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505 추천 수 0 댓글 0

성인 5명 중 2명 부업한다…33%, "생활비 마련 목적"

 

MZ세대는 반이 부업 중

성인 5명 중 2명은 생활비 등을 마련할 목적으로 부업을 하고 있다.
 
재정 전문 사이트 뱅크레이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9%는 부업 중이라고 답했다. 이중 33%는 생활비 감당을 위해 추가 소득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부업을 하는 이유로 여유자금 충당(27%), 저축(25%), 부채 상환(12%) 등의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연령대 별로 보면 Z세대(18~26세)의 경우, 응답자 2명 중 1명인 53%가 풀타임 직업 외에도 파트타임을 뛰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27~42세) 역시 50%가 부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X세대(43~58세)의 경우에도 40%나 됐으며 베이비부머(59~77세)의 응답률도 24%로 나타났다. 뱅크레이트는 “부업자의 월평균 수입은 810달러이며 남성과 밀레니얼 세대가 부업을 통한 소득 가장 컸다”고 덧붙였다. 1000달러를 버는 부업자도 15%나 된다고 덧붙였다.  
 


재클린 하워드 앨리 파이낸셜의 시니어 디렉터는 부업으로 얻은 소득을 활용해서 재정 안정성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고금리 부채 상환 ▶비상금 저축 ▶은퇴자금 비축 등을 조언했다. 그는 “비상금이 있으면 예상치 못한 지출에 크레딧카드를 사용하거나 고금리 대출을 받는 데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성인 5명 중 2명 부업한다…33%, "생활비 마련 목적"


  1. 뉴욕시민도 끊임 없는 홍수 위험에 노출

  2. 은행 신용대출 거부 21.8%, 5년래 최고치

  3. 성인 5명 중 2명 부업한다…33%, "생활비 마련 목적"

  4. “LA경찰위원회, 불법 체류자 체포 거부한 LAPD에 문제 제기 않을 것”

  5. 프론티어 항공권 29달러 '파격 할인'

  6. 일리노이주 대법, '국내 최초 현금보석금제 폐지' 합헌 판결

  7. 감옥 안가려고, 베트남 파병 피하려고…가지각색 주한미군 월북 이유

  8. 미국심장협회 “전자담배 심장·뇌·폐에 악영향”

  9. "텍사스 국경서 밀입국자 강물로 밀어라 명령".. 군의관 폭로

  10. 트럼프 사법리스크 가중 ‘1월 6일 사태 수사 타겟 통보, 기소 예고’

  11. 인앤아웃, 앞으로 일부 매장서 직원 마스크 착용 금지 정책 시행

  12. [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13. 샌디에고서 3살이 실수로 쏜 총에 1살 동생 숨져

  14. 머리 맞으면 IQ 떨어질까.. 미국·캐나다 연구팀 "뇌진탕-IQ 무관"

  15. "북미 밤 최저 기온 최고치 찍을 듯.. 취약계층 위험 노출"

  16. 공동경비구역 견학 중 미국인 1명 월북..미군으로 알려져

  17. 파워볼, 또 불발.. 당첨금 10억달러, 美 복권 사상 7번째 높은 금액

  18. 제임스 버츠 Jr. 잉글우드 시장 딸, 폭행과 음모 혐의 유죄 평결

  19. LA 카운티 폭염주의보 해제, 하지만 주말에 또 폭염 온다

  20. 프란치스코 교황, LA 대교구 보조 주교 4명 임명

  21. 8천 에이커 전소시킨 ‘래빗 산불’ 진화율 45%

  22. 파업 돌입한 헐리웃 배우들.. 급여 얼마길래? 시간당 ’27.73 달러'

  23. SNS, 내년 대선 앞두고 'AI발 가짜뉴스 퍼펙트스톰' 우려

  24. [펌] 참가로도 의미 있는 다양한 경시대회 총정리

  25. 뉴욕주 재산세, 내년에도 최대 2% 인상

  26. "K팝 등 한류 열풍에 미국서 한국식 핫도그 인기 확산"

  27. [속보]尹·젤렌스키 "우크라 재건에 협력…군수물자 더 큰 규모 지원"

  28. 머스크 "나의 AI는 수학 난제, 우주의 비밀 탐구할 것"

  29. 가주 출신 한인 피부과 의사, 메디케어 사기 660만불 합의

  30. 미주 한인 젊은 ‘돌싱’ 비율 급증

  31. 절도 범죄 표적된 '전기차'.. LA지역서 피해 잇따라

  32. LA, OC 25 – 34살 10명 중 2명 주택 소유 전국 최저 수준!

  33. 연방 항소법원, 정부·소셜미디어기업 접촉금지 명령 일시중지

  34. 바이든 80만명 학자융자금 390억달러 탕감 ‘내년초 더 큰 것 온다’

  35. 미국내 상당수 식당들 팁이외 직원보험료까지 은근히 부과했다가 역풍

  36. 흔들리는 바이낸스..정리해고 수십명 아닌 1천명 이상

  37. "LA, 치솟은 주거비·물가가 노동자들 파업 부추겨"

  38. 켄터키 아파트서 해골 40개 발견

  39. 배우들 파업에 할리우드 마비 위기.. "경제손실 5조원 넘을 것"

  40. 바이든,2분기 재선자금 916억원 모금.. 트럼프·디샌티스의 2~3배

  41. 佛 시위 사태, 중국 탓?/마크롱, 시위 확산 주범으로 틱톡 지목/마리화나 신병 가능한 시대

  42. 포모나에서 매춘 기습단속 통해 매춘 시도 8명 체포

  43.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LA에서 총기 소지 체포

  44. LA 다운타운 시청 부근에서 총격, 30살 남성 사망

  45. CA 주 예산 적자 315억달러, 흑인 노예 후손 금전적 배상 논란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