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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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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하버드 등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비율이 증가했다는 기사로 찾아갑니다. 특히 이번 주는 명문대와 관련한 기사가 많이 게재됐는데 꼭 진학 준비에 참고했으면 합니다.

 

 
 

하버드 등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비율 증가

 
 

2023년 연방대법원이 소수계 우대 입학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을 위헌 판결한 이후 명문대에서 아시안 신입생 비율이 증가하고 흑인 비율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버드의 경우 코로나 이후 표준시험 제출을 요구한 첫해였다는 요인도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요 명문대 아시안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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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SAT·ACT시험 시대’ 회귀...한인 학생에게는 기회?

 
 

아이비대학의 경우 컬럼비아를 제외하고 모든 대학에서 SAT·ACT 시험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표준시험 제출 회귀의 주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점수 제출 회귀는 한국 학생에게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한인 학생을 위한 실전 전략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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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실험 끝, 프린스턴은 왜 다시 표준시험을 선택했나?

 
 

프린스턴대가 2028년 가을 학기부터 지원자들의 SAT/ACT 시험 점수를 다시 요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배경이 무엇이었는지 [ASK교육] 칼럼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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