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113 추천 수 0 댓글 0

헐리웃 묘지에 고양이 8마리 버려져, 새 주인 찾는다

지난 15일(금) 8마리 들어있는 한 Carrier 발견돼
누군가가 8마리 Hollywood Forever Cemetery에 유기
묘지에 길고양이 등 각종 동물들이 130여마리 살고 있어
8마리는 사람과 살아온 고양이들이어서 새 주인 필요

Photo Credit: hwdforever

고양이 8마리가 버려진 채 발견돼 새 주인을 찾고 있다.

The Hollywood Forever Cemetery는 오늘(9월22일) 새 주인을 찾고 있는 고양이 8마리를 공개했다.
 

이 들 고양이 8마리는 1주일 전이던 지난 15일(금) 한 Carrier 안에 있는 채로 묘지에서 발견됐다.

The Hollywood Forever Cemetery에는 길고양이들을 비롯해 약 130여마리 동물들이 비교적 안전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

타일러 캐시티 The Hollywood Forever Cemetery 공동 오너는 지난 1998년 이후 묘지가 길고양이들의 성소가 됐다며 언제나 고양이들을 돌봐주는 사람들이 먹이를 주고 배설물을 치우고 중성화 수술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8마리 고양이들에 대해서는 대중에게 알려서 새 주인을 찾아주기로 결정을 내렸다.

타일러 캐시티 공동 오너는 8마리의 고양이들이 누가 보더라도 사람에 의해서 길러진 것을 알 수있다며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해 입양자들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고양이들은 습성상 계속 묘지에서 생활하게되면 사람을 잊게 되면서 야생성을 회복해 길고양이로 살아가게된다.

