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608 추천 수 0 댓글 0

Amazon, 예상치 넘어선 실적발표 호조에 주가 급등

어제 하루 Amazon 주가 8% 넘게 올라 139.57달러 마감
종가 기준, 작년 8월18일 141.30달러 이후 1년만에 최고치
2분기 매출 11% 증가, Amazon 매출 두 자릿수 성장 6분기만에 처음
E-Commerce 성장 전망, 인플레이션 둔화 등 하반기 호재 기대

Photo Credit: 140IQyum

오랜만에 Amazon 주가가 폭등세를 보인 하루였다.

어제(8월4일) 이번주 마지막 NY 증시에서 예상치를 웃돈 실적 발표에 힘입어 Amazon 주가가 8% 넘게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NY 증시에서 어제 Amazon 주가는 전거래일(3일) 보다 무려 8.27% 오른 139.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2022년) 8월 18일 141.30달러 이후 1년여만에 Amazon 주가가 가장 높게 오른 것이다.

주가 급등에 Amazon의 시총도 역시 크게 올랐는데 1조 3,227억 달러에서 1조 4,320억 달러로 단 하루 사이에 불어난 액수가 1,000억 달러를 넘었다.

아마존은 이틀 전인 지난 3일(목) 실적 발표를 했는데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 증가한 1,344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는 내용이었다.

이것은 월가 전망치 1,313억 달러를 웃돈 것으로 예상치를 넘는 실적에 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으로 분석된다.

Amazon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6분기만에 처음이다.

앤디 재시 Amazon CEO는 고객들이 비용 최적화에서 새로운 워크로드 구축으로 전환하기 시작하면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성장세가 안정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Amazon 주가가 폭등한 것과 관련해서 2분기 실적 호조가 물론 큰 역할을 하기는 했지만 미래 기대치가 높아진 것도 매우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고있다.

즉 올해(2023년) 하반기에 E-Commerce 성장 전망치 상향 조정, 인플레이션 둔화에 따른 소비자 구매 수요 상승 등이 맞물려 매출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도 주가 폭등 원인으로 분석됐다. 

 

 

출처: Amazon, 예상치 넘어선 실적발표 호조에 주가 급등


  1. 인플레 압박 속 미국 카드대출, '분기 사상최대' 1조달러 전망

  2. 경찰 감시하는 유튜버들.. 폭력·과잉진압 고발

  3. "초미세먼지 늘면 항생제 내성 위험도 커진다"

  4. 동부 폭풍 강타.. 최소 2명 숨지고 110만여가구 정전 피해

  5. [펌]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원년,대입 어떻게 준비할까

  6. 넷플릭스, 한국 예능 특화 자막 테스트 도입..뭐가 다른가?

  7. 특공대 배치에 장갑차까지..."일단 안심" vs "일시 대책" 엇갈린 반응

  8. [리포트]LAPD 경찰 수 9천 명대 깨졌다 .. 시급한 증원 필요!

  9. 생후 7주 영아 술 먹인 친모 체포.. “울어서”

  10. "류현진 종아리가 워낙 굵어서…" 감독도 안심했다, 4이닝 노히터 호투로 4연승 발판 '천만다행 타박상' [TOR 리뷰]

  11. KGC인삼공사, 게릴라 마케팅 펼치며 美 주류시장 공략 앞장

  12. 머스크, “X 활동으로 직장에서 갈등 겪는 유저들에게 피해 보상할 것”

  13. 미국가정 에너지 리베이트 마침내 시행 돌입 ‘각주별 내년과 후년 실제 혜택’

  14. 미국고용 ‘골디록스 존’ 진입, 불경기 없는 물가잡기 확실시

  15. 동부 토네이도 주의보 발령.. 태풍 피해 대비에 '비상'

  16. LA, 공항 등 공공서비스 노동자 1만여명 8일 하루 파업

  17. 바이든 대통령, 남서부 방문 .. IRA 앞세워 바이드노믹스 홍보

  18. 공중을 날아 주택 2층에 처박힌 차량.. 운전자 부상

  19. 맨해튼 지하철서 한인 여성 구타 당해 .. 경찰 증오범죄 수사

  20. Zelle 송금 사기 "은행 경고 무시해라"/미국인 45% 'AI 일자리 빼앗을까 걱정'/여성 엔터테인먼트 경제

  21. FCC, 초중고 사이버 보안 강화에 2억 달러 투입 추진

  22. '머스크 오른팔' 테슬라 CFO 돌연 사임 .. 교체 이유는 비공개

  23. 남가주 이번주 기온 내려가지만 습도 높아 '끈적'

  24. 알래스카, 빙하 녹아내리며 주택 붕괴 ‘대피령’

  25. 태풍 북상 소식에 새만금 야영지 결국 전면 철수 - 준비 부족이 조기철수 자초

  26. "아시안 직장인이 AI 영향 비교적 많이받아"

  27. 바이든 학자금대출 구제 후속안도 제동?.. 보수단체서 제소

  28. CA, 마네킹 태워 카풀차선 달린 '얌체'운전자 적발

  29. LA 공무원 1만여 명 내일 파업

  30. '물 중독'으로 숨진 30대 여성.. "20분 동안 2리터 마셔"

  31. 신차 품질 갈수록 하락…불만 건수 또 증가

  32. 테슬라 VS 메타 결투 임박?.. "X서 생중계 예정"

  33. 메가 밀리언스, 당첨자 없어.. 당첨금 15억 5,000만달러

  34. 다이아몬드 바 어제 저녁부터 음주단속, 5명 체포

  35. 조 바이든, ‘불법입국자 가정 통행금지’ CA 포함해 확대 실시

  36. LA 카운티 주택중위매매가격, 6월에 86만 5,000달러 기록

  37. Amazon, 예상치 넘어선 실적발표 호조에 주가 급등

  38. Apple, 주가 5% 가까이 폭락.. 2분기 실적 부진 영향

  39. [리포트] 산후 우울증 알약 치료제 최초 FDA 승인

  40. 최대 참가국 영국, 미국 철수 결정…새만금 잼버리 파행 위기

  41.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OC 판사, 보석금 내고 석방

  42. 월북 미군 '전쟁포로'로 분류 안 해

  43. 구글 '캠퍼스 호텔 1일 99달러' .. 직원에 사무실 근무 유도 부심

  44. 북미행 꿈꾸며 정글 넘는 이민자 사상 최대.. "20%는 미성년자"

  45. 생성형 AI, 요즘 대세 지위 굳혀/장점과 단점 뚜렷해 찬반 논란/아마존 배송기사들, 파업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