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466 추천 수 0 댓글 0

남가주 고등학교 교사, 16살 소녀와 성관계 혐의 체포

Photo Credit: SBSD, Rancho Cucamonga PD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한 30대 고등학교 교사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붙잡혔다.

어제(6일)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과 랜초 쿠카몽가 경찰에 따르면 알타디나 출신 올해 38살 채드 밀러는 지난 4월 소셜미디어 앱을 통해 16살 소녀와 만나 다섯 달 넘게 연락을 주고 받아오면서 직접 만나 여러차례 불법적인 성관계를 가졌다.

밀러는 어제 여러 건의 미성년자 관련 성범죄 혐의로 체포돼 10만 달러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치소에 수감됐다.

당국은 밀러가 몬로비아 지역 캐년 옥스 고등학교 교사로, 여러 피해자들이 추가로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만약 피해자들이나 관련 정보를 알고 있다면 랜초 쿠카몽가 경찰에 바로 연락해줄 것을 당국은 당부했다.

(랜초 쿠카몽가 경찰: 909-477-2800) 

 

 

 

출처: 남가주 고등학교 교사, 16살 소녀와 성관계 혐의 체포


  1. 첫 동성혼•흑인여성 백악관 대변인 결별.. "싱글맘"

  2. 알래스카서 7살 소녀 생일날 2.95캐럿 다이아몬드 발견

  3. LA, 음주단속(DUI) 강화.. 곳곳에 체크포인트

  4. 3주 뒤 추석, 한인 고국선물 품목·혜택 풍성

  5. 스타벅스 '1+1' 행사…14·21·28일 정오 이후

  6. FBI "온라인 도박사이트도 북한 해커에 550억원 털려"

  7. 멕시코, 내년 첫 여성대통령 탄생 유력

  8. 올해 LA 퇴거통지서 4만건..대부분 고급 아파트서 발송/미국인 55% '열심히 일하면 잘살게 된다'

  9. 전국 낙태권 폐기 판결 후 합법적 낙태시술 오히려 더 늘어

  10. 운전자 허리 휜다! .. LA, OC 개솔린 가격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

  11. CA주서 환각 유발 ‘마법 버섯’ 소유, 사용 합법화되나?

  12. 유권자 46% "공화 누가 나와도 바이든보다 낫다"…민주 비상

  13. 남가주 고등학교 교사, 16살 소녀와 성관계 혐의 체포

  14. 美 복권 사상 최고 당첨금 20억달러 주인공, LA 대저택 매입

  15. OC, 헌팅턴 비치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금지에 제동

  16. 파워볼 복권, 또 1등 없어.. 당첨금, 5억달러로 오른다

  17. CA에 유럽과 아시아산 민물 홍합 확산 주의보

  18. [속보] 러 "북한과 관계 중요…다른 나라와 관계없이 발전시킬 것"

  19. 열심히 일하면 잘살까?.. 한국인, 16%만 '그렇다' 세계 꼴찌

  20. 100달러 향하는 유가.. 출렁이는 물가 속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