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96 추천 수 0 댓글 0

머스크 "X, 월간 이용자 최대".. 저커버그 "스레드, 절반 줄어"

Photo Credit: Twitter @elonmusk

일론 머스크가 대주주인 소셜미디어 엑스 X (옛 트위터) 이용자는 늘어난 반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스레드 이용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머스크는 오늘 (28일) 자신의 X 계정에 "2023년 월간 활성 이용자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지난 6월 한 달간 X의 월간 활성 이용자가 5억4천명을 넘었음을 보여주는 그래프를 포스팅하며 이같이 말했다.

머스크가 인수하기 전인 지난해 5월 2억2천900만명이었던 것에 비해 1년여만에 두 배 이상이 됐다.

다만, 6월은 X를 겨냥한 스레드가 출시되기 전이다.

머스크는 또 "오늘 전 세계적으로 자격 있는 크리에이터들에게 광고 수익을 공유하고 있다"며 "X는 인터넷상에서 크리에이터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X는 이달부터 유료 계정에 가입돼 있고, 결제를 위한 스트라이프 계정이 있으며 3개월 동안 콘텐츠 답글이 매달 500만 건 이상인 크리에이터들에게 광고 수익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반면, '트위터 대항마'를 자처하며 지난 5일 출시된 스레드는 이용자가 감소 추세에 있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는 지난 27일 직원들에게 가입자가 1억 명을 넘은 이후 이용자가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가입자가 1억명 이상일 때 그들 모두나 절반 이상이라도 앱에 머문다면 이상적일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구체적인 이용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다만, "이런 이용자 감소는 '정상'"이라며 "스레드가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상황은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레드는 지난 18일 누가 자신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 기능 등을 추가한 데 이어 25일에는 이용자들이 팔로잉 중인 계정의 게시물을 시간 순서대로 볼 수 있는 기능 등도 추가했다.

메타는 조만간 일대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DM'과 해시태그 등 이용자 요청이 많은 기능 등도 탑재할 계획이다. 

 

 

출처: 머스크 "X, 월간 이용자 최대".. 저커버그 "스레드, 절반 줄어"


  1. "95도 폭염이면 여행비 전액 보상".. 여행보험 상품 나온다

    Date2023.08.0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62
    Read More
  2. 고금리 시대 도래에 미 개인투자자, '현금 굴리기'로 고수익

    Date2023.08.0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5
    Read More
  3. 오리건주 윌슨빌에 '한국전쟁 역사관' 오는 11월 개장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6
    Read More
  4. 꿈보다 돈.. 1세대 아시안 이민가정 자녀들 성공 압박 시달려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32
    Read More
  5. 아이티서 미국인 모녀 납치당해.. '여행금지경보'권고 발령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12
    Read More
  6. 헐리웃 나이트클럽 경비원 폭도들에게 무참히 맞아 사망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0
    Read More
  7. 남부 폭염에 사막 식물 선인장도 말라 죽어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07
    Read More
  8. 음식배달시 플라스틱 식기도구 제한한다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5
    Read More
  9. '은퇴 없는 미국 정계'.. 여든살 대통령에 아흔살 의원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67
    Read More
  10. 타운 성매매 여전히 심각…작년 체포건수 최다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59
    Read More
  11. 학자금 탕감 후속 시행…‘SAVE’ 온라인 신청시작, 소득따라 전액면제 가능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1
    Read More
  12. 메가 밀리언스도 다음 추첨 10억달러.. 美 복권 7번째 거액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42
    Read More
  13. LA 한인타운 인근 Westlake 총격사건, 60대 남성 중태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1
    Read More
  14. "소녀상 굳건히 지켜야"…건립 10주년 기념식 성황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08
    Read More
  15. 속았다고 나중에 속앓이 않으려면…가짜 리뷰 찾는법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3
    Read More
  16. “한국·아시아 관광 패키지로 미국시장 공략” 다원USA 윤기연 대표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79
    Read More
  17. 테슬라 주행거리 전담팀…민원 무마 ‘꼼수’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12
    Read More
  18. 서부 한인은행 예금 290억불 넘어…4.9% 성장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5
    Read More
  19. “미국 경제 최대 5년 더 성장 가능”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79
    Read More
  20. 연체 렌트비 상환에 3800만불 투입…8월부터 미납 세입자 퇴거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27
    Read More
  21. 미국발 콘크리트 테이블서 마약 적발…X레이 검사…깨보니 마약나와 대마초 1만7천명 동시 투약량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7
    Read More
  22. 울타리몰, 전남 우수 브랜드 '남도미향' 특판행사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0
    Read More
  23. 축구장 3개 크기…중가주에 세계 최대 코스트코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14
    Read More
  24. 다우니 지역 한 소년원에서 집단 패싸움, 13명이 주도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31
    Read More
  25. LA 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 늘어나, 전염 소폭 증가세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2
    Read More
  26. LA 카운티 셰리프국 신입 Deputy, 차에 치인 후 8개월만에 사망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0
    Read More
  27. CA 변호사협회, 변호사 1,600명 이상 무더기 자격정지

    Date2023.07.31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4
    Read More
  28. ‘Taco Tuesday’, 이제 어느 업소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졌다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7
    Read More
  29. CA, 유령 총 숫자 크게 늘어.. 10년 사이 16배 폭증세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59
    Read More
  30. 온라인 시대 맞아서 소비자 현혹하는 허위 광고 심각한 수준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7
    Read More
  31.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 주가 종가기준 역대 최고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5
    Read More
  32. 자율주행차 첫 사망사고 운전자 '유죄'.. 보호관찰 3년형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7
    Read More
  33. CA주 남성, 셰리프국에 장난전화 수천 통 걸어 체포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62
    Read More
  34. 미국 "멕시코 양대 카르텔 100개국서 활동".. 멕시코 "증거 있나"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9
    Read More
  35. 수출 효자된 K-아이스크림…"폭염·K-콘텐츠 영향"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73
    Read More
  36. 머스크 "X, 월간 이용자 최대".. 저커버그 "스레드, 절반 줄어"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196
    Read More
  37. 자동차 연비 2032년까지 갤런당 58마일 상향 추진.. 18%↑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0
    Read More
  38. 에미넴 속한 레이블과 계약 맺은 최초 아시안 래퍼, 누구?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97
    Read More
  39. CDC "진드기 관련 육류 알레르기 환자 급증.. 45만명 추정"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6
    Read More
  40. 미국경제 올해 소프트 랜딩의 또다른 청신호 ‘6월 PCE 물가도 3%로 더 진정’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30
    Read More
  41. 바이든 재선 전략 ‘트럼프 보다 광범위한 MAGA 운동으로 타겟 확대’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79
    Read More
  42. 바이든 "미국서 개발하고 미국서 제조해야".. 제조업 살리기 행정명령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37
    Read More
  43. 지갑 닫는 소비자.. 명품 브랜드 매출 부진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48
    Read More
  44. 브론슨 앵커리지 시장 "노숙자 감당 안된다 .. LA시로 보낼 계획"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4
    Read More
  45. 테슬라 텍사스 공장에 "총격범 있다" 오인 신고.. 대피 소동

    Date2023.07.30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24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