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미주 한인 뉴스
조회 수 1049 추천 수 0 댓글 0

폭염 속 방치된 아이 구하려 차 앞유리 깬 남성.."키 두고 내려"

Photo Credit: Unsplash

폭염 속 차 안에 홀로 방치된 아이가 구조되는 모습이 포착됐다.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쇠막대기 등으로 차 앞유리를 깨고 차 안에 있던 아이를 꺼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는 1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영유아였고, 영상 속 남성은 아이의 아빠로 알려졌다.

할링겐(Harlingen)경찰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쯤 텍사스주 1213 사우스 커머스 스트릿에 위치한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한 뒤 아이를 일단 차 안에 두고 내렸다.

이때 남성이 차 안에 실수로 차 키를 두고 내리면서 문이 잠겼다고 경찰은 전했다.

남성은 폭염 속 아이를 구하기 위해 창문을 깨고 아이를 구조한 것이다.

당시 기온은 약 105도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차량 실내 온도가 10분 이내로 20도 이상 치솟을 수 있고, 어린아이들의 체온은 성인보다 3~5배 더 빨리 오르기 때문에 열사병으로 사망에 이를 확률이 더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25년 동안 전국에서는 1천 명이 넘는 어린아이들이 무더위 속 차량 안에 방치돼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폭염 속 방치된 아이 구하려 차 앞유리 깬 남성.."키 두고 내려"


  1. NASA, 90분간 정전.. 우주정거장과 통신 끊겼다가 복구

  2. 가상화폐범죄 단속 이끈 한인 검사, 연방 법무부 안보 부차관보로

  3. 운동화 한 켤레가 5만 달러?…애플이 만든 이 '운동화' 대체 뭐길래

  4. 현대·기아, GM·벤츠·BMW와 '충전동맹'…美 3만곳에 충전소

  5. '친정' LA다저스 방문한 류현진…8월 복귀 앞두고 합류

  6. 뉴욕 맨해튼서 타워크레인 일부 붕괴…6명 부상

  7. LA다운타운서 대규모 마리화나 재배 창고 적발

  8. [속보]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직전 동결 뒤 '베이비스텝'

  9.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대 오른다/너무 더워 伊, 그리스 안가/전세계 인구 65%, SNS 이용

  10. LA평균 개솔린 가격 5달러 넘어서..OC도 5달러 ‘눈앞’

  11. 커버드 CA 내년 보험료 9.6% 인상..저소득층 본인 부담금 면제

  12. 메가 밀리언스, 1등 없어.. 당첨금 9억 1,000만달러

  13. Santa Clarita 지역, 또다른 산불 The Victor Fire도 확산

  14. LA 다운타운에서 30대 초반 변호사 실종돼 경찰 수사

  15. [펌] 스텐퍼드 총장을 물러나게 한 사람은 누구?

  16. "폭염에 불타는 아스팔트 조심하세요".. 화상 환자 속출

  17. 학생 징계 완화에 미국 교권도 흔들…LAUSD, 무관용 정책 중단

  18. 인플레 싸움 승리선언 준비 안된 연준.. "임금·물가 우려 여전"

  19. 미 빅테크, AI 강세 힘입어 클라우드 서비스 부활 기대

  20. "미국 유사시 위성 신속발사 능력, 중국에 뒤처질 위험"

  21. [리포트] 재택근무자들 더 오래 열심히 일했다.. 부업 악용사례도

  22. 美하와이 안치됐던 국군 유해 7위, 70여년 만에 고국 땅으로

  23. [리포트]전국에서 가장 졸린 주는?.."1위, 캘리포니아"

  24. "1년 알바, 하루 일당 212만 달러씩 줄게"…사우디가 탐내는 이 선수?

  25. 북, 또 미사일 도발‥미 핵잠수함 입항 반발

  26. [리포트] IRS, 예고 없는 납세자 방문 않는다

  27. 미국 금리 26일 0.25 인상 확실, 올해 마지막일지는 논란

  28. 폭염 속 방치된 아이 구하려 차 앞유리 깬 남성.."키 두고 내려"

  29. '밀입국 차단' 텍사스주 수중 장벽 강행.. 연방정부 경고도 묵살

  30. 푸틴, 성전환금지법 서명.. 성전환자 자녀양육,입양도 금지

  31. 반값 테슬라 현실화?…"2만 4천달러"

  32. 정신병원 감금 26명, 의사 고소.. "보험금 타내려 허위 진단"

  33. 트위터 상징 '파랑새' 사라져.. 알파벳 'X'로 대체

  34. 사망률 25%낮추는 '지구친화적 식품'…어떤 것들이?

  35. 갑자기 코로나 검사키트가 집으로 배송?! 신종사기 성행/트위터 로고 교체

  36. 중국, '좀비마약' 펜타닐 협조 대가로 미 제재 일부 해제 요구

  37. [리포트] 전국 경제는 청신호인데 LA한인타운 체감 경기는 냉각기!

  38. 인플레이션 둔화된다는데 LA, OC 개솔린 가격은 5달러 코앞

  39. “한국 고전영화 보며 추억 여행 떠나세요” 시니어센터서 상영

  40. 남가주 폭염 이번주도 지속..내일 밸리 104~108도 예보

  41. 한국 코로나19 확진자 40% 급증...일상회복 변수되나?

  42. 미국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내는 ‘조조 국가’로 급변

  43. "올해 임신 마세요" 이런 말도 들었다…도 넘은 학부모 갑질

  44. AI 발달에 '부적절 내용' 걸러내는 업무↑.. "직원들 트라우마"

  45. “입점 방해” vs “그런 일 없다” 쿠팡, 공정위에 CJ올리브영 신고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67 Next
/ 67