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242 추천 수 0 댓글 0

메가 밀리언스도 다음 추첨 10억달러.. 美 복권 7번째 거액

어제 저녁 추첨 9억4,000만달러 당첨금 임자없어
Mega Number 제외 5자리 맞춘 복권 모두 5개에 달해
LA 인근 밴나이스 Ralphs에서 판매돼.. 약 150만달러 당첨
펜실베니아 2장, 그 중 한장 500만달러.. 애리조나와 NY한장씩

Photo Credit: Google Map, Megamillions.com

Powerball 에 이어서 Mega Millions 복권 열풍이 일고 있다.

CA 복권국은 어제(7월28일) 저녁 Mega Millions 복권 추첨 결과 6자리 번호를 모두 맞춘 복권이 한장도 판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Mega Millions 복권 당첨금은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제 Mega Millions 복권 다음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은 美 복권 사상 7번째로 높은 금액이어서 더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지난주 수요일이었던 19일 10억 800만달러가 걸렸던 Powerball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LA Downtown Skid Row에서 나와서 큰 화제가 됐는데 이제 열흘 만에 Powerball 복권도 10억달러를 넘어서는 것이 확정됐다.

어제 당첨금 9억 4,000만달러가 걸렸던 Mega Millions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는 5, 10, 28, 52, 63 그리고 Mega Number 18이었다.

이 6자리를 모두 맞춘 복권은 전국에서 한장도 없었지만 Mega Number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를 맞춘 복권은 전국에서 모두 5장이 나왔고 CA 주에서도 한 장이 당첨됐다.

CA 주에서는 LA 인근 Van Nuys에 있는 한 대형 수퍼마켓에서 판매됐다.

Van Nuys 지역 17250 Saticoy Ave.에 위치한 Ralphs로 나타났는데 5자리 숫자를 맞춘 당첨복권 소지자는 150만 2,965달러를 받게된다.

이 밖에 Pennsylvania 주에서 2장, Arizona 주와 NY 주에서 각각 한장씩 나왔다.

Pennsylvania 주에서 판매된 2장 중 한장은 500만달러를 받게 됐는데 복권 구입 때 플레이 당 1달러씩 더 지불하고 Megaplier Option을 실행했기 때문이다.

Pennsylvania 주의 나머지 한장과 Arizona 주, NY 주의 5자리를 맞춘 복권은 Megaplier Option을 실행하지 않아서 당첨금이 모두 100만달러씩이다.

Mega Millions 복권은 CA 주를 비롯해서 전국 45개 주와 Washington DC, 그리고 미국령 U.S. Virgin Islands에서 시행되고 있다.

Mega Millions 복권에서 1등에 당첨될 확률은 3억 257만 5,350분의 1이다.

다음 추첨은 8월1일(화) 저녁에 열리고 당첨금은 10억 500만달러로 예상되는데 당첨자가 나와 일시불로 지급받는 경우에 약 5억 2,790만달러를 받게 된다. 

 

 

출처: 메가 밀리언스도 다음 추첨 10억달러.. 美 복권 7번째 거액


  1. "95도 폭염이면 여행비 전액 보상".. 여행보험 상품 나온다

  2. 고금리 시대 도래에 미 개인투자자, '현금 굴리기'로 고수익

  3. 오리건주 윌슨빌에 '한국전쟁 역사관' 오는 11월 개장

  4. 꿈보다 돈.. 1세대 아시안 이민가정 자녀들 성공 압박 시달려

  5. 아이티서 미국인 모녀 납치당해.. '여행금지경보'권고 발령

  6. 헐리웃 나이트클럽 경비원 폭도들에게 무참히 맞아 사망

  7. 남부 폭염에 사막 식물 선인장도 말라 죽어

  8. 음식배달시 플라스틱 식기도구 제한한다

  9. '은퇴 없는 미국 정계'.. 여든살 대통령에 아흔살 의원

  10. 타운 성매매 여전히 심각…작년 체포건수 최다

  11. 학자금 탕감 후속 시행…‘SAVE’ 온라인 신청시작, 소득따라 전액면제 가능

  12. 메가 밀리언스도 다음 추첨 10억달러.. 美 복권 7번째 거액

  13. LA 한인타운 인근 Westlake 총격사건, 60대 남성 중태

  14. "소녀상 굳건히 지켜야"…건립 10주년 기념식 성황

  15. 속았다고 나중에 속앓이 않으려면…가짜 리뷰 찾는법

  16. “한국·아시아 관광 패키지로 미국시장 공략” 다원USA 윤기연 대표

  17. 테슬라 주행거리 전담팀…민원 무마 ‘꼼수’

  18. 서부 한인은행 예금 290억불 넘어…4.9% 성장

  19. “미국 경제 최대 5년 더 성장 가능”

  20. 연체 렌트비 상환에 3800만불 투입…8월부터 미납 세입자 퇴거

  21. 미국발 콘크리트 테이블서 마약 적발…X레이 검사…깨보니 마약나와 대마초 1만7천명 동시 투약량

  22. 울타리몰, 전남 우수 브랜드 '남도미향' 특판행사

  23. 축구장 3개 크기…중가주에 세계 최대 코스트코

  24. 다우니 지역 한 소년원에서 집단 패싸움, 13명이 주도

  25. LA 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 늘어나, 전염 소폭 증가세

  26. LA 카운티 셰리프국 신입 Deputy, 차에 치인 후 8개월만에 사망

  27. CA 변호사협회, 변호사 1,600명 이상 무더기 자격정지

  28. ‘Taco Tuesday’, 이제 어느 업소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졌다

  29. CA, 유령 총 숫자 크게 늘어.. 10년 사이 16배 폭증세

  30. 온라인 시대 맞아서 소비자 현혹하는 허위 광고 심각한 수준

  31.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 주가 종가기준 역대 최고

  32. 자율주행차 첫 사망사고 운전자 '유죄'.. 보호관찰 3년형

  33. CA주 남성, 셰리프국에 장난전화 수천 통 걸어 체포

  34. 미국 "멕시코 양대 카르텔 100개국서 활동".. 멕시코 "증거 있나"

  35. 수출 효자된 K-아이스크림…"폭염·K-콘텐츠 영향"

  36. 머스크 "X, 월간 이용자 최대".. 저커버그 "스레드, 절반 줄어"

  37. 자동차 연비 2032년까지 갤런당 58마일 상향 추진.. 18%↑

  38. 에미넴 속한 레이블과 계약 맺은 최초 아시안 래퍼, 누구?

  39. CDC "진드기 관련 육류 알레르기 환자 급증.. 45만명 추정"

  40. 미국경제 올해 소프트 랜딩의 또다른 청신호 ‘6월 PCE 물가도 3%로 더 진정’

  41. 바이든 재선 전략 ‘트럼프 보다 광범위한 MAGA 운동으로 타겟 확대’

  42. 바이든 "미국서 개발하고 미국서 제조해야".. 제조업 살리기 행정명령

  43. 지갑 닫는 소비자.. 명품 브랜드 매출 부진

  44. 브론슨 앵커리지 시장 "노숙자 감당 안된다 .. LA시로 보낼 계획"

  45. 테슬라 텍사스 공장에 "총격범 있다" 오인 신고.. 대피 소동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