 펀드는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가격이 500만달러를 초과하는 부동산에 대해서 4% 판매세를   1,000만달러를 넘는 부동산 경우에는 5.5% 판매세를 각각 부과되는데 부동산 판메에 따라 징수된 세금이 임대인 보호를 위해서 쓰여진다.

이번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대료를 지원받으려면 LA 시가 요구하는 몇가지 기준을 반드시 충족시켜야 한다.

한 가구 내에서 한 명 이상의 개인이 실업, 가구 소득 감소, 상당한 비용 발생, 또는 20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사이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어야 한다.

재정적 어려움은 2020년 4월부터 지금까지 사이에 현재 집주인에게 주택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은 상태가 한 달이나 그 이상 되거나 가구소득이 거주 지역 중간소득의 80% 이하여야 한다.

이민 체류 신분은 관계없지만 반드시 LA 시 거주자여야한다.

자신이 LA 시에 거주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neighborhoodla.org에 접속을 하면 확인할 수있다.

신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 기간에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 사이에 가능하고 신청 마감일은 10월2일 월요일 저녁 6시다.

전화 신청은 1-888-379-3150으로 할 수있고 온라인 신청은 housing.lacity.org에서 가능하다. 

 

 

 

 

출처: LA 시, 오늘 ‘긴급 임대인 지원 프로그램’ 시작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7 한인 뉴스 서경덕 교수 "구찌 패션쇼? 명품아닌 싸구려" 일침 가한 이유 report33 2023.05.18 246
2326 한인 뉴스 5년 전 “BTS 주목” 외친 美 교수 “한국 기업이 세상 바꿀 수 있어" report33 2023.05.18 397
2325 한인 뉴스 [단독] K-배터리 초비상…2년 뒤 ‘텃밭’ 유럽서 중국에 뒤집힌다 report33 2023.05.18 349
2324 한인 뉴스 디스플레이 '세계 1위' 탈환 노린다…기업 65조원 투자, 정부 R&D 지원 report33 2023.05.18 486
2323 한인 뉴스 104년 만에 도착했다...조선독립 호소한 '파리장서' 프랑스에 공식 전달 report33 2023.05.18 792
2322 한인 뉴스 텐트촌 15곳 철거…한인타운은 빠졌다 report33 2023.05.18 576
2321 한인 뉴스 자살·약물과용·총기로 사망하는 10대 급증 report33 2023.05.18 384
2320 한인 뉴스 하버드 후배들 앞에 선 반기문 "혜택받은 만큼 사회에 보답해야" report33 2023.05.25 725
2319 한인 뉴스 전 구글 CEO "AI, 머잖아 수많은 인간 죽일 수도" report33 2023.05.25 772
2318 한인 뉴스 한국 웰빙 지수 세계 20위.. "30년만에 17계단 껑충" report33 2023.05.25 528
2317 한인 뉴스 "대참사·재앙".. 트럼프, 디샌티스 '트위터 출마선언' 조롱 report33 2023.05.25 306
2316 한인 뉴스 LA, 방치된 노숙자들.. "자칫하면 내가 가해자 될지도" report33 2023.05.25 542
2315 한인 뉴스 미 정보당국, "크렘린궁 드론공격 자작극 아닌 우크라 비밀작전" report33 2023.05.25 232
2314 한인 뉴스 한국, 우크라 위해 포탄 이송…미국이 받아서 전달 report33 2023.05.25 463
2313 한인 뉴스 국제 신용평가회사, 미국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지정 report33 2023.05.25 235
2312 한인 뉴스 ‘마약 투약’ 배우 유아인 구속영장 기각…"코카인 혐의 다툼 여지" report33 2023.05.25 572
