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666 추천 수 0 댓글 0

KGC인삼공사,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美 주류시장 공략 앞장

 

'K-홍삼' 동서부 거점지역 활보
신제품 'Recharge' 'Calm' 출시

'KGC인삼공사'가 타임스퀘어 록펠러 센터 LA Street Fair에서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넓히고 있다.

'KGC인삼공사'가 타임스퀘어 록펠러 센터 LA Street Fair에서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넓히고 있다.

글로벌 넘버원 인삼브랜드이자 '차세대 글로벌 건강식품 솔루션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KGC인삼공사'가 건강기능식품 주요 트렌드 키워드로 'Food as Medicine'을 제시하며 이를 반영해 출시한 음료 신제품 '홍삼음료.HSW' 홍보를 위해 동서부 주요 지역 게릴라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달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빌보드에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 KGC인삼공사는 지난주간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K-Week' 행사를 시작으로 릴레이 게릴라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K-문화에 관심 있는 주류 고객을 대상으로 윷놀이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 놀이와 함께 신제품 홍삼음료.HSW를 선보인 KGC인삼공사는 해당 이벤트를 시작으로 뉴욕 각지에서 릴레이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부 지역에서는 모바일 진생뮤지엄 카페를 표방한 프로모션 트레일러를 활용 찾아가는 이벤트를 펼친다. 미국 내 가장 큰 야시장으로 손꼽히는 인기 로컬 Fair인 '626 Night Market 2023' 유니크한 스트리트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Moon Festival 2023' 등에 참여를 확정한 KGC인삼공사는 트레일러 카페와 함께하는 즉석 게임 이벤트 체험형 샘플 배포 SNS 연계 홍보 등을 진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게릴라 이벤트에서 선보인 홍삼음료 HSW는 정관장의 전 세계 베스트셀링 토닉(The World's Best Selling Tonic)이자 무카페인 에너지 드링크(Caffeine Free Energizing Drink)인 홍삼원의 'Contemporary Twist' 버전으로 출시된 신제품이다. 건강식품 주요 트렌드인 Food as Medicine에 맞춰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카페인이 없고 전 제품 40 미만의 칼로리 함량으로 출시되어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다. 최근에는 여름 시즌을 대비하여 출시한 스파클링 제품 'Recharge' 'Calm'을 추가 런칭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흥실 KGC인삼공사 미국법인 대표는 "K-문화가 널리 사랑받으면서 한국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주목도도 어느 때보다 남다르다. 앞으로도 홍삼이 낯선 미국 주류 소비자들에게 K홍삼의 매력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02년 미국 진출 이후 뉴욕 맨해튼 Ginseng Museum Cafe 오픈 KORESELECT 출시 아마존 코스트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로 확보 등 미국 주류 고객을 대상으로 홍삼의 저변을 확대하면서 지난해 기준 3년간 매출이 두 배 넘게 성장하여 현지 판매 채널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출처: KGC인삼공사,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美 주류시장 공략 앞장


  1. 인플레 압박 속 미국 카드대출, '분기 사상최대' 1조달러 전망

  2. 경찰 감시하는 유튜버들.. 폭력·과잉진압 고발

  3. "초미세먼지 늘면 항생제 내성 위험도 커진다"

  4. 동부 폭풍 강타.. 최소 2명 숨지고 110만여가구 정전 피해

  5. [펌]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원년,대입 어떻게 준비할까

  6. 넷플릭스, 한국 예능 특화 자막 테스트 도입..뭐가 다른가?

  7. 특공대 배치에 장갑차까지..."일단 안심" vs "일시 대책" 엇갈린 반응

  8. [리포트]LAPD 경찰 수 9천 명대 깨졌다 .. 시급한 증원 필요!

  9. 생후 7주 영아 술 먹인 친모 체포.. “울어서”

  10. "류현진 종아리가 워낙 굵어서…" 감독도 안심했다, 4이닝 노히터 호투로 4연승 발판 '천만다행 타박상' [TOR 리뷰]

  11. KGC인삼공사,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美 주류시장 공략 앞장

  12. 머스크, “X 활동으로 직장에서 갈등 겪는 유저들에게 피해 보상할 것”

  13. 미국가정 에너지 리베이트 마침내 시행 돌입 ‘각주별 내년과 후년 실제 혜택’

  14. 미국고용 ‘골디록스 존’ 진입, 불경기 없는 물가잡기 확실시

  15. 동부 토네이도 주의보 발령.. 태풍 피해 대비에 '비상'

  16. LA, 공항 등 공공서비스 노동자 1만여명 8일 하루 파업

  17. 바이든 대통령, 남서부 방문 .. IRA 앞세워 바이드노믹스 홍보

  18. 공중을 날아 주택 2층에 처박힌 차량.. 운전자 부상

  19. 맨해튼 지하철서 한인 여성 구타 당해 .. 경찰 증오범죄 수사

  20. Zelle 송금 사기 "은행 경고 무시해라"/미국인 45% 'AI 일자리 빼앗을까 걱정'/여성 엔터테인먼트 경제

  21. FCC, 초중고 사이버 보안 강화에 2억 달러 투입 추진

  22. '머스크 오른팔' 테슬라 CFO 돌연 사임 .. 교체 이유는 비공개

  23. 남가주 이번주 기온 내려가지만 습도 높아 '끈적'

  24. 알래스카, 빙하 녹아내리며 주택 붕괴 ‘대피령’

  25. 태풍 북상 소식에 새만금 야영지 결국 전면 철수 - 준비 부족이 조기철수 자초

  26. "아시안 직장인이 AI 영향 비교적 많이받아"

  27. 바이든 학자금대출 구제 후속안도 제동?.. 보수단체서 제소

  28. CA, 마네킹 태워 카풀차선 달린 '얌체'운전자 적발

  29. LA 공무원 1만여 명 내일 파업

  30. '물 중독'으로 숨진 30대 여성.. "20분 동안 2리터 마셔"

  31. 신차 품질 갈수록 하락…불만 건수 또 증가

  32. 테슬라 VS 메타 결투 임박?.. "X서 생중계 예정"

  33. 메가 밀리언스, 당첨자 없어.. 당첨금 15억 5,000만달러

  34. 다이아몬드 바 어제 저녁부터 음주단속, 5명 체포

  35. 조 바이든, ‘불법입국자 가정 통행금지’ CA 포함해 확대 실시

  36. LA 카운티 주택중위매매가격, 6월에 86만 5,000달러 기록

  37. Amazon, 예상치 넘어선 실적발표 호조에 주가 급등

  38. Apple, 주가 5% 가까이 폭락.. 2분기 실적 부진 영향

  39. [리포트] 산후 우울증 알약 치료제 최초 FDA 승인

  40. 최대 참가국 영국, 미국 철수 결정…새만금 잼버리 파행 위기

  41.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OC 판사, 보석금 내고 석방

  42. 월북 미군 '전쟁포로'로 분류 안 해

  43. 구글 '캠퍼스 호텔 1일 99달러' .. 직원에 사무실 근무 유도 부심

  44. 북미행 꿈꾸며 정글 넘는 이민자 사상 최대.. "20%는 미성년자"

  45. 생성형 AI, 요즘 대세 지위 굳혀/장점과 단점 뚜렷해 찬반 논란/아마존 배송기사들, 파업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