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553 추천 수 0 댓글 0

미션 힐스 도요타 딜러십 사고, 56살 고객 SUV에 깔려 숨져

LAFD “여성 SUV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실수로 액셀레이터 밟아”
간호사 등 일반인들이 SUV에 깔린 56살 여성 구조.. CPR 실시
하지만 호흡과 맥박 없었고 결국 병원에서 사망 판정 내려져
딜러십에서 일하던 23살과 35살 남성 등 2명 중상입고 병원행

Photo Credit: KCAL News

어제(8월9일) 오전 Mission Hills 지역에서 일어난 도요타 딜러십 차량 돌진 사고 원인이 당황한 사고 운전자의 실수로 추정되고 있다.

LA 소방국은 어제 오전 9시10분쯤 11000 North Sepulveda Blvd 부근에 위치한 한 도요타 딜러십에서 일어난 자동차 돌진사고가   운전자의 운전 미숙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당시 서비스를 받으러온 한 SUV 차량이  갑자기 고객 리셉션 쪽으로 돌진해 들어간 것이다.

LA 소방국은 SUV 차량을 운전했던 여성이 사고가 일어난 순간 너무나 당황해서 브레이크 대신 액셀레이터를 밟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리셉션에 있었던 56살 여성이 돌진한 SUV를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깔리고 말았다.

사고가 일어난 직후 SUV에 깔린 56살 여성은 빠져 나오지 못했다.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SUV에 깔린 56살 여성을 구조했고 때마침 그 자리에 있었던 간호사가 심폐소생술, CPR을 했다.

하지만 SUV에 깔렸던 여성은는 호흡과 맥박이 뛰지 않는 상태였고 병원으로 후송된 후에도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숨지고 말았다.

숨진 여성이 누군지는 알려지지 않았고 56살이라는 나이만 공개됐다.

어제 갑작스러운 SUV 돌진사고로 도요타 딜러십에서는 23살 남성과 35살 남성 등 직원 2명도 크게 부상을 당했다.

23살 남성은 팔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고, 35살 남성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쳤다.

LA 소방국은 2명의 남성 직원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상당히 심각한 중상을 입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도요타 딜러십으로 돌진한 SUV를 운전한 여성은 부상을 입지 않았고 병원 후송도 거부한 채 사고 현장에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를 받은 SUV 여성 운전자는 집으로 돌아갔다.

어제 도요타 딜러십 돌진 사고를 일으킨 여성 운전자의 SUV 차량에는 장애인 번호판이 붙어있었다고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가 전했다. 

 

 

출처: 미션 힐스 도요타 딜러십 사고, 56살 고객 SUV에 깔려 숨져


  1. 죽어가는 짐꾼 놔두고 등반 강행?…'히말라야의 비극' 진실은

  2. LA 판다 익스프레스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

  3. 공화 하원의원 바이든 탄핵안 제출

  4. CA 읽고 쓰기 교육 심각한 수준, 4학년 전국 32위

  5. CA 마리화나 TF, 사상 최대 단속 작전 통해 대규모 적발

  6. 중가주 Tulare Lake에 조류 감염병 보툴리누스균 발견

  7. 우버, 새로운 LA 인앱 안전기능 출시.. 승객과 운전자 모두 보호

  8. Maui Fire 실종자 1,000명 넘어선 상태.. 사망자 숫자 급증할 듯

  9. Maui 명물 ‘반얀트리’, 잿더미 속에서도 건재.. 희망의 상징

  10. FTX 창업주 샘 뱅크먼-프리드, 어제 전격 구치소 재수감

  11. 러시아, 서방 국가들 제재에도 1년만에 경제 성장세

  12. [리포트]시카고 한인 추정 일가족 ‘살해 후 자살'..4명 사망·1명 부상

  13. 남가주 개학 초읽기 “무료 학용품 받아가세요”

  14. "무서운 당뇨병 합병증 '심부전'.. 치아질환이 발생위험 높여"

  15. [리포트] 에너지부, 탄소 제거 위해 사상 최대 규모 투자

  16. [리포트]LA카운티 불법 유통 마약 샘플 중 4% ‘좀비 마약’ .. 공공 보건 위협

  17. 헌터 바이든 특별검사 임명, 비리혐의 수사 다시 받는다

  18. 공화 유력주자 드산티스 초강경 반이민법 시행으로 이민논쟁 부채질

  19. '하와이 산불' 불탄 건물 내부수색 시작도 못해…인력·장비부족

  20. LA 카운티 의료계 종사자 마스크 의무화 오늘 해제

  21. '무릎 타박상' 류현진, 14일 시카고 컵스전 선발 예고

  22. 출산 중 아기 머리 잘린 산모, 분만의 상대로 소송..”너무 세게 당겨”

  23. 뉴욕 맨해튼 월 평균 렌트비 5,588달러 기록

  24. 김정은, 서울 가리키며 "전쟁 준비" 지시 ‥한국 정부 "태풍이나 신경 써"

  25.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라스베이거스 외 지역 최고의 카지노’ 후보 올라

  26. 美정부, 의회에 우크라 지원 등 명목 52조원 예산 추가 요청

  27. 북한 전문여행사 “北, 조만간 국경 개방…자국민 우선 입국”

  28. 바이든 중국 첨단분야 투자 금지 명령으로 미중경제 해빙에 찬물

  29. 80세 파킨슨병 노인 등 태운 버진갤럭틱 첫 우주관광비행 성공

  30. “한국의 영화팬들과 대화에 기대…” 크리스토퍼 놀란, 알쓸별잡 출연 이유 ‘깜짝’ [종합]

  31. CA주서 총기사건 가장 많은 곳은?

  32. 밤사이 산타 클라리타 사업장 최소 8곳 강도 피해

  33. 미국인 절반 "마리화나 해봤다"

  34. '바이든 암살 위협' 70대 남성 FBI 체포작전 중 사살돼

  35. 대법관, 부자 지인 후원 38회 호화여행.. 도덕성 논란 커질듯

  36. WHO, 알코올 중독 치료제 2종 필수의약품 결정..매년 300만명 사망

  37. 美, 2045년 백인 비중 50% 이하/Z 세대, 백인 다수 마지막 세대/밀레니얼, 집주인 됐다

  38. 실업수당 청구 2주 연속↑…2만1천 건 증가한 24만8천 건

  39. 7월 소비자물가 3.2%↑…전월대비 소폭 상승

  40. 그리피스 팍, 어제 저녁 산불.. 약 1에이커 전소

  41. 미션 힐스 도요타 딜러십 사고, 56살 고객 SUV에 깔려 숨져

  42. 리버사이드 페리스 지역 산불 500에이커 전소

  43. [리포트] 샌프란시스코서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에 주민·공무원 반발 거세져.. 왜?

  44. [2보] 하와이 산불 사망자 36명, 건물 270채 이상 파괴

  45. 올 상반기 폭풍우 피해 전례없는 규모.. 보험금 340억 달러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