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534 추천 수 0 댓글 0

남가주 폭염, 당분간 계속.. 내륙 지역에 고기압 전선 형성돼 있어

내륙, 100도 넘는 지역 상당수.. 해안가, 상대적으로 시원해
해안가, 지속적인 해양층과 순환하는 공기 흐름 등 이유
NWS, “내륙 지역은 밤에도 기온 70도~80도대 예상”
고기압, 오늘부터 서서히 이동.. 내일(7월4일)까지는 더워

Photo Credit: NWS Los Angeles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LA 등 남가주 폭염이 내일(7월4일) 독립기념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남가주 지역 폭염이 당분간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내륙 지역에 길게 형성돼 있는 고기압 전선 영향 때문이다.

이 여름 고기압 전선이 거의 움직이지 않고 내륙 지역에 강하게 자리를 잡으면서 며칠째 남가주에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내륙에는 100도를 넘어선 지역도 있고, 100도에 육박하는 곳도 나타나고 있다.

반면 해안가는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해양층과 순환하는 공기 흐름 등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낮아 내륙과 비교하면 매우 시원한 느낌을 주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폭염이 며칠째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한번 달궈진 기온이 잘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남가주 내륙의 경웨 밤에도 기온이 대단히 높아서 70도대 후반이나 80도대 초반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기압은 오늘 저녁부터 서서히 동쪽으로 이동해서 남가주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워낙 속도가 느려 내일(7월4일) 독립기념일까지는 매우 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고 모레 5일(수)부터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측됐다. 

 

 

 

출처: 남가주 폭염, 당분간 계속.. 내륙 지역에 고기압 전선 형성돼 있어


  1. '아메리칸드림' 변화.. "주택 보유보다 행복감이 중요"

  2. [속보] IAEA 사무총장, 日외무상과 회담.. "오염수 최종보고서 발표"

  3. "폐경 호르몬 대체요법, 치매 위험↑"

  4. “환급액 남아있어”.. IRS 사칭 사기 주의 요구

  5. CA주, 주택 보조 섹션8바우처 대상 임대료 부당 인상 안돼!

  6. '포에버 우표' 가격 66센트로 인상, 2019년 이후 5번째 인상

  7. 불볕더위 아래 국경 넘다 상반기 103명 사망.. "목숨걸지 말길"

  8. 연방대법원 확실한 우클릭 ‘미국정치,경제, 대입 등에 막대한 파장’

  9. OC “해양동물 공격 조심하세요”

  10. 노동시장 힘 부풀려졌나?.. 일자리 과다 집계 가능성 제기

  11. 올해(2023년) 첫 슈퍼문 떴다

  12. 호주, 이달부터 환각버섯·엑스터시로 정신질환 치료 허용

  13. 부메랑 된 트럼프 옛 발언.. "기소 대통령, 전례없는 헌법 위기"

  14. 러 전쟁범죄 기록해온 우크라 작가, '식당 공습'으로 끝내 사망

  15. 가장 위험한 불꽃놀이용 폭죽은?

  16. 진보지만 이념 편향엔 "No"…막내 대법관 화제

  17. 세계 500대 부자 자산가치 8천 500억달러 늘어..머스크만 966억달러↑

  18. LA 하와이안 가든서 50대 한인 남성 총격 자살

  19. 워싱턴DC서 새벽 잇단 폭발장치 테러..용의자 도주

  20. 하루 1만명까지 폭증 전망했는데.. 불법입국 3천명대로 급감

  21. 여권 발급 지연에 미국인 불만 폭발.."석달만에 겨우"

  22. 남가주 폭염, 당분간 계속.. 내륙 지역에 고기압 전선 형성돼 있어

  23. 관광객으로 몸살 앓는 유럽.. 팬데믹 끝나자 보복관광 '폭발'

  24.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에 5070만명 대이동 ‘역대 신기록’

  25. 미국비자 받은 한국인 6만명대로 회복 ‘유학연수 3만 5천, 취업 1만 5천’

  26. LA국제공항, 1회용 플라스틱 물병 판매 금지

  27. 우주의 95% '어둠의 비밀' 풀어줄 망원경 '유클리드' 발사

  28. 머스크 "트위터 게시물 읽기 분량 제한" 선언.. 접속 장애도 속출

  29. 서울보다 비싼 CA주 기름값.. 왜?

  30. CIA 국장 "우크라전, 러 스파이 모집 절호의 기회"

  31. [영상] NC 샬럿 테마파크 롤러코스터 지지대 균열로 '휘청'.. 가동 중단

  32. '비행기 타고 통학' 버클리대생 화제…"월세보다 저렴"

  33. 텍사스에서 이민자 41명을 태운 두번째 버스, LA 시에 도착

  34. 파사데나 중국계 추정 남성, 룸메이트에 총격 가하고 자살

  35. LA Metro 노숙자 18,531명으로 가장 많아, South LA 12,995명 2위

  36. CA에 존재하는 ‘초소형 국가’, 미국에서 독립한 ‘슬로우자마스탄’

  37. 남가주, 오존주의보 발령.. 3일(월) 밤 10시까지

  38. CA, 규제 완화.. 상업용 건물, 주거지 전환 가능해진다

  39. LA 호텔 노조, Instagram에 “언제든 파업할 준비 끝났다” 게시

  40. Baldwin Hills에서 ‘노숙자 이동’ Inside Safe 작전 실시

  41. 미국에서 실수로 인한 총격, 아이들이 집에 있을 때 가장 많아

  42. 텍사스 주, 낙태권 폐지 1년 후 낙태 수치 급격히 줄어들어

  43. 캐런 배스 LA 시장, “지금은 노숙자 문제 관련해 비상상황이다”

  44. “불법이민 권장 발언은 언론의 자유 아니다” 연방대법원 판결

  45. 약국체인 월그린스 매장 구조조정.. 450곳 추가 폐쇄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