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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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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앙일보가 제작하는 '고품격' 유료 콘텐트인 'hello! Parents'에 소개된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전문가 저서와 조언을 전해 드립니다.

책 제목은 『불안세대』로, 이 책의 저자는 조너선 하이트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입니다. 

UC계열 지원서 접수가 내달 2일로 다가왔습니다. UC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약 정리해 봤습니다.    

 
 

극단선택 소녀들이 늘어났다…14년 전 돌연 퍼진 ‘비교 기계’

 
 

최근 호주 정부가 16세 전에는 소셜미디어 가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유는 하나, '유해하다'는 것입니다. 

학부모는 유해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NYU 조너선 하이트 교수는 저서를 통해 ‘놀이 기반 아동기’가 ‘스마트폰 기반 아동기’로 대체되면서 발달 과정에 문제가 생겼다고 진단합니다. 저자가 강조한 Z세대의 실태와 문제 해결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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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지원 내달 2일 마감…제대로 챙겨 마감 1주일 전에 접수해야

 
 

UC계열 신입생 지원서 접수가 곧 다가옵니다. 아시다시피 UC계열 지원생이 워낙 많다 보니 작은 실수가 당락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현재 수험생들은 꼼꼼히 정보를 확인 후 지원서 제출 마무리를 하고 있겠지만, 앞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생도 미리 UC계열 대학 정보와 특징을 숙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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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인 16일 오전 9시부터 맥도날드가 후원하는 'APA Next Summit 2024' 현장 이벤트가 에머슨 칼리지 엘에이 캠퍼스에서 무료로 개최됩니다. 보스턴 캠퍼스에서도 실시간 생중계 방송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11월16일(토), 9AM - 2:00PM
위치 : 에머슨 칼리지 엘에이 캠퍼스 (5960 Sunset Blvd, LA, CA 90028)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참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APA Next Summit' 사전 등록하기
 

 
 

좋은 에세이란…대학이 기대하는 스토리를 담아라

 
 

대학 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에세이입니다. 4년간 고교 생활을 알차게 보낸 결과물이 에세이에 담겨 입학사정관의 엄중한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지요. 에세이 작성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목표 대학 모두가 동일한 잣대로 에세이를 평가할까요? 아닙니다. 여기서 대학 관점에서 '좋은 에세이'인지 아닌지가 나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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