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574 추천 수 0 댓글 0

LAPD 경찰관, 절도와 직불카드 절도 등 중죄 혐의로 체포

한 여성, LAPD 건물 안에서 직불카드 분실 후 무단거래 발견
은행 신고 후 무단거래자 사진 확인 결과 LAPD 경찰관으로 확인
에드먼드 바바이언스 경찰관, 16년차 베테랑, 현재 정직 상태

Photo Credit: Rizoy213

LAPD 경찰관이 절도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LAPD는 경찰관 한명을 일반 절도와 Debit Card 절도 등 중범죄 혐의로 영장을 청구해 체포했다고 밝혔다.
 

LAPD 내사팀이 공식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한 여성이 LAPD 건물안에 들어갔다가 나온 이후 Debit Card를 분실한 사실을 깨달았지만 찾지를 못했다.

그런데 누군가 자신의 Debit Card를 사용한 것을 알게됐다.

은행을 통해서 한 Home Improvement Store에서 자신이 분실했던 Debit Card로 결재가 이뤄진 것을 확인했다.

이 여성의 신고를 받는 LAPD는 즉각 조사에 나섰고 해당 업소에서 문제의 Debit Card로 결제한 사람을 확인한 결과 LAPD 에드먼드 바바이언스 경찰관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번에 체포된 에드먼드 바바이언스 경찰관은 경찰 경력 16년차 베테랑이어서 더욱 충격적인데 체포된 후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풀려난 상태다.

마이클 무어 LAPD 국장은 시민들의 신뢰를 깨트린 매우 심각한 문제있는 사안이라고 지적하고 LA 카운티 검찰 수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런 배스 LA 시장도 이번 사건 관련해 공식 성명을 내고 경찰관들이 최고 수준의 책임감을 갖고 근무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마이클 무어 국장과 LAPD 지도부의 신속한 결정을 지지한다는 뜻을 전했다.

에드먼드 바바이언스 경찰관은 정직 처분을 받았고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만 머물러야하는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의 대상이 됐다. 

 

 

 

출처: LAPD 경찰관, 절도와 직불카드 절도 등 중죄 혐의로 체포


  1. 학교 휴업·출근시간 조정, 1만 명 사전 대피…도로 390여 곳 통제

  2. 오바마재단 작년 4천여억원 최다액 모금.. "거액 기부 2명 덕분"

  3. 미국 신용카드 빚 최초로 1조달러 넘었다 ‘고물가, 고금리속 카드빚 급증’

  4. 허리케인 덮친 하와이 산불…6명 사망, 주민들은 바다 뛰어들었다

  5.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때 놓친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이탈 보다 쉽게 할 것’

  6. '이민자 쓰나미' 뉴욕, 연방정부에 'SOS'.. "15조원 재정 부담"

  7. 하와이, 대형산불피해 확산.. "주민, 화마 피해 바다로 뛰어들어"

  8. 아버지 유골 뿌리려 하이킹 간 남성, 일사병으로 사망

  9. 70대 남성, 벤추라서 이틀간 조난 후 구조돼

  10. 2천만 달러 상금 내걸린 'AI활용 소프트웨어 취약점 찾기' 대회

  11. 내집에 적외선 치료실·오존발생기.. 전국 '바이오해킹' 유행

  12. 무디스, 은행 무더기 강등 조치/베트남 “스타벅스 별로”/맥도널드 Sweet Tea 마시면 안돼

  13. 글렌데일 아메리카나 입생로랑 매장도 털려! 수십명 들이닥쳐..

  14. UC계열 올 가을학기 CA주 출신 신입생 역대 최다..한인 합격률 ↑

  15. 메가 밀리언스 15억 8,000만달러 당첨복권 나왔다

  16. 레딧, 부당한 추가 수수료 요구하는 LA 식당 목록 작성

  17. LAPD 경찰관, 절도와 직불카드 절도 등 중죄 혐의로 체포

  18. OC 수퍼바이저 위원회, 펜타닐 대응 기금 승인

  19. LA, 주택임대료 상환 유예기간 만료로 노숙자 증가 우려

  20. 밀키트·간편식, 한인 식탁에 몰려든다…맛·품질·가격·편의성 모두 갖춰

  21. 극심한 폭염에 국내 5개 카운티서 147명 숨져

  22. 돌연 사임한 테슬라 30대 CFO, 5억9천만 달러 벌었다

  23. [리포트]LA카운티, 위험 인물 총기 소유 제한 명령 이용 확대 캠페인 추진

  24. "LA노선 항공권, 월·화·수에 저렴"…한인여행사의 티켓 쇼핑 팁

  25. "많이 걸을수록 건강효과↑.. 하루 2천400보 심혈관질환 사망↓"

  26. "한국에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해외 부모들 분통

  27. UC 합격률 한인 77.7%…어바인 최다 UCLA 최저

  28. 북동부지역 폭풍 피해 속출

  29. 뉴욕주 마리화나 라이선스 발급 일시 중단

  30. 한 조 가든 그로브 경관 사망.. “차량 사고가 원인”

  31. 연방 법원, 인도된 콜롬비아 마약왕에 징역 45년형 선고

  32. 메트로링크, 저소득층 반값 티켓 제공

  33. 보수 우위 대법원 '유령총 규제' 일단 허용

  34. 공화 첫토론 '8명 대진표' 사실상 확정.. 트럼프 불참변수 여전

  35. 미국인 40%, 소셜시큐리티 연금 조기 수령하겠다..이유는?!/Z세대, 아이스 음료 인기

  36. 6월 무역적자 655억달러.. 전월대비 4.1%↓

  37. 그랜드캐년 주변도 보호지역 지정 .. 우라늄 채광 영구금지

  38. 캐런 배스 LA 시장, “시 공무원 파업해도 공공안전 문제없어”

  39. 메가밀리언스 잭팟 15억 5천만불, 미 복권 역사상 3번째 최고 당첨금

  40. 인플레 압박 속 미국 카드대출, '분기 사상최대' 1조달러 전망

  41. 경찰 감시하는 유튜버들.. 폭력·과잉진압 고발

  42. "초미세먼지 늘면 항생제 내성 위험도 커진다"

  43. 동부 폭풍 강타.. 최소 2명 숨지고 110만여가구 정전 피해

  44. [펌]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원년,대입 어떻게 준비할까

  45. 넷플릭스, 한국 예능 특화 자막 테스트 도입..뭐가 다른가?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