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334 추천 수 0 댓글 0

에미넴, "내 노래 쓰지마" 공화당 경선 다크호스 후보에 경고

Photo Credit: 에미넴 인스타그램

래퍼 에미넴이 공화당 대권 주자인 올해 38살 비벡 라마스와미의 경선 유세에 자신의 노래를 쓰지 말라고 요구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어제(28일) 에미넴 음악 라이선스 관리 업체인 BMI이서한으로 라마스와미 선거 캠프 측에 에미넴의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입수한 이달 23일자 서한에 따르면 BMI는 "에미넴이 라마스와미의 선거 유세에 자신의 곡이 사용되는 것에 반대한다며 자신의 모든 곡을 라이선스 계약에서 빼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앞서 라마스와미 선거 캠프와 BMI는 지난 5월에미넴 음악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BMI 관계자는 이 서한이 에미넴의 곡이라이선스 계약에서 즉시 제외됐다는 것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면서 라마스와미 선거 유세에서 에미넴의 곡이 연주되는 것은
중대한 계약 위반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계 이민 2세인 라마스와미는 성공한 사업가로, 공화당 대선 경선에 뛰어들 때만 해도 정치 신인에 불과했지만, 밀레니얼 세대를 대변하는 튀는 언행으로 주목받으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빠진 지난 23일 공화당 대선 후보 첫 토론에서도 유권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985년생인 라마스와미는 이달 초 아이오와주 박람회에서 에미넴의 '루즈 유어셀프'(Lose Yourself)를 불러 화제가 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자신의 곡을 선거 유세에 쓰지 말라는 에미넴의 요구가 '루즈 유어셀프'를 부른 라마스와미의 동영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라마스와미는 이달 초 뉴욕타임스(NYT)와 인터뷰에서는 하버드대 학부생 시절 '다 벡 더 래퍼'(Da Vek the Rapper)라는 예명으로 공연했었다며 에미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라마스와미 선거 캠프는 성명을 내고 유감스럽게도 앞으로 랩은 에미넴에게 맡겨야 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에미넴, "내 노래 쓰지마" 공화당 경선 다크호스 후보에 경고


  1. 초강력 4등급 허리케인 플로리다 접근.. "전신주 쓰러뜨릴 위력"

    Date2023.08.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0
    Read More
  2. 오픈AI, 향후 12개월간 10억 달러 넘는 매출 예상

    Date2023.08.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33
    Read More
  3. 버거킹, 집단소송 직면.. "고기가 광고보다 너무 작잖아"

    Date2023.08.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65
    Read More
  4. [리포트]FBI, 6개국과 공조해 '칵봇' 제거 성공

    Date2023.08.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12
    Read More
  5. IRS 요원 500여 명, 민간 기업서 돈 받아

    Date2023.08.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9
    Read More
  6. 애플, 다음달 12일 '아이폰15' 공개…판매가격 오를 듯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2
    Read More
  7. 해외직구 관세도 모바일로 납부…다음달 부터 시행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39
    Read More
  8. 시카고 기자, 강도 취재 중 강도 당해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70
    Read More
  9. 애셔 홍, 전국 체조 선수권 대회서 첫 종합 우승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9
    Read More
  10. 다운타운 퍼싱스퀘어 공원 재단장 프로젝트 공사 시작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7
    Read More
  11. 내일(30일) '수퍼 블루문' 뜬다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58
    Read More
  12. 연방정부 "메디케어 처방약 10개 가격 인하 협상 나선다"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45
    Read More
  13. 한국, 내년 우크라에 5천200억원 지원.. ODA 역대 최대 규모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8
    Read More
  14. 프리고진 장례식 비공개로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8
    Read More
  15. LA 지역 날씨 31일(목)부터 기온 하락, 선선한 9월초 예상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61
    Read More
  16. OC 총기난사 피해자 중 한명 토냐 클락, 생일 저녁식사 중 사망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2
    Read More
  17. 뉴욕 타임스 스퀘어 수도관 파열 물난리..지하철 운행 중단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7
    Read More
  18. 남가주 불볕더위, 내일(8월30일) 수요일까지 계속된다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7
    Read More
  19. 파워볼 복권, 1등 당첨자 없어.. 당첨금 3억 9천만달러 육박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2
    Read More
  20. LA다운타운 10번 Fwy 출구서 불탄 시신 발견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52
    Read More
  21. OC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 나와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2
    Read More
  22. 미 교통부, '몇시간씩 활주로 대기' 아메리칸 항공사에 410만불 과징금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40
    Read More
  23. 방시혁, K팝 스타일 글로벌 걸그룹 육성 "미국 넘어 세계서 활동할 것"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2
    Read More
  24. 해고 물결에.. 고용주 사업 수행 '부정적 심리' 커진 직원들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45
    Read More
  25. [리포트] 교육청들, "투명백팩 메야 등교 가능".. 잇따른 총기사건에 규제 도입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3
    Read More
  26. 에미넴, "내 노래 쓰지마" 공화당 경선 다크호스 후보에 경고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34
    Read More
  27. [리포트]보험 포기하는 주택 소유주들 "피해 발생 대비 비용 높아"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5
    Read More
  28. LA한인회 마우이 피해 돕기 성금 19,320달러 1차 전달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9
    Read More
  29. 포에버21 전 직원, 부당한 처우에 따른 퇴사 손해 배상 청구

    Date2023.08.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1
    Read More
  30. [리포트]CA주 20만 달러 이상 고소득 젊은층 유출 가속화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01
    Read More
  31. 청년 셋 중 두 명은 결혼에 부정적…이유는 '자금 부족'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81
    Read More
  32. 한인 여성 성매매 시도 혐의 체포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2
    Read More
  33. “경찰서 없는 도시”..임금 협상 불발에 서장 포함 전원 사임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3
    Read More
  34. 미국민 3가지 백신 강력 권고 ‘RSV 백신, 독감백신, 새 코로나 백신 9월 중순’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6
    Read More
  35. 버지니아 가구당 400달러 등 6개주 세금 리베이트 주고 있다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9
    Read More
  36. 명품 리폼 판매, 상표권 분쟁 위험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61
    Read More
  37. 25세는 돼야 우버 운전…보험 상승에 연령 올려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4
    Read More
  38. "황무지에 신도시 짓자".. 집값 해결에 직접 나선 IT 거물들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8
    Read More
  39. 노스캐롤라이나대 아시안 무장 총격범 출현.. 교수 1명 사망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71
    Read More
  40. [속보] 마크 리들리 토마스 전 LA시의원 3년 6개월 실형 선고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08
    Read More
  41. 틱톡 이용시간 인스타그램 제쳐.. 2년 뒤 국내 최대 소셜플랫폼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3
    Read More
  42. FDA “이 안약 사용 마세요”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38
    Read More
  43. "40세 이전 발기부전, 당뇨병 신호일 수도"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7
    Read More
  44. 전 세계 최고의 항공사는?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4
    Read More
  45. 하와이 산불 원인 공방.. "전선 탓 아냐"

    Date2023.08.2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9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