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352 추천 수 0 댓글 0

억만장자 비벡 공화당 대선 후보, CA주 전당대회 연사로 이름 올려

Photo Credit: www.vivek2024.com

억만장자 비벡 라마스와미 공화당 대선 후보가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CA주  공화당 전당대회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라마스와미 후보의 연사는 전당대회 둘째 날인 다음달(9월) 30일로 예정됐다.
 

라마스와미 후보는 올해 38살로 인도계 이민 2세이자 기업가 출신의 재력가로, 강경 보수 정책을 내놓고 있어 그의 연설은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정치적 이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공화당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5%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어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지율 12%를 기록한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앞섰다.

CA주 제시카 패터슨 공화당 의장은 성명을 통해 “성공한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 후보가 연사로 나오게 돼 영광이다”라며 “우리 당에 대한 라마스와미 후보의 강력한 에너지는 차세대 당원들에게 영감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 대통령 후보로서 미국을 어떻게 재건할 계획인지 그의 메시지를 하루 빨리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라마스와미 후보는 내일(23일) 예정된 공화당 첫 경선 토론회에도 참여한다.

그는 성소수자, 낙태 등에서 강하게 보수적 입장을 밝혀왔으며, 우크라 지원 철회와 남부 멕시코 국경 군대 배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한 라마스와미 후보는 진보적 이념이 기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다룬 책 Woke, Inc.의 저자이기도 하다.

한편, CA주 공화당 전당대회는 다음달(9월) 29일부터 3일 동안 애너하임 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첫날 연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팀 스콧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이 맡는다. 

 

 

 

출처: 억만장자 비벡 공화당 대선 후보, CA주 전당대회 연사로 이름 올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47 한인 뉴스 '암호화폐의 왕' 뱅크먼-프리드, 감방에서 빵과 물로 연명 report33 2023.08.24 428
2146 한인 뉴스 CA, 개스 화력 발전소 수명 2026년까지 연장 결정 report33 2023.08.24 498
2145 한인 뉴스 테네시주 동물원서 '점박이 무늬' 없는 기린 탄생.. "전세계 유일" report33 2023.08.24 544
2144 한인 뉴스 사라지는 월가의 '차이나 드림'.. 장밋빛 전망 수년 만에 report33 2023.08.24 795
» 한인 뉴스 억만장자 비벡 공화당 대선 후보, CA주 전당대회 연사로 이름 올려 report33 2023.08.24 352
2142 한인 뉴스 LA시의회, LAPD 증원 위한 인센티브 안 승인 여부 내일(23일) 결정 report33 2023.08.24 593
2141 한인 뉴스 침수된 논 직접 들어가 화낸 김정은…"지적 저능아들 용서 못 해" report33 2023.08.24 612
2140 한인 뉴스 "하와이 산불 손실 최대 60억 달러.. 75%는 보험 보상될 듯" report33 2023.08.24 501
2139 한인 뉴스 [리포트] 미국인 1/3 “코로나 백신으로 돌연사 증가” report33 2023.08.24 272
2138 한인 뉴스 미국민 자동차 할부금 급증, 연체도 급등 report33 2023.08.23 230
2137 한인 뉴스 바이든 새 SAVE 플랜 조기 가동 ‘10월부터 월상환액 절반축소, 2천만명 혜택’ report33 2023.08.23 333
2136 한인 뉴스 금감원, 미공개 정보로 '127억 부당 이득' 국민은행 압수수색 report33 2023.08.23 419
2135 한인 뉴스 아시안 투표율 급증… 내년 대선판 흔든다 report33 2023.08.23 332
2134 한인 뉴스 CA주에서 애완견을 키우는 데 들어가는 돈은..'3만 5천달러' report33 2023.08.23 371
2133 한인 뉴스 유나이티드 항공 조종사, 주차장서 도끼 휘둘러 report33 2023.08.23 271
2132 한인 뉴스 오하이오서 스쿨버스 전복 사고 발생..1명 사망, 23명 부상 report33 2023.08.23 263
2131 한인 뉴스 CA주 개스비 ‘연중 최고’ report33 2023.08.23 607
2130 한인 뉴스 공화, 대선 경선전 본격 점화.. 트럼프 빠진 채 첫 토론 report33 2023.08.23 366
2129 한인 뉴스 S&P, 美 은행 5곳 신용등급 강등/우크라, 파상적 드론 공격/올해 러시아 본토 140 번 공습 report33 2023.08.23 310
2128 한인 뉴스 7월 전국 주택거래 줄고 집값 상승세 지속 report33 2023.08.23 50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