2311 한인 뉴스 바이든-맥카시 6월 1일 ‘X 데이트’ 당일 또는 직전직후에나 결판 report33 2023.05.25 393
2310 한인 뉴스 북가주 인구, 남가주보다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report33 2023.05.25 459
2309 한인 뉴스 '타겟', 성소수자 상품 전면배치 했다가 역풍 report33 2023.05.25 454
2308 한인 뉴스 OC, 폭행당하는 경찰관 도운 '용감한 주민들' report33 2023.05.25 319
2307 한인 뉴스 인플레에 결혼식 하객들 부담도 커져..평균 600불 이상 지출/사과 먹으면 '노쇠' 확률 ↓ report33 2023.05.25 767
2306 한인 뉴스 움직이는 열차에 여성 머리 밀쳐…뉴욕 지하철서 또 묻지마 공격 report33 2023.05.25 458
2305 한인 뉴스 류현진 돌아왔다...수술 후 첫 불펜 투구 report33 2023.05.25 555
2304 한인 뉴스 메모리얼 데이 연휴 앞두고 LA개솔린 가격 상승세 report33 2023.05.25 316
2303 한인 뉴스 누리호 3차 발사 잠정 연기‥...원인은 '통신 이상' report33 2023.05.25 459
2302 한인 뉴스 CA주, 개솔린차 종말 앞당겨지나?.. "완전 금지 추진" report33 2023.05.25 418
2301 한인 뉴스 [속보] 누리호 3차 발사…첫 손님 싣고 우주로 솟구쳤다 report33 2023.05.25 490
2300 한인 뉴스 한·미 ‘역대급’ 화력 시범…6년 만에 최대 규모로 돌아온 화력격멸훈련 report33 2023.05.25 540
2299 한인 뉴스 "3년을 참았다" 해외여행 필수…판매량 760% 급증한 이 상품 report33 2023.05.25 633
2298 한인 뉴스 우려대로…미 하원 “한국, 중국서 마이크론 공백 채우지 말라” report33 2023.05.25 315
2297 한인 뉴스 국제 신용평가회사, 미국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지정 report33 2023.05.25 242
2296 한인 뉴스 기준금리 또 동결‥성장률 1.4%로 하향, 금리는 3연속 동결 report33 2023.05.25 461
2295 한인 뉴스 [펌] 예측 불가한 명문대 합격..나만의 특별함이 당락 결정 지니오니 2023.05.25 482
2294 한인 뉴스 CA주서 환각 버섯‘매직 머쉬룸’합법화 될까? report33 2023.05.26 709
2293 한인 뉴스 욱일기 게양한 일본 자위대 함정, 부산항 입항 조율? report33 2023.05.26 337
2292 한인 뉴스 MS "AI 규제기구 필요.. 항상 인간의 통제하에 있어야" report33 2023.05.26 309
2291 한인 뉴스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우주 수송 능력 확보‥LA시간 오늘 저녁 7시 위성 교신 결과 발표 report33 2023.05.26 333
2290 한인 뉴스 미국 6월회의에서 금리동결 대신 또 올리나 ‘인상가능성 제기돼 팽팽’ report33 2023.05.26 463
2289 한인 뉴스 수염난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브라탑 모델로 내세운 캘빈클라인 광고 논란 재확산 report33 2023.05.26 646
2288 한인 뉴스 남가주개스컴퍼니 “개스 보조비 500달러 신청하세요” report33 2023.05.26 374
2287 한인 뉴스 미 사상 첫 디폴트 D-7.. 협상 "생산적"·"진전" 막판타결 기대감 report33 2023.05.26 568
2286 한인 뉴스 멕시코 대통령 "미 히스패닉계, 대선 후보 디샌티스 찍지 말기를" report33 2023.05.26 529
2285 한인 뉴스 LA 박물관 티켓값 오른다 report33 2023.05.26 510
2284 한인 뉴스 구글 검색어 ‘내가 게이인가?’ 19년간 1,300% 증가 report33 2023.05.26 776
2283 한인 뉴스 스튜디오 시티 스타벅스, 매장 내 좌석 없애..."투고만 가능" report33 2023.05.26 30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