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265 추천 수 0 댓글 0

마돈나, 박테리아 감염 입원 치료 회복 중.. "투어 일정 재조정"

Photo Credit: Instagram @madonna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팝스타 마돈나(64)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회복 사실을 알렸다.

뉴욕타임스는 오늘 (10일) 마돈나가 인스타그램에 셀피와 함께 자신의 건강 문제에 대한 성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마돈나는 "현재 내가 집중하는 것은 건강과 함께 더욱 강해지는 것"이라며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당초 이번 달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세계 투어 일정이 다시 짜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돈나는 "공연과 관련해 누구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며 "북미 투어 일정을 다시 잡은 뒤 10월에는 유럽에서 공연하는 것이 현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마돈나는 7월15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북미에서만 41번의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마돈나는 지난달 말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집중적인 치료를 받았다.

이날 마돈나의 입장 공개는 박테리아 감염 사고 후 처음이다.

마돈나는 성명에서 퇴원 여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성명과 함께 공개한 사진 배경은 맨해튼 자택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지난 주말에는 미국의 일부 대중지가 마돈나가 맨해튼 자택 인근에서 산책하는 장면이 목격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출처: 마돈나, 박테리아 감염 입원 치료 회복 중.. "투어 일정 재조정"


  1. LA총영사관, 헐리웃 차병원과 재외국민 긴급의료지원 협력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45
    Read More
  2. 버몬트주, 하루 230㎜ 폭우 속 117명 구조.. "역대급 재앙"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1
    Read More
  3. 나토 스웨덴 가입 사실상 확정, 우크라 가입은 전쟁종료 직후로 조율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40
    Read More
  4. 미국서 사업하기 좋은 곳 ‘1위 NC , 2위 버지니아, 3위 테네시, 4위 조지아’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02
    Read More
  5. 우크라전 참전 러시아군 약 5만명 전사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55
    Read More
  6. 머스크, 테슬라 자금으로 '특수유리구조' 자택 건설 계획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02
    Read More
  7. 고객 속인 뱅크오브아메리카.. 1억5천만달러 벌금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1
    Read More
  8. 프론티어 항공 가을·겨울 '무제한' 항공권 299달러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96
    Read More
  9. CA주 과속 단속카메라 추진/주택 매물 과반이 백만불 이상인 전국 5개 도시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6
    Read More
  10. [펌] 한인 대다수 찬성한 소수계 대입 우대 폐지 판결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364
    Read More
  11. "현정부에선 불공정"…트럼프, 기밀반출재판 대선후로 연기 요청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05
    Read More
  12. Fed, 금리인상에도 아시아 국가들 금리인하 유력/韓, 10월 인하설/미군 사령관 공백 논란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0
    Read More
  13. LA 카운티, 대형 떡갈나무 ‘Old Glory’ 역사적 기념물 지정 검토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2
    Read More
  14. 어젯밤 채스워스서 산불, 3에이커 전소 후 오늘 새벽 진화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94
    Read More
  15. LADWP, 저소득층 에어컨 설치에 225달러 리베이트 제공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0
    Read More
  16. 남가주, 오늘부터 며칠 동안 폭염.. 100도 넘는 불볕더위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5
    Read More
  17. LA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들에 보온 속옷 제공 고려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76
    Read More
  18. CSU 학비 연간 6% 인상에 무게..평이사회 오늘 논의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41
    Read More
  19. 스레드·인스타·페북, 한때 동시 마비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33
    Read More
  20. "노숙자 문제 해결에 총력"..LA시장, 비상사태 선언 업데이트에 서명

    Date2023.07.12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7
    Read More
  21. 캘스테이트 10년 만에 학비 인상 추진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8
    Read More
  22. 한국서 손정우는 2년형, 미국서 공범엔 9배 형량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7
    Read More
  23. 아마존 프라임데이 틈탄 각종 스캠 조심하세요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1
    Read More
  24. 코카콜라보다 카페인 6배 많은 에너지 음료 논란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4
    Read More
  25.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 "요금 인상·폭염 등 영향"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07
    Read More
  26. "비행기 무거워서 못 떠요"…승객에 20명 하차 요청한 항공사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9
    Read More
  27. 매사추세츠, 스마트폰 사용자 위치추적 전면 금지 추진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4
    Read More
  28. 미국 우크라이나 전쟁 끝내기 시도하나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78
    Read More
  29. 워싱턴 DC, 영주권자 경찰 지원 허용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7
    Read More
  30. 마돈나, 박테리아 감염 입원 치료 회복 중.. "투어 일정 재조정"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65
    Read More
  31. 미궁으로 남게 된 1982 타이레놀 독극물 살인사건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58
    Read More
  32. TX, '밀입국 차단 수중장벽' 강에 설치하려다 소송당해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9
    Read More
  33. 미국인 가정 30% 1인 가구.. ‘사상 최고치’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60
    Read More
  34. [영상] 장난감 판매점서 총기 강도..공포에 떤 아이들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7
    Read More
  35. 결혼식에 맥도날드?…인니 등장 '1인 2달러' 가성비팩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8
    Read More
  36. 김기현 "전임 정권, 한미동맹 많이 훼손…균열 다 메꿔야"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86
    Read More
  37. "비트코인, 2024년에 12만 달러 간다" 전망치 상향 조정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9
    Read More
  38. LA한인타운 ‘지저분하고 불편한 대중교통 개혁 필요’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9
    Read More
  39. '엉클 조'의 배신?.. "바이든, 사석에서는 보좌관에 버럭·폭언"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6
    Read More
  40. '창문 깨고 불씨 투척' LA시청 방화범 체포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0
    Read More
  41. NYT, 체육부 해체…스포츠 전문매체 기사 전재키로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3
    Read More
  42. 티나 놀즈 헐리웃 자택 털려..100만 달러치 귀중품,현금 피해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31
    Read More
  43. 트위터 이용자 트래픽 11% 감소.. 스레드로 갈아타기 여파

    Date2023.07.1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1
    Read More
  44. 대출 120년 만에 "책 반납할게요"…美 공립도서관 연체료는

    Date2023.07.1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6
    Read More
  45. 정부 "IAEA에 '100만달러 뇌물' 가짜뉴스 언급, 국제적 부적절"

    Date2023.07.1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4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