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641 추천 수 0 댓글 0

사우스LA 걸친 크렌셔 블러바드 ‘경제 개발 위한 인센티브 구역’

Photo Credit: google maps

사우스LA에 걸친 크렌셔 블러바드 일부 구간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 개발을 위한 인센티브 구역으로 지정됐다.

LA시의회는 스몰 비즈니스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크렌셔 블러바드 선상 60가부터 버논 에비뉴 사이 구간을 인센티브 구역으로 지정한다는 안을 찬성10, 반대0으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 구간은 앞으로 5년 동안 인센티브 구역으로 지정된다.

이 안에는 스몰 비즈니스 30곳에 각각 최대 만 달러씩 허가증 보조금이 지원된다는 인센티브 조항이 포함됐다.

LA시 건물 안전국과 시 계획국으로부터 받아야 하는 허가증 비용과 관련한 150만 달러도 배정된다는 조항도 이 안에 삽입됐다.

이처럼 LA시가 사우스LA 특정 구역을 경제 개발 인센티브 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저소득층 비율을 낮춰 지역 간 빈부 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에서 비롯된 것이다.

새롭게 지정된 경제 개발 인센티브 구역은 8지구에 속한다.

8지구의 가구당 중간 소득은 5만 1천 701달러다.

LA시의 가구당 중간 소득이 6만 5천 290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8지구 평균 소득은 1만 3천 589달러나 낮은 것으로 저소득층 비율이 타지역에 비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8지구 내 빈곤선 이하 주민 비율은 23.8%에 달한다.

LA시 경제 노동 개발국은 새롭게 지정된 인센티브 구역은 투자가 미미했던 지역 내 경제 발전과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사우스LA 걸친 크렌셔 블러바드 ‘경제 개발 위한 인센티브 구역’


  1. 2020년 대선 때 바이든 많이 찍었던 주, "전기차도 많이 샀다"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9
    Read More
  2. 자동차노조, 파업 확대하나?.. 대선 앞두고 '존재감' 부상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74
    Read More
  3. 앤젤리나 졸리, 패션 디자이너 변신.. "상처 치유 과정"

    Date2023.09.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69
    Read More
  4. 한미연합회,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 개최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04
    Read More
  5. "아이폰15 프로·맥스 쉽게 과열.. 이용자 불만"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4
    Read More
  6. 내달부터 브루클린도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9
    Read More
  7. 뉴저지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5불 넘어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8
    Read More
  8. 메타, MR 헤드셋 '퀘스트3' 공개.. 애플과 경쟁 예고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26
    Read More
  9. 내로남불 비벡 라마스와미 “H-1B 비자 프로그램 끝낼 것”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5
    Read More
  10. '자진 월북후 추방' 킹 이병, 북한서도 골치덩어리 취급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45
    Read More
  11. 美고금리 장기화에 - 원·달러 환율, 하루 만에 연고점 또 경신...장중 1,356원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04
    Read More
  12. 원유재고 감소에 국제유가 3%대 급등.. 13개월 만에 최대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29
    Read More
  13. 미국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 사는 젊은층 근 절반으로 급증 ‘80여년만에 최고’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71
    Read More
  14. 사우스LA 걸친 크렌셔 블러바드 ‘경제 개발 위한 인센티브 구역’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41
    Read More
  15. 제철소도 No탄소 배출 .. 미 최대 제철사 도전!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2
    Read More
  16. LAPD무어 국장, “새로운 무보석금 제도 시행은 치안 약화의 지름길”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35
    Read More
  17. 빅토리아 시크릿의 변신.. '마른 몸매' 편견 벗고 다큐로 돌아왔다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48
    Read More
  18. 한국 노인, 미국 사람들보다 '훨씬 오래, 튼튼하게' 산다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45
    Read More
  19. 한국에서 태어난 아기는 천연기념물?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44
    Read More
  20. 바이든, 트럼프 재임때 공장폐쇄 .. 자동차 노조 공략과 트럼프 직격

    Date2023.09.28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9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