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083 추천 수 0 댓글 0

이번 주 교육 뉴스레터 소식은 ▶소수계 우대 정책 폐지 이후 대입 변화 ▶개학 준비 ▶AP, SAT 등 표준시험 관련 정보 등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원년]  대입지원사이트 오픈, 어떻게 준비할까

 
 

2024년 가을학기 입학을 위한 커먼 어플리케이션(사립대 공통지원서)이 지난 1일 오픈됐습니다. UC지원서도 이미 열려 있습니다. 올해는 소수계 입학 우대 정책 폐지 이후 첫 지원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할 듯 합니다. 에세이 내용 등 각 대학은 입학심사에 있어 판결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새 학년 새 학기 적응, 준비할 것 많다

 
 

곧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개학 준비 팁을 전해드립니다. 또 교육전문가들의 모임인 전국 교육연합회(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가 개학을 맞아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가 해야 할 것을 소개했습니다.

기사보기 

 
 

AP, SAT 등 최근 중앙일보가 전한 표준시험 소식

 
 

지난 한 주동안 중앙일보 '에듀브리지플러스'를 통해 전한 AP, SAT, ACT 관련 정보를 모아 전해 드립니다. 

 
 

#미주 중앙일보 교육뉴스 모음

 
 

1. Passion Project…호기심 해소에서 대입 경쟁 차별화까지

사보기
 

2. UC 계열 에세이 주제 팁과 작성법

기사보기
 

3. 버지니아대 입학사정시 인종 요소 계속 고려

기사보기
 

4. [JSR] The State Times at California Boys and Girls State

기사보기

 
 

Bank of Hope과 함께 하는 "중앙 학생 영상공모전" (25일 마감)

 
 

아래 동영상은 어제 뉴욕에서 발생한 ‘아시안 증오범죄’를 고발한 중앙일보 SNS입니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StopAsianHate’ 가 주제인 영상공모전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독려 부탁드립니다.   

대회 홈페이지 방문하기

 

  1. 인플레 압박 속 미국 카드대출, '분기 사상최대' 1조달러 전망

  2. 경찰 감시하는 유튜버들.. 폭력·과잉진압 고발

  3. "초미세먼지 늘면 항생제 내성 위험도 커진다"

  4. 동부 폭풍 강타.. 최소 2명 숨지고 110만여가구 정전 피해

  5. [펌]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원년,대입 어떻게 준비할까

  6. 넷플릭스, 한국 예능 특화 자막 테스트 도입..뭐가 다른가?

  7. 특공대 배치에 장갑차까지..."일단 안심" vs "일시 대책" 엇갈린 반응

  8. [리포트]LAPD 경찰 수 9천 명대 깨졌다 .. 시급한 증원 필요!

  9. 생후 7주 영아 술 먹인 친모 체포.. “울어서”

  10. "류현진 종아리가 워낙 굵어서…" 감독도 안심했다, 4이닝 노히터 호투로 4연승 발판 '천만다행 타박상' [TOR 리뷰]

  11. KGC인삼공사,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美 주류시장 공략 앞장

  12. 머스크, “X 활동으로 직장에서 갈등 겪는 유저들에게 피해 보상할 것”

  13. 미국가정 에너지 리베이트 마침내 시행 돌입 ‘각주별 내년과 후년 실제 혜택’

  14. 미국고용 ‘골디록스 존’ 진입, 불경기 없는 물가잡기 확실시

  15. 동부 토네이도 주의보 발령.. 태풍 피해 대비에 '비상'

  16. LA, 공항 등 공공서비스 노동자 1만여명 8일 하루 파업

  17. 바이든 대통령, 남서부 방문 .. IRA 앞세워 바이드노믹스 홍보

  18. 공중을 날아 주택 2층에 처박힌 차량.. 운전자 부상

  19. 맨해튼 지하철서 한인 여성 구타 당해 .. 경찰 증오범죄 수사

  20. Zelle 송금 사기 "은행 경고 무시해라"/미국인 45% 'AI 일자리 빼앗을까 걱정'/여성 엔터테인먼트 경제

  21. FCC, 초중고 사이버 보안 강화에 2억 달러 투입 추진

  22. '머스크 오른팔' 테슬라 CFO 돌연 사임 .. 교체 이유는 비공개

  23. 남가주 이번주 기온 내려가지만 습도 높아 '끈적'

  24. 알래스카, 빙하 녹아내리며 주택 붕괴 ‘대피령’

  25. 태풍 북상 소식에 새만금 야영지 결국 전면 철수 - 준비 부족이 조기철수 자초

  26. "아시안 직장인이 AI 영향 비교적 많이받아"

  27. 바이든 학자금대출 구제 후속안도 제동?.. 보수단체서 제소

  28. CA, 마네킹 태워 카풀차선 달린 '얌체'운전자 적발

  29. LA 공무원 1만여 명 내일 파업

  30. '물 중독'으로 숨진 30대 여성.. "20분 동안 2리터 마셔"

  31. 신차 품질 갈수록 하락…불만 건수 또 증가

  32. 테슬라 VS 메타 결투 임박?.. "X서 생중계 예정"

  33. 메가 밀리언스, 당첨자 없어.. 당첨금 15억 5,000만달러

  34. 다이아몬드 바 어제 저녁부터 음주단속, 5명 체포

  35. 조 바이든, ‘불법입국자 가정 통행금지’ CA 포함해 확대 실시

  36. LA 카운티 주택중위매매가격, 6월에 86만 5,000달러 기록

  37. Amazon, 예상치 넘어선 실적발표 호조에 주가 급등

  38. Apple, 주가 5% 가까이 폭락.. 2분기 실적 부진 영향

  39. [리포트] 산후 우울증 알약 치료제 최초 FDA 승인

  40. 최대 참가국 영국, 미국 철수 결정…새만금 잼버리 파행 위기

  41.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OC 판사, 보석금 내고 석방

  42. 월북 미군 '전쟁포로'로 분류 안 해

  43. 구글 '캠퍼스 호텔 1일 99달러' .. 직원에 사무실 근무 유도 부심

  44. 북미행 꿈꾸며 정글 넘는 이민자 사상 최대.. "20%는 미성년자"

  45. 생성형 AI, 요즘 대세 지위 굳혀/장점과 단점 뚜렷해 찬반 논란/아마존 배송기사들, 파업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