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299 추천 수 0 댓글 0

그리피스 팍, 어제 저녁 산불.. 약 1에이커 전소

Mt. Lee 북서쪽 Hollywood Hills 지역 능선에서 발생
어제 오후 5시30분쯤 일어나 저녁 6시40분쯤 진화
소방관들, 어제 밤늦게까지 계속 현장 남아 잔불 등 확인
불 일어난 부근 2명 등산객들 목격돼 ‘방화’ 여부 조사

Photo Credit: Austin Gebhardt, Tim Conway Jr Show

Griffith Park에서 어제(8월9일) 산불이 일어났다.

LA 소방국은 어제 오후 5시30분쯤 Mt. Lee 북서쪽 Hollywood Hills 지역 양쪽 능선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불길은 Griffith Park에서 한 때 기세를 올렸지만 소방관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약 1시간 10여분만에 진화됐다.

LA 소방국은 약 1 에이커 정도가 전소됐다고 전했다.

비록 1 에이커 가량이 전소되기는 했지만 1시간 10여분만인 저녁 6시40분쯤 진화되면서 어제 산불이 더 대형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아낼 수있었다.

LA 소방국은 어제 신속하게 진화할 수있었던 것에 대해 소방 헬기 3대가 출동해 하늘에서 집중적으로 작업한 것이 불이난 현장 상황과 맞아떨어지면서 효과를 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어제 소방 헬기가 3대나 출동한 것은 지상 소방관들이 퇴근 시간에 일어난 산불로 인해 현장 도착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LA 소방관들은 진화 현장에서 잔불이 남아있는지 등을 확인하며  어제밤 늦게까지 머물면서 뒷마무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산발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방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불길이 시작된 부근에서 등산로를 올라가던 2명이 목격됐기 때문이다.

LA 소방국은 아직 방화로 완전히 단정하지는 않고 있지만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이 2명을 찾아서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어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나 구조물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았다. 

 

 

 

출처: 그리피스 팍, 어제 저녁 산불.. 약 1에이커 전소


  1. 우버, 새로운 LA 인앱 안전기능 출시.. 승객과 운전자 모두 보호

  2. Maui Fire 실종자 1,000명 넘어선 상태.. 사망자 숫자 급증할 듯

  3. Maui 명물 ‘반얀트리’, 잿더미 속에서도 건재.. 희망의 상징

  4. FTX 창업주 샘 뱅크먼-프리드, 어제 전격 구치소 재수감

  5. 러시아, 서방 국가들 제재에도 1년만에 경제 성장세

  6. [리포트]시카고 한인 추정 일가족 ‘살해 후 자살'..4명 사망·1명 부상

  7. 남가주 개학 초읽기 “무료 학용품 받아가세요”

  8. "무서운 당뇨병 합병증 '심부전'.. 치아질환이 발생위험 높여"

  9. [리포트] 에너지부, 탄소 제거 위해 사상 최대 규모 투자

  10. [리포트]LA카운티 불법 유통 마약 샘플 중 4% ‘좀비 마약’ .. 공공 보건 위협

  11. 헌터 바이든 특별검사 임명, 비리혐의 수사 다시 받는다

  12. 공화 유력주자 드산티스 초강경 반이민법 시행으로 이민논쟁 부채질

  13. '하와이 산불' 불탄 건물 내부수색 시작도 못해…인력·장비부족

  14. LA 카운티 의료계 종사자 마스크 의무화 오늘 해제

  15. '무릎 타박상' 류현진, 14일 시카고 컵스전 선발 예고

  16. 출산 중 아기 머리 잘린 산모, 분만의 상대로 소송..”너무 세게 당겨”

  17. 뉴욕 맨해튼 월 평균 렌트비 5,588달러 기록

  18. 김정은, 서울 가리키며 "전쟁 준비" 지시 ‥한국 정부 "태풍이나 신경 써"

  19.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라스베이거스 외 지역 최고의 카지노’ 후보 올라

  20. 美정부, 의회에 우크라 지원 등 명목 52조원 예산 추가 요청

  21. 북한 전문여행사 “北, 조만간 국경 개방…자국민 우선 입국”

  22. 바이든 중국 첨단분야 투자 금지 명령으로 미중경제 해빙에 찬물

  23. 80세 파킨슨병 노인 등 태운 버진갤럭틱 첫 우주관광비행 성공

  24. “한국의 영화팬들과 대화에 기대…” 크리스토퍼 놀란, 알쓸별잡 출연 이유 ‘깜짝’ [종합]

  25. CA주서 총기사건 가장 많은 곳은?

  26. 밤사이 산타 클라리타 사업장 최소 8곳 강도 피해

  27. 미국인 절반 "마리화나 해봤다"

  28. '바이든 암살 위협' 70대 남성 FBI 체포작전 중 사살돼

  29. 대법관, 부자 지인 후원 38회 호화여행.. 도덕성 논란 커질듯

  30. WHO, 알코올 중독 치료제 2종 필수의약품 결정..매년 300만명 사망

  31. 美, 2045년 백인 비중 50% 이하/Z 세대, 백인 다수 마지막 세대/밀레니얼, 집주인 됐다

  32. 실업수당 청구 2주 연속↑…2만1천 건 증가한 24만8천 건

  33. 7월 소비자물가 3.2%↑…전월대비 소폭 상승

  34. 그리피스 팍, 어제 저녁 산불.. 약 1에이커 전소

  35. 미션 힐스 도요타 딜러십 사고, 56살 고객 SUV에 깔려 숨져

  36. 리버사이드 페리스 지역 산불 500에이커 전소

  37. [리포트] 샌프란시스코서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에 주민·공무원 반발 거세져.. 왜?

  38. [2보] 하와이 산불 사망자 36명, 건물 270채 이상 파괴

  39. 올 상반기 폭풍우 피해 전례없는 규모.. 보험금 340억 달러

  40. 기내 성범죄, 4년새 3.3배로 늘었다.. '코로나 끝 여행 증가' 이면

  41. LA한국문화원, 조수미 등 초청 무료공연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42. 뉴욕시 “2년 후 망명신청자 수용에 120억불 필요”

  43. LA에서 본 가장 말도 안되는 일은?

  44. 주거비 너무 비싸…가주 탈출 가속화

  45. 윤도현, 암 투병 고백.. "3년 치료 끝 이틀 전 완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