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349 추천 수 0 댓글 0

Ventura County에서 LA County까지 추격전, 경찰 2명 부상

어제 오전 Ventura County 차량강탈 용의자, LA로 도주
LAPD, 100마일 속도로 도주하는 용의 차량 쫒으며 추격전
11시쯤 10500 Riverside Dr., Cahuenga Blvd. 부근서 충돌사고
용의자, 어제 미니밴 2대와 BMW 승용차 1대 등 3대 강탈

Photo Credit: FOX 11 Los Angeles

연속차량강탈 용의자가 추격전 끝에 경찰에 체포됐다.

LAPD는 어제(7월19일) 오전부터 연속차량강탈 용의자가 Ventura County 지역에서 도주해 LA County로 넘어왔다고 밝혔다.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용의자는 어제 오전 11시쯤에 10500 Riverside Dr., Cahuenga Blvd. 부근 도로에서 당시 시속 100마일의 빠른 속도로 질주했고 이 용의 차량을 쫒던 LAPD 경찰 차량이 다른 차량과 충돌했다.

LAPD 경찰관 2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는데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용의자는 어제 낮에 San Fernando Valley 지역에서 흰색의 미니밴을 타고 과속으로 질주하는 것이 목격됐다.

로컬 도로와 118 FWY 등으로 도주하던 용의자의 미니밴은 아슬아슬하게 다른 차량과 충돌을 피하는 곡예 운전을 하기도 했다.

LAPD 경찰관은 도로에 타이어에 바람을 내는 도구를 설치해서 용의자가 탄 미니밴 타이어 하나에 구멍을 내는데 성공했다.

그러자 용의자는 Porter Ranch 지역 Tampa Ave.와 Rinaldi St. 부근에서 흰색 미니밴을 버리고 인근 주유소에 있던 흰색 BMW 승용차를 강탈해 도주했다.

경찰 추격을 받고 도주하던 용의자는 어제 오후 2시 조금 전에 Woodland Hills에서 BMW 승용차가 더 이상 운행할 수없는 상태가 되자 이번에는 BMW를 버리고 다시 흰색 미니밴을 훔쳐타고 달아났다.

용의자가 탄 흰색 미니밴은 118 FWY를 100마일 속도로 질주하다가 23 FWY로 갈아탄 직후에 경찰차 3대에 의해서 포위됐다.

용의자는 미니밴을 후진시키며 둘러싼 경찰차 한대와 충돌했지만 경찰차 3대의 포위를 뚫고 달아나는데는 실패하고 말았다.

더 이상 도주할 수없다는 것이 명확해지자 용의자는 자수했다.

용의자는 어제 하루 광란의 질주를 하면서 최소 3대의 차량을 강탈했고, 경찰관들은 용의자를 체포하기 위해 추격하다가 2명이 부상당했다.

용의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Ventura County에서 LA County까지 추격전, 경찰 2명 부상


  1. 405번 프리웨이서 걷던 1명 차에 치여 사망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03
    Read More
  2. “한국 오길 잘했다”… 日 아기엄마가 한국에 감동 받은 사연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95
    Read More
  3. 해병대, 고 채수근 상병에게 보국훈장 '광복장' 추서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4
    Read More
  4. 올해 상반기 차량 절도 급증.. "현대·기아가 대부분"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6
    Read More
  5. 플로리다서 내부온도 133도 차량에 방치된 아기 사망..여성 1명 체포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3
    Read More
  6. LA카운티 정신건강국, 한인 정신 건강 위해 고군분투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3
    Read More
  7. [영상] 미 "월북병사 생존 여부도 말 못해…북, 계속 무응답"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1
    Read More
  8. '전선 도둑' 탓에 프리웨이 가로등 40% 고장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65
    Read More
  9. 아마존, '손바닥 결제 시스템' 홀푸드 전 매장 확대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2
    Read More
  10. 테슬라, 안전벨트·카메라 결함으로 1만7천대 리콜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9
    Read More
  11. 의회 청문회에 '부모 시청지도' 요청?...'바이든 차남 전라 사진' 공개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11
    Read More
  12. 데스 밸리서 LA출신 70대 남성 쓰러져 사망..땡볕더위에 하이킹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1
    Read More
  13. Ventura County에서 LA County까지 추격전, 경찰 2명 부상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49
    Read More
  14. 실업수당 청구건수 23만건…2주 연속 예상 밖 감소