타일러 캐시티 공동 오너는 아직 사람을 좋아하고 따르는 8마리가 좋은 주인을 만나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8마리 고양이들의 입양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메일info@hollywoodforever.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The Hollywood Forever Cemetery 측은 최근 들어서 반려동물을 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버려지는 동물들 중에서는 고양이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LA Animal Service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반려동물과 더 이상 함께 하기 힘든 사람들 경우에 아무 Shelter 시설에 갖다주기 전에 자신들에게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임시로 반려동물을 맡아줄 장소들이 많이 있다며 LA Animal Service에 문의하면 연결시켜줄 수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헐리웃 묘지에 고양이 8마리 버려져, 새 주인 찾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8 한인 뉴스 "상업용 부동산, 은행부실 뇌관.. 위험노출액 겉보기보다 커" report33 2023.09.07 1104
2467 한인 뉴스 전설적 쿼터백 조 몬태나, S.F. 시 상대로 소송 제기 report33 2023.09.07 920
2466 한인 뉴스 전국 개솔린 가격 하락 속 남가주는 하루새 2센트 이상 급등 report33 2023.09.07 675
2465 한인 뉴스 WMO "올해 8월, 역대 두 번째로 더운 달…해수면 온도는 최고치" report33 2023.09.07 520
2464 한인 뉴스 7월 무역적자 650억달러, 전월대비 2%↑..3개월 만에 확대 report33 2023.09.07 1082
2463 한인 뉴스 LA총영사관, 미국 체류신분 관련 웨비나 개최 report33 2023.09.07 430
2462 한인 뉴스 '매운 과자 먹기 챌린지' 나섰던 14살 소년 숨져 report33 2023.09.07 771
2461 한인 뉴스 모건스탠리 "미 성장, 기대보다 약해.. 증시, 너무 낙관적" report33 2023.09.07 908
2460 한인 뉴스 미 은행, 경기 둔화 우려 속 "현금 3조2천600억달러​ 쌓아둬" report33 2023.09.07 490
2459 한인 뉴스 대선불복 '의회난입' 주동자 징역 22년 선고.. 법정 떠나며 V자 report33 2023.09.07 616
2458 한인 뉴스 코로나 19 재확산, 요양원-학교-직장 등에서 주로 발생 report33 2023.09.07 858
2457 한인 뉴스 북중러 정상회담 가능성 나와.. ‘한미일 협력 강화 대응책’ report33 2023.09.07 780
2456 한인 뉴스 [리포트]CA주 약국서 오처방 매년 5백만 건.. “진통제인 줄 알았더니” report33 2023.09.07 910
2455 한인 뉴스 '매파' 연준 인사, '신중한 금리정책' 파월 발언에 동조 report33 2023.09.07 1012
2454 한인 뉴스 미 당국, 이달 중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 반독점 소송 전망 report33 2023.09.07 934
2453 한인 뉴스 CA주서 스캠 사기범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역번호 ‘213’ report33 2023.09.07 888
2452 한인 뉴스 미국 폭염 기승에 학교들 일시 문 닫거나 조기 하교 잇달아 report33 2023.09.06 536
2451 한인 뉴스 핫한 ‘비건 계란’ 시장.. 연 평균 기대 성장률 8% 넘어 report33 2023.09.06 1233
2450 한인 뉴스 '너무 취해서' 착각.. "다른 차가 역주행" 신고했다가 덜미 report33 2023.09.06 1098
2449 한인 뉴스 LA서 숨진 20대 한인 여성.. 사인은 '알코올 중독' report33 2023.09.06 1103
2448 한인 뉴스 대통령실 "희대의 대선 정치 공작"…방심위, 긴급 심의 착수 report33 2023.09.06 1092
2447 한인 뉴스 부동산업체 '에이티8' 설립…데이비드 윤 교통사고 사망 report33 2023.09.06 1043
2446 한인 뉴스 한인타운 ATM 앞 강도 체포 report33 2023.09.06 1133
2445 한인 뉴스 트럼프, 공화 여론조사 1위 '파죽지세' report33 2023.09.06 1201
2444 한인 뉴스 [리포트]LA카운티에 이어 시도 총기 접근 금지 명령 이용 확대 권고 승인 report33 2023.09.06 1092
2443 한인 뉴스 김정은-푸틴 내주 블라디보스톡 회동 무기거래 ‘미국과 유럽 촉각’ report33 2023.09.06 789
2442 한인 뉴스 미국 내년부터 H-1B 전문직 취업, L-1 주재원 비자 미국서 갱신해준다 report33 2023.09.06 783
2441 한인 뉴스 백악관, "북한이 러시아 무기 제공하면 대가 치르게 될 것" report33 2023.09.06 1120
2440 한인 뉴스 LA 에어비앤비 수익성 높아..연중무휴 불법 운영/주택소유주 82% '기존 낮은 모기지 금리에 이사 못가' report33 2023.09.06 1095
2439 한인 뉴스 차보험료 10년 새 70%↑..무보험 운전자 증가 report33 2023.09.06 709
2438 한인 뉴스 '대선 뒤집기 기소' 트럼프, 출마 자격논란에 "좌파 선거사기" report33 2023.09.06 1056
2437 한인 뉴스 은행 고객들 현금 갈취 범죄 ‘Bank Jugging’ 기승 report33 2023.09.06 1147
2436 한인 뉴스 소방차와 부딪힌 차량충돌사고 일어나 남녀 2명 숨져 report33 2023.09.06 1416
2435 한인 뉴스 노동절 LA 의료 노동자 시위 행진서 23명 체포..해산 명령 불응 report33 2023.09.06 693
2434 한인 뉴스 파워볼 복권, 또 당첨자 없어.. 새 당첨금 4억 6,100만달러 report33 2023.09.06 1044
2433 한인 뉴스 중가주 100피트 절벽서 추락한 트럭 운전자 닷새만에 구조 report33 2023.09.06 622
2432 한인 뉴스 "가습기 살균제, 폐암 일으킬 수 있다"…한국 정부, 참사 12년 만에 인정 report33 2023.09.06 1136
2431 한인 뉴스 [속보] 러, '김정은-푸틴 회담설' 관련 "아무 할말 없다" report33 2023.09.06 679
2430 한인 뉴스 오클랜드 동물원 호랑이, 새끼 낳은 뒤 죽여.. "본능적 행동" report33 2023.09.06 772
2429 한인 뉴스 죄수들 '입실 거부' 단체 행동.. "폭염에 감방 못돌아가" report33 2023.09.06 1035
2428 한인 뉴스 대탈출로 끝난 네바다서 열린 버닝맨축제.. '특권층 놀이터'란 지적도 report33 2023.09.06 781
2427 한인 뉴스 바이든 아시아 방문 앞두고 부인 질 여사 코로나 확진 report33 2023.09.06 895
2426 한인 뉴스 머스크 "미국서 엑스 매출 60% 감소 .. 비영리단체 ADL 압력 탓" report33 2023.09.06 774
2425 한인 뉴스 [펌] 최근 발표한 대학 및 고등학교 순위 지니오니 2023.09.06 914
2424 한인 뉴스 김정은, 이르면 내주 러시아 방문.. 푸틴과 무기 거래 논의 report33 2023.09.05 12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