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257 추천 수 0 댓글 0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LA에서 총기 소지 체포

데빈 해니(24), 지난 13일(목) 새벽 차량 이동 중 LAPD에 적발
LAPD, 위험한 차선 변경 차량 멈추고 조사하다 반자동 소총 발견
뒷 좌석에 앉아있던 데빈 해니, 차량 소유주로 소총 불법 소지 혐의
바실리 로마첸코 꺾고 헐리웃에서 파티 후 이동하다가 적발된 것

Photo Credit: BOXING n BBQ

세계적 복싱 스타가 LA에서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LAPD는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데빈 해니(24)를 지난 13일(목) 새벽에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APD는 새벽에 차량 한대가 위험하게 차선 변경을 해 그 차량을 세우고 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

차량 안에는 운전자와 2명의 남성들이 타고 있었다.

LAPD 경찰관들은 차량 안을 조사하다가 반자동 소총을 발견해 누구 소유인지 확인했지만 누구의 것인지 확인되지 않아 뒷좌석에 타고있던 차량 소유주를 불법무기소지 혐의로 체포했다.

이 차량 소유주가 조사 결과 바로 복싱 챔피언 데빈 해니로 드러났다.

데빈 해니는 그 전날 12일(수) 저녁 경기에서 바실리 로마첸코를 이기고 30전 전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Hollywood에서 승리의 파티에 참석한 후 귀가하다가 LAPD 경찰관들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차량 안에는 운전사와 데빈 해니 그리고 데빈 해니의 보디가드 등이 타고 있었다.

데빈 해니는 체포된 후 경찰로부터 조사를 받고 같은날 아침 8시12분쯤 35,000달러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데빈 해니는 다음달(8월) LA 법원에 출석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경찰이 오해를 한 것이라며 법정에서 죄가 없음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데빈 해니는 지난 2년 동안 조지 캄보소 Jr., 조셉 디아즈 Jr., 유리오르키스 감보아 등을 물리치며 세계 복싱 최고 스타 중 한명이 됐다.

데빈 해니는 2019년 WBC 챔피언이 된 것을 시작으로 이후에 WBA, IBF, WBO 등을 차례로 석권하면서 지난해(2022년) 통합 챔피언으로 라이트급 절대 강자가 됐다.

Oakland 출신인 데빈 해니는 최근 수년 사이에 미국 최고 복싱 스타 중 하나가 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출처: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LA에서 총기 소지 체포


  1. 미국심장협회 “전자담배 심장·뇌·폐에 악영향”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3
    Read More
  2. "텍사스 국경서 밀입국자 강물로 밀어라 명령".. 군의관 폭로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67
    Read More
  3. 트럼프 사법리스크 가중 ‘1월 6일 사태 수사 타겟 통보, 기소 예고’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87
    Read More
  4. 인앤아웃, 앞으로 일부 매장서 직원 마스크 착용 금지 정책 시행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20
    Read More
  5. [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74
    Read More
  6. 샌디에고서 3살이 실수로 쏜 총에 1살 동생 숨져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57
    Read More
  7. 머리 맞으면 IQ 떨어질까.. 미국·캐나다 연구팀 "뇌진탕-IQ 무관"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67
    Read More
  8. "북미 밤 최저 기온 최고치 찍을 듯.. 취약계층 위험 노출"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60
    Read More
  9. 공동경비구역 견학 중 미국인 1명 월북..미군으로 알려져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5
    Read More
  10. 파워볼, 또 불발.. 당첨금 10억달러, 美 복권 사상 7번째 높은 금액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5
    Read More
  11. 제임스 버츠 Jr. 잉글우드 시장 딸, 폭행과 음모 혐의 유죄 평결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26
    Read More
  12. LA 카운티 폭염주의보 해제, 하지만 주말에 또 폭염 온다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00
    Read More
  13. 프란치스코 교황, LA 대교구 보조 주교 4명 임명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23
    Read More
  14. 8천 에이커 전소시킨 ‘래빗 산불’ 진화율 45%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77
    Read More
  15. 파업 돌입한 헐리웃 배우들.. 급여 얼마길래? 시간당 ’27.73 달러'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01
    Read More
  16. SNS, 내년 대선 앞두고 'AI발 가짜뉴스 퍼펙트스톰' 우려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95
    Read More
  17. [펌] 참가로도 의미 있는 다양한 경시대회 총정리

