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218 추천 수 0 댓글 0

파워볼, 어제도 1등 없어 당첨금 9억달러 넘는다

8억 5,600만달러 걸린 어제 추첨에서 1등 나오지 않아
어제 나온 당첨번호, 1-7-46-47-63-Powerball Number 7
CA-캔자스-메릴랜드-NY 등에서 5자리 복권 4장 판매
다음 추첨 30일(토), 당첨금 9억2,500만달러로 예상돼

Photo Credit: Powerball.com

Powerball 복권 당첨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CA 복권국은 어제(9월27일) Powerball 복권 추첨 결과 전국에서 1등 당첨 복권이 한 장도 없었다고 밝혔다.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데이터의 잠재력을 활용하세요

 

이로써 Powerball 복권 당첨금은 9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번주 토요일 진행되는 다음 Powerball 복권 추첨은 미국 복권 역사상 9번째로 높은 당첨금을 놓고 열리게 된다.

8억 5,600만달러가 걸렸던 어제 Powerball 복권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1, 7, 46, 47, 63, 그리고 Powerball Number 7이었다.

이 6자리를 모두 맞춘 복권은 전국에서 한 장도 판매되지 않았는데 Powerball Number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를 맞춘 복권은 4장이 나왔다.

CA 주를 비롯해 Kansas, Maryland, NY 등에서 각각 한 장씩 판매됐다.

그 중에서도 CA에서는 북가주 San Jose에서 나왔는데 세금과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79만 6,425달러를 받게됐다.

나머지 3장의 5자리 당첨 복권 소지자들은 각각 100만달러를 받는다.

Powerball 복권은 지난 7월19일 LA Downtown에 있는 한 Mini Market에서 당첨금 10억 700만달러 행운의 주인공이 나온 이후 두 달 이상 1등이 불발이다.

7월19일 당첨자는 미국 복권 역사상 7번째 높은 당첨금의 주인공이 됐는데 이번에도 9번째 높은 당첨금까지 오르면서 복권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Powerball은 CA 주 등 전국에서 모두 45개 주들과 Washington DC, 그리고 미국령 Puerto Rico, U.S. Virgin Islands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복권이다.

Powerball 복권에서 1등에 당첨될 확률은 2억 9,220만분의 1이다.

다음 Powerball 복권 추첨은 오는 30일(토) 저녁에 실시되는데 1등 당첨금은 9억2,500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파워볼, 어제도 1등 없어 당첨금 9억달러 넘는다


  1. 파워볼, 어제도 1등 없어 당첨금 9억달러 넘는다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218
    Read More
  2. 비영리단체, LA 시 상대 소송.. ‘시장의 비상권한 남용' 주장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16
    Read More
  3.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한국 추석 축하 메시지 발표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362
    Read More
  4. 북한서 '추방'된 월북미군 트래비스 킹, 텍사스주 도착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21
    Read More
  5. 막대한 담배세, CA 유아 프로그램에 수십억 달러 재원으로 작용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9
    Read More
  6. "대통령은 왕 아냐" 트럼프에 선고했던 판사, 기피 신청도 기각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64
    Read More
  7. 2020년 대선 때 바이든 많이 찍었던 주, "전기차도 많이 샀다"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73
    Read More
  8. 자동차노조, 파업 확대하나?.. 대선 앞두고 '존재감' 부상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68
    Read More
  9. 앤젤리나 졸리, 패션 디자이너 변신.. "상처 치유 과정"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72
    Read More
  10. 한미연합회,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 개최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497
    Read More
  11. "아이폰15 프로·맥스 쉽게 과열.. 이용자 불만"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04
    Read More
  12. 내달부터 브루클린도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02
    Read More
  13. 뉴저지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5불 넘어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76
    Read More
  14. 메타, MR 헤드셋 '퀘스트3' 공개.. 애플과 경쟁 예고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176
    Read More
  15. 내로남불 비벡 라마스와미 “H-1B 비자 프로그램 끝낼 것”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873
    Read More
  16. '자진 월북후 추방' 킹 이병, 북한서도 골치덩어리 취급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58
    Read More
  17. 美고금리 장기화에 - 원·달러 환율, 하루 만에 연고점 또 경신...장중 1,356원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7
    Read More
  18. 원유재고 감소에 국제유가 3%대 급등.. 13개월 만에 최대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84
    Read More
  19. 미국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 사는 젊은층 근 절반으로 급증 ‘80여년만에 최고’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962
    Read More
  20. 사우스LA 걸친 크렌셔 블러바드 ‘경제 개발 위한 인센티브 구역’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055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