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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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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이 선호하는 전공인 의대, 법대는 학비가 부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트럼트 정부 감세법으로 연방 대출금 한도가 대폭 축소된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메인 기사로 소개해 드립니다.

신학기를 맞이해 고교생이 점검해야 하는 것을 정리한 기사도 같이 소개합니다. 

 
 

의대·법대도 예외 아냐…7월부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폭 축소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법(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라 의학·법학 등 전문 학위로 인정된 일부 프로그램에는 20만 달러, 일반 대학원 프로그램에는 10만 달러 대출금 한도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축소로 저소득층 학생에게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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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전형 합격 갈수록 증가…부유층 특권으로 변질 우려

 
 

조기전형(ED, EA, REA 등) 중 ED는 단 한 곳에만 지원하고,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전형입니다. 다트머스 등 대학 발표 자료를 보면 정시 지원자보다 ED가 2~3배 정도 높은 합격률을 보입니다. 

문제는 ED는 사실상 학비 전액을 부담할 수 있는 부유한 가정의 전유물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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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칼럼] “하버드가 나를 거절?” 실력 때문이 아니다!

 
 

조기전형 결과는 아이의 능력이나 잠재력을 평가한 절대적 지표가 아닙니다. 조기전형 합격과 불합격 이면에 숨은 입학 사정의 진짜 구조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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