    Date2023.07.19 Category한인 뉴스 By지니오니 Views376
    Read More
  18. 뉴욕주 재산세, 내년에도 최대 2% 인상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2
    Read More
  19. "K팝 등 한류 열풍에 미국서 한국식 핫도그 인기 확산"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98
    Read More
  20. [속보]尹·젤렌스키 "우크라 재건에 협력…군수물자 더 큰 규모 지원"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0
    Read More
  21. 머스크 "나의 AI는 수학 난제, 우주의 비밀 탐구할 것"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2
    Read More
  22. 가주 출신 한인 피부과 의사, 메디케어 사기 660만불 합의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95
    Read More
  23. 미주 한인 젊은 ‘돌싱’ 비율 급증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95
    Read More
  24. 절도 범죄 표적된 '전기차'.. LA지역서 피해 잇따라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7
    Read More
  25. LA, OC 25 – 34살 10명 중 2명 주택 소유 전국 최저 수준!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12
    Read More
  26. 연방 항소법원, 정부·소셜미디어기업 접촉금지 명령 일시중지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22
    Read More
  27. 바이든 80만명 학자융자금 390억달러 탕감 ‘내년초 더 큰 것 온다’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70
    Read More
  28. 미국내 상당수 식당들 팁이외 직원보험료까지 은근히 부과했다가 역풍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52
    Read More
  29. 흔들리는 바이낸스..정리해고 수십명 아닌 1천명 이상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82
    Read More
  30. "LA, 치솟은 주거비·물가가 노동자들 파업 부추겨"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4
    Read More
  31. 켄터키 아파트서 해골 40개 발견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1
    Read More
  32. 배우들 파업에 할리우드 마비 위기.. "경제손실 5조원 넘을 것"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504
    Read More
  33. 바이든,2분기 재선자금 916억원 모금.. 트럼프·디샌티스의 2~3배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55
    Read More
  34. 佛 시위 사태, 중국 탓?/마크롱, 시위 확산 주범으로 틱톡 지목/마리화나 신병 가능한 시대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80
    Read More
  35. 포모나에서 매춘 기습단속 통해 매춘 시도 8명 체포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69
    Read More
  36. 라이트급 세계 복싱 통합 챔피언, LA에서 총기 소지 체포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257
    Read More
  37. LA 다운타운 시청 부근에서 총격, 30살 남성 사망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77
    Read More
  38. CA 주 예산 적자 315억달러, 흑인 노예 후손 금전적 배상 논란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76
    Read More
  39. “지난 3년간 마리화나 부작용으로 응급실 방문한 미성년자 급증”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00
    Read More
  40. 미국 어린이 10명 중 1명 발달장애.. 남아 비율 더 높아

    Date2023.07.15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78
    Read More
  41. 전기차 신차, 딜러에 재고 쌓인다…공급 증가 인벤토리 350%↑

    Date2023.07.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311
    Read More
  42. 트럼프, 통일교 행사에서 두 차례 연설하고 강연료 200만 달러

    Date2023.07.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2
    Read More
  43. FTC,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개인 정보 요구 사기 기승 경고

    Date2023.07.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19
    Read More
  44. 한국은행 기준금리 3.5%로 동결‥"경기 위축 부담"

    Date2023.07.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434
    Read More
  45. WHO, 아스파탐 '발암가능물질' 분류 확정

    Date2023.07.14 Category한인 뉴스 Byreport33 Views61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