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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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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후 7주 영아 술 먹인 친모 체포.. “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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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GC인삼공사,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美 주류시장 공략 앞장

  5. 머스크, “X 활동으로 직장에서 갈등 겪는 유저들에게 피해 보상할 것”

  6. 미국가정 에너지 리베이트 마침내 시행 돌입 ‘각주별 내년과 후년 실제 혜택’

  7. 미국고용 ‘골디록스 존’ 진입, 불경기 없는 물가잡기 확실시

  8. 동부 토네이도 주의보 발령.. 태풍 피해 대비에 '비상'

  9. LA, 공항 등 공공서비스 노동자 1만여명 8일 하루 파업

  10. 바이든 대통령, 남서부 방문 .. IRA 앞세워 바이드노믹스 홍보

  11. 공중을 날아 주택 2층에 처박힌 차량.. 운전자 부상

  12. 맨해튼 지하철서 한인 여성 구타 당해 .. 경찰 증오범죄 수사

  13. Zelle 송금 사기 "은행 경고 무시해라"/미국인 45% 'AI 일자리 빼앗을까 걱정'/여성 엔터테인먼트 경제

  14. FCC, 초중고 사이버 보안 강화에 2억 달러 투입 추진

  15. '머스크 오른팔' 테슬라 CFO 돌연 사임 .. 교체 이유는 비공개

  16. 남가주 이번주 기온 내려가지만 습도 높아 '끈적'

  17. 알래스카, 빙하 녹아내리며 주택 붕괴 ‘대피령’

  18. 태풍 북상 소식에 새만금 야영지 결국 전면 철수 - 준비 부족이 조기철수 자초

  19. "아시안 직장인이 AI 영향 비교적 많이받아"

  20. 바이든 학자금대출 구제 후속안도 제동?.. 보수단체서 제소

  21. CA, 마네킹 태워 카풀차선 달린 '얌체'운전자 적발

  22. LA 공무원 1만여 명 내일 파업

  23. '물 중독'으로 숨진 30대 여성.. "20분 동안 2리터 마셔"

  24. 신차 품질 갈수록 하락…불만 건수 또 증가

  25. 테슬라 VS 메타 결투 임박?.. "X서 생중계 예정"

  26. 메가 밀리언스, 당첨자 없어.. 당첨금 15억 5,000만달러

  27. 다이아몬드 바 어제 저녁부터 음주단속, 5명 체포

  28. 조 바이든, ‘불법입국자 가정 통행금지’ CA 포함해 확대 실시

  29. LA 카운티 주택중위매매가격, 6월에 86만 5,000달러 기록

  30. Amazon, 예상치 넘어선 실적발표 호조에 주가 급등

  31. Apple, 주가 5% 가까이 폭락.. 2분기 실적 부진 영향

  32. [리포트] 산후 우울증 알약 치료제 최초 FDA 승인

  33. 최대 참가국 영국, 미국 철수 결정…새만금 잼버리 파행 위기

  34.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OC 판사, 보석금 내고 석방

  35. 월북 미군 '전쟁포로'로 분류 안 해

  36. 구글 '캠퍼스 호텔 1일 99달러' .. 직원에 사무실 근무 유도 부심

  37. 북미행 꿈꾸며 정글 넘는 이민자 사상 최대.. "20%는 미성년자"

  38. 생성형 AI, 요즘 대세 지위 굳혀/장점과 단점 뚜렷해 찬반 논란/아마존 배송기사들, 파업

  39. 제프리 퍼거슨 OC 판사, 집에서 부인 총격살해 혐의 체포

  40. 잇따르는 '살인 예고' 현실화?‥"불안해서 이어폰도 못 껴요"

  41. [리포트] "일 보다 삶".. 미국인들, 코로나19 이후 일 적게한다

  42. 학자금 미상환 대출 잔액, 올 1분기 말 기준 1조 6,400억달러

  43. 한국정부, 뉴저지에 물류센터 건립

  44. 뉴욕 타임스 "내년 대선서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영향 무시 못 해"

  45. [리포트]LA시, 연체 렌트비 상환 불가 주민 지원 대규모 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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