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484 추천 수 0 댓글 0

LA시, 잔디 물주기 주3회로…1년여 만에 완화해

 

"물 저장량 늘어서"

LA지역에서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주 2회 잔디밭 물주기’ 정책이 완화됐다.
 
LA수도전력국(이하 LADWP)은 지난 31일 “지난 1년간 시행했던 잔디밭 물주기 금지 정책을 해제하고 급수 규정을 주 3회로 늘린다”고 밝혔다.
 
약 400만 가구에 영향을 미칠 이번 결정은 즉시 시행되며 주소 끝자리 숫자가 홀수면 월, 수, 금요일에, 짝수면 화, 목, 일요일에 물을 줄 수 있다. 시간은 오전 9시 이전 또는 오후 4시 이후다.  
 
LADWP 안셀모 콜린스는 디렉터는 “그동안 극심한 가뭄으로 고갈됐던 저수지가 강우량이 늘면서 물 저장량 역시 늘게 됐다”며 “지난해 주민들이 물 사용량을 10% 가까이 줄인 것도 규정 완화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출처: LA시, 잔디 물주기 주3회로…1년여 만에 완화해


  1. 최지만, 파드리스서 김하성과 함께 뛴다…투수 리치 힐과 함께 이적

  2. [속보] 신용평가사 피치, 미국 신용등급 AAA → AA+ 하향

  3. 바이든 새 SAVE 플랜 ‘연 3만달러이하 독신, 6만달러 4인 가족 월상환금 제로’

  4. 열기 식어가는 고용시장.. 6월 구인 2년만에 최저

  5. US오픈 서핑대회 막 올랐다…헌팅턴비치서 6일까지 열려

  6. LA집값 100만불 시대…질로보고서 "5년새 30% 올라"

  7. LA시, 잔디 물주기 주3회로…1년여 만에 완화해

  8. 요즘 대세 AI, 사람 일자리 위협/저소득층에 더 치명적/美 조기 사망률 매우 높아 충격적

  9. CVS, 5000명 해고 발표

  10. ‘요크 산불’ 올해 CA주 최대 산불 기록..사막서 산불 확산하는 이유는?!

  11. 애너하임 시, 부패 의혹.. 코로나 19 기금 150만달러 유용 혐의

  12. 파워볼, 당첨자 나오지 않아.. 새 당첨금 1억 달러 육박

  13. 여름되면서 LA 지역 코로나 19 확산세, 입원율 10% 증가

  14. LA개솔린 가격 작년 11월 이후 최고가로 올라

  15. [리포트] 폭염에 직장 그만둔다.. 성장 위해 기후위기 방치하면 성장 자체 불가

  16. 캐나다, 세계 최초로 담배 개비마다 '몸 다친다' 경고문

  17. 달라진 몸 되돌린다.. 미, 롱코비드 치료법 공식연구 착수

  18. 지구촌 간호사 쟁탈전.. 선진국 다 빨아들여 빈국 뿔났다

  19. [펌] 입시 트렌드 변화를 알면 준비도 흥미롭다

  20. [리포트] AI에‘일자리 위협’받는 아시안.. 타인종보다 취약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