    Date2023.07.2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04
    Read More
  15. CA주서 10억 8천만 달러 파워볼 당첨자 나왔다.. '역대 3번째'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9
    Read More
  16. UPS 파업 예고 시위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0
    Read More
  17. 테슬라 2분기 이익률 하락.. 머스크 "미래 가치 위해 마진 희생"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9
    Read More
  18. "8시 이전 아침 식사, 당뇨병 예방에 도움"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5
    Read More
  19. 인스타그램도 생체정보 무단수집 혐의로 6850만 달러 배상 합의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47
    Read More
  20. LG전자 미국법인 잇단 집단소송 피소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9
    Read More
  21. 폭염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주식 승자와 패자는?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750
    Read More
  22. 북한, 미 연락에 무응답…바이든, 월북군인 질문에 '묵묵부답'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4
    Read More
  23. 교육 수준 가장 낮은 10위 도시 중 CA주 5개 도시 속해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1
    Read More
  24. 미국 영주권 기각사유 ‘자격미달, 허위서류, 불체기록’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4
    Read More
  25. 111도 기내 갇힌 승객들…에어컨 미작동에 병원행 속출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02
    Read More
  26. 산모, 헐리웃서 신생아 아무에게나 주고 떠나.. “돌볼 수 없어”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29
    Read More
  27. “너희 나라로 꺼져”…여행 온 아시안 가족에 수차례 인종차별 발언한 남성 논란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65
    Read More
  28. 넷플릭스, 광고 없는 최저 요금제 없애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1
    Read More
  29. '북한판 패리스 힐튼' 박연미, 거짓 발언 의심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2
    Read More
  30. 이소룡은 왜 죽었나.. "대마초·수분과다·열사병 등 추측"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7
    Read More
  31. 신규주택 시장 '주춤'.. 6월 착공 8%↓·허가 4%↓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9
    Read More
  32. "미군 1982년 이후 첫 MDL 넘어 도주.. 군사정보 제공 우려"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92
    Read More
  33. 美, 은행 규제 강화/대형은행들, 20% 이상 자본 확충해야/유럽, 갈수록 가난해지고 있다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58
    Read More
  34. 산타모니카 시의원 3가 프라머네이드 거리서 노숙자에게 공격당해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9
    Read More
  35. 배우∙작가 시위 벌이자 나무 베어 그늘 없앴나..LA시 조사 착수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6
    Read More
  36. LA 카운티 소도시 Bell에서 어제 2차례 지진 발생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3
    Read More
  37. NWS(국립기상청), 남가주 Valley 지역에 폭염 경보 발령

    Date2023.07.2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9
    Read More
  38. '인기절정'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지역경제 바꿀정도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6
    Read More
  39. 뉴욕시민도 끊임 없는 홍수 위험에 노출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61
    Read More
  40. 은행 신용대출 거부 21.8%, 5년래 최고치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1
    Read More
  41. 성인 5명 중 2명 부업한다…33%, "생활비 마련 목적"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61
    Read More
  42. “LA경찰위원회, 불법 체류자 체포 거부한 LAPD에 문제 제기 않을 것”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42
    Read More
  43. 프론티어 항공권 29달러 '파격 할인'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4
    Read More
  44. 일리노이주 대법, '국내 최초 현금보석금제 폐지' 합헌 판결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03
    Read More
  45. 감옥 안가려고, 베트남 파병 피하려고…가지각색 주한미군 월북 